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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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전세계 라이더들의 축제 ‘2016 모토라드 데이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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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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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ve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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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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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GAMO & GIVENCHY
YACHT 여름 바캉스! 국내에서 짜릿하게 즐기세요!
TRAVEL
바이런(Byron) 스위스 여행 200주년 Golfing & Relaxing 해외 골프 여행지 추천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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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연주가 석자연 선생님과 차(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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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medes 아르키메데스 ‘New Retro Moonphase’ 출시
CAR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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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lim 후석모니터 (Rear Monitor) 휴가철 자동차 필수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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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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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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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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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전세계 라이더들의 축제 ‘2016 모토라드 데이즈’ 개최
Y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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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캉스! 국내에서 짜릿하게 즐기세요!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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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GAMO & GIVENCHY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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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Byron) 스위스 여행 200주년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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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Baja successfully completed with Stage wins and top ten placings for the MINI ALL4 Racing of Al Rajhi and Menzies.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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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ve luxury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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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젊은이들도 열광하는 어드벤쳐 8선 올 여름 스릴 넘치는 스위스 여행법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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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ing & Relaxing 해외 골프 여행지 추천
PRO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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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천안(天安), 7월 11일 그랜드 오픈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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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medes 아르키메데스 ‘New Retro Moonphase’ 출시
LAUNCH &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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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런던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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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예술계 거장의 멘토링 받을 7명의 신예 아티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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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토(repetto) 16 FW 뉴 컬렉션! 뉴 컬러! 출시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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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비제로원(B.zero 1) 컬렉션 차지HR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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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연주가 석자연 선생님과 차(茶) 이야기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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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와인 애호가를 위한 여름철 와인, 피노 누아 Pinot Noir
LAUNCH &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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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가 마시는 물, 프리미엄 천연 미네랄 워터 ‘이드록시다즈’ 할인 판매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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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pre 고양 국제 플라워 비엔날레 꽃의 향연, 고양시를 넘어 세계로
CAR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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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모 차량용 빌트인 냉온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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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lim 후석모니터 (Rear Monitor) 휴가철 자동차 필수 옵션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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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데 한가롭게 일하며 원하는 걸 얻는 사람들의 비밀 1등의 습관 찰스 두히그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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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젤리케이크 & 초코시리얼바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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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FRIDA KAHLO & DIEGO RIV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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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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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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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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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창균ㅣEditor in Chief KIM, CHANG KYUN 에디터ㅣ신지우, 박종선, 김동원, 김수지, 방영재, 조대현, 홍성곤, 허윤정 Advisor 고문 김태우 | KIM, TAE WOO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조광프린팅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16년 7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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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전세계 라이더들의 축제 ‘2016 모토라드 데이즈’ 개최 안전과 스피드, 멋을 동시에 지닌 비엠더블유의 바이크 모토라드는 전세계적으로 매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2006년부터 해마다 라이더들의 축제가 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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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독일 바이에른주 남부에 위치한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Garmisch-
프파이어, 음악공연 등이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참가자들을 위
Partenkirchen)에서 7월 1일부터 3일간, 전세계 BMW 모토라드 라이더들의
해 이벤트 무대 옆에는 샤워 시설과 화장실 시설을 갖춘 15,000m2 면적의
최대 축제 ‘2016 BMW 모토라드 데이즈(2016 BMW Motorrad Days)’를 개최
대형캠핑장이 운영됐다.
했다.
행사에 참가한 팬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큰 사고 없이, 평화로운 분
올해로 16회 째를 맞은 이번 BMW 모토라드 데이즈에는 전 세계 3만 5천여
위기 속에서 축제를 즐겼다. 약 150명의 열성 팬들은 모토라드 데이즈 행사
명의 모토라드 라이더들이 방문해 최고의 축제를 즐겼다. 대규모 파티와 캠
의 전통으로 자리 잡은 모터사이클 퍼레이드의 성공을 위해 악천후를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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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을 나서기도 했다.
트쇼, 라이프스타일 액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펼쳐지며 참가자들
이 밖에도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를 직접 달리는 시승 체험 프로그램도 참가
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GS 트로피 텐트는 과거 GS 트로피 이벤트 전시
한편, 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가족이 함께 모여
와 더불어 모든 오프로드 라이더들과 참가자들의 정보와 소통의 장으로 자리
라이딩의 즐거움과 문화를 교류하는 BMW 모토라드의 가장 큰 축제로 국내
잡았다. 또한 프리스타일 스턴트 라이더의 특별한 퍼포먼스와 자동차 드리프
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매해 가을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The 16th BMW Motorrad Days in Garmisch-Partenkir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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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티아라펑키 웨일즈 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2015년 FW시즌을 맞아,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베스트 라인인 티아라펑키의 뉴버전 티아라펑키 웨일즈(TIARA PUNKY WALES)를 선보인다.
티아라펑키 웨일즈(TIARA PUNKY WALES)는 제이에스티나만의 아이덴티티
크 패턴 스타일로, 1930년대 당시 패션 리더였던 윈져공이 웨일즈의 왕자로
를 보여주는 티아라 장식과 스터드 디테일이 만나 펑키한 느낌을 주며, 클래
서 즐겨 입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제이에스티나는 이 글렌체크를 왕세자
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이 스타일리쉬하게 함께 어우러진 라인이다. 또한
비를 의미하는 ‘PRINCESS OF WALES’로 재해석하였다. 이번 시즌에 소프트
체인과 가죽의 두 가지 스트랩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의 깊이를 더했다.
펑키 룩의 컨템포러리한 여성을 위한 아이코닉 백으로 탄생하였다”고 설명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티아라펑키 웨일즈(TIARA PUNKY WALES)의 가장
했다.
큰 특징은 글랜 체크 패턴이다. 매쉬로 짜여진 듯 한 느낌의 꾸뛰르 감각이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펑키 웨일즈(TIARA PUNKY WALES)는 머스터드와 화
더해진 소프트한 이태리 가죽으로 제작되어 특별한 느낌을 준다. 글랜 체크
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 되며, 전국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에서 만나볼
란, ‘Princess of wales’ 라고 불리는 영국을 대표하는 유서깊은 전통적인 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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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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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캉스! 국내에서 짜릿하게 즐기세요! 바다로요트 부산(해운대/광안리) 요트 렌탈 서비스 확대 문의 :
바다로요트 | www.badaroyacht.com | www.facebook.com/badaroyacht | www.twitter.com/badaroyacht TEL : 031)985-5304~5 [매매/물류대행/관리] / 02)3406-9019 [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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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바다로요트가 국내 여름 휴가지의 대표로 꼽히는 ‘부산’에서 요트 차터(렌탈) 서비스를 확 대 실시한다. 매년 여름 해운대 해수욕장의 수많은 인파를 벗어나 고품격 요트에서 보다 럭셔리하고, 여유롭게 해운대, 광안리 바다를 즐겨 보자. 신체 건강한 분들에게는 익스트림 바다 수영을, 손 끝의 짜릿함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는 선상 낚시를 추천한다. 사전에 예약하면 낚시대와 미끼를 제공하니 보다 편리하게 요트 투 어를 즐겨보자! 선상에서 맛보는 신선한 회 케이터링 서비스, 요트 마리나에서 즐기는 BBQ 파티도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이다. 특히, 야간에 요트에서 감상하는 마린 시티와 광안 대교는 해외 유명 관광지와 비교해도 너무 아름다워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멋진 야경과 함께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한 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보기 바란다.
바다로요트는 부산 외에도 경기도 김포, 전곡(화성), 제주도를 거점으로 요트&보트 차터(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여름 맛있는 먹거리부터 시원한 바닷가가 한데 어우러지는 고품격 요트에서 특별한 추 억을 만들기 원한다면, 지금 바로 문의!
부산 추천 운항 코스 수영만 요트 경기장 ▶ 마린시티 ▶ 누리마루 ▶ 동백섬 ▶ 해운대 해수욕장 ▶ 광안 대교 ▶ 광안리 해수욕장 ▶ 오륙도 ▶ 수영만 요트 경기장 ※ 코스 및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변경 가능 합니다. BOM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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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차터 금액 안내 구분
이용가격(*1척 기준)
최대승선 인원
1시간
초과 1인당 요금
2시간 이상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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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 인원 미달시 기준 요금 부과, 유류비 포함 금액 BOM 22
시간당 추가 요금(*1척 기준)
기준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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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GAMO TIMEPIECE 페라가모 타임 커플 워치 럭셔리 워치의 대명사 FERRAGAMO TIMEPIECE(페라가모 타임피스)에서 럭셔리 커플 워치, 페라가모 타임(FERRAGAMO TIME) 커플 워치를 선보인다.
Ferragamo TIME (남 : FFT05-0016 | 여 : FFV04-0016) 가격 : 남 \1,920,000 | 여 \1,280,000
새롭게 선보이는 페라가모 타임 워치는 유연하고 넉넉한 실버 케이스와 페라가모 타임피스의 고급스러운 세련미가 느껴지는 실버 메탈 스트랩이 돋보이는 제품 으로, 다이얼의 깔끔한 바 인덱스와 정교한 기요셰 패턴, 페라가모 로고 플레이로 섬세한 감각과 높은 품격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남성제품은 가장 안정적이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ETA2824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것이 큰 특징이며, 여성 제품은 은은한 스카이 블루 컬러 다이얼 로 출시되어 더 부드럽고 매혹적인 매력을 담았다. BOM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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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GAMO TIMEPIECE 쿠오레 페라가모(CUORE FERRAGAMO) 연인과의 사랑의 서약을 확인 해줄 쿠오레 페라가모(CUORE FERRAGAMO)가 출시됐다.
CUORE FERRAGAMO FE203-0016 가격 : \2,740,000
쿠오레 페라가모는 깔끔한 39mm의 라운드 케이스와 경쾌한 레드 컬러 소가죽 스트랩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특히, 다이얼 6시 방향에 레드 에나멜 색상으로 아름 다운 하트를 새겨 넣은 것이 큰 특징이다. 이 하트는 단지 장식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하트의 두 절반이 분리되었다가 다시 합쳐지면서 심장이 ‘박동’하듯이 움직 인다. 마치 사랑하는 연인과 마주할 때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는 듯한 감정을 쿠오레 페라가모 다이얼 안에 아름답게 표현했다. 이것은 페라가모 타임피스가 쿠오레 페레가모 모델 만을 위해 제작하여 특허 받은 혁신적인 쿼츠 무브먼트로, 2시 방향에 위치한 크라운을 누르면 하트가 움직 이게 된다. 시/분 기능은 10시 방향에 위치하여 가독성이 뛰어나며, 시/분 다이얼에는 40개의 다이아몬드를 새겨 넣어 아름다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제품문의 : FERRAGAMO by Gallery O’clock (02-3284-1300) | www.galleryoclock.co.kr BOM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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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CHY 파이브트레블러 (FIVE Traveller)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 워치에서 파이브 트레블러 컬렉션(FIVE Traveller Collection)의 신모델을 선보였다.
GY100131S07 가격 : \1,630,000
GY100131S08 가격 : \1,320,000
GY100131S04 가격 : \1,320,000
파이브 트레블러 컬렉션(FIVE Traveller Collection)은, 모던하면서도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각종 레저 활동에도 적합하게 착용할 수 있다. 기 존 라운드 워치와는 다른 스포티한 8각형 베젤 디자인이 특징이며, 베젤에 새겨져 있는 세컨 타임존은 모던한 실버 다이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부드러우면 서도 남성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또한 3개의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오른쪽 하단에 데이트창이 포함되어 기능적으로도 만족시켜 주는 아이템이다. 스테인레스 스 틸, 송아지 가죽 2가지 종류의 스트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이얼 색상은 골드, 실버로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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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CHY 세븐틴 컬렉션 (SEVENTEEN Collection)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 워치에서 파이브 트레블러 컬렉션(FIVE Traveller Collection)의 신모델을 선보였다.
GY100181S07 GREY NYLON NATO STRAP 가격 : \1,070,000
GY100181S06 KHAKI NYLON NATO STRAP 가격 : \1,130,000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워치의 세븐틴 컬렉션(Seventeen Collection)은 빈티지 밀리터리와 파일럿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되었으며, 지방 시 워치 컬렉션 중에서도 가장 대담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4개의 나사를 부착하여 마치 항공기체가 다이얼을 시계 중앙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혁신적인 프레 임으로 용두와 케이스를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나토밴드는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밀리터리 스타일부터 시크함까지 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연출이 가능 하여 실용성까지 갖추었다. 모던한 미적 감각 그리고 하이패션에 대한 갈망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세븐틴 컬렉션 및 지방시 워치 전 컬렉션 제품은 국내 최대 시계 전문 편집샵 Gallery O`clock(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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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Byron) 스위스 여행 200주년 자료제공 : 스위스 관광청 | www.myswitzerland.com
1816년 바이런이 스위스에서 보낸 5개월은 그의 상황과 환경이 더해져 창작력이 폭발하는 시기가 되었다. 이는 곧 스위스를 영국인들 사이에 꼭 가보아야 할 여행지로 만들었다. 200년 전 유럽인들이 무척 가고싶어했던 ‘바이런 발 자취 따라가는 여행’은 지금도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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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전, 영국의 시인, 바이런(Byron)은 낭만주의 동료 작가들과 함께 스위
며 배도 타고 제네바, 로잔(Lausaane), 시옹성(Château de Chillon)을 방문했
스를 찾아 창작력이 폭발하는 여름을 보냈다. 바이런의 여행은 스위스의 관
다. 호기심 많은 현지인들과 영국 관광객들을 피해, 그리고 안좋은 날씨를 피
광에도 대단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해 실내에 머무는 일이 많았다고 전해진다. 이들의 여름은 창작력으로 불탔 는데, 바이런의 ‘시옹성의 죄수(The Prisoner of Chillon)’, 매리 셜리의 ‘프랑켄
1816년, 당시 28세였던 조지 고든 바이런(George Gordon Byron)은 잉글랜드
슈타인(Frankenstein)’, 브람 슈토커의 드라큘라에 영향을 준, 젊은 의사 존 폴
를 떠나 배를 타고 스스로 망명길에 오른다. 영국에서 문학계의 스타였던 그
리도리(John Polidori)의 단편 ‘뱀파이어(Vampyre)’가 모두 이 여름에 탄생한
가 스캔들에 휩싸이며 불명예를 안고 벨기에와 독일을 거쳐 스위스에 당도한
작품들이다.
다. 5월 2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스위스에서 배회를 했는데, 이 여행길에서 시인 퍼시 셜리(Percy Bysshe Shelley)와 장차 그의 부인이 될, 그리고 프랑
뉴샤텔(Neuchâtel) 대학의 영문학 교수인 파트릭 빈센트(Patrick Vincent)는
켄슈타인을 집필하게 될 매리 고드윈(Mary Godwin), 그리고 그녀의 동생 클
“바이런은 잉글랜드를 떠난 것과 그의 부인이 그를 떠났다는 사실에 우울했
레어(Claire)를 만나 동행을 하게 된다.
다. 그의 이복 여동생과의 문제로도 괴로워했다. 이런 긴장감이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했고, 스위스에서 머물렀던 5개월 동안 엄청난 창작력
이들은 제네바(Geneva) 근교 콜로니(Cologny)에 여름 별장을 빌려 함께 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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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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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프리미엄 담배 ‘골드라벨’ 입맛 까다로운 럭셔리 흡연자들을 위한 담배가 출시됐다. 마이크로 참숯이 들어간 더원 ‘골드라벨’은 3중 필터를 장착해 깔끔함이 느껴진다. 담배를 태우는 30초의 품격을 누려보시길 바란다.
KT&G에서 12월18일 프리미엄 1mg 레귤러 담배인 ‘골드라벨’을 출시하였다.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출시 한달 만에 소비자들에게 회자 되고 있
‘골드라벨’은 더원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풍미를 구현함과 동시에, 마이크로
는 골드라벨은 품위와 품격 있는 남성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을
참숯이 들어가있는 3중필터를 장착해 보다 나은 깨끗함을 담았다. 또한, 국내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더원 ‘골드라벨’의 가격은 갑당 5,000원이며 타르와
최초의 프리미엄 1mg 레귤러 제품에 걸맞게 패키지에 특수 홀로지 디자인을
니코틴은 각각 1.0mg과 0.10mg이다.
경기도 고촌읍 아라육로 152번길 210-34 02 3406 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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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8세기 ‘시옹의 죄수’ 책 출간으로 영국인들에게 스위
스 여행을 유행시킨 작가 바이런. 스위스의 작은 별장들은 레
에 묵었으며 바이런이 묵었던 것과 비슷한 시골 별장이 동나곤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호 지역과 시옹성, 알프스를 따라 그의 순례길을 직접 체험 하고자 하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
레만호 지역을 여행한 뒤, 바이런은 마차와 말을 타고 친구 존 캠 홉하우스 (John Cam Hobhouse)와 함께 가이드북 코스를 따라 알프스를 여행한다. 둘 모두 여행기를 남겼다. 바이런의 알프스 여행기에는 자연을 사랑하는 그가
이 5개월이란 시간은 영문학과 문화에 의심할 여지 없이 커다란 영향을 주
알프스의 풍경과 매트리스의 품질, 노래하는 스위스인들을 시적으로 묘사하
었다. 하지만 바이런의 스위스 여행은 또 다른 곳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바
고 있다.
로 관광이다. 17세기 및 18세기에 유럽을 여행하는 것을 ‘그랜드 투어(Grand Tour)’라 불렀는데, 수많은 젊은 철학자와 예술가, 귀족들에게 교육적인 이유
1816년 ‘시옹의 죄수’가 출판되었을 때, 바이런 매니아들은 스위스로 몰려 들
로 반드시 체험해 보아야 할 목록 중 하나였다. 나폴레옹 전쟁이 있은 뒤, 바
기 시작했다. 1850년경까지 빅토르 위고(Victor Hugo)를 포함한 바이런 팬들
이런의 여행으로 인해 중산층 유럽인들에게는 ‘여행병’이 돌게 되었다.
은 레만호 지역과 시옹성, 알프스를 따라 그의 발자취를 따르는 순례길에 나
당시 낭만주의자들의 편지 속에서 1816년 수천명의 영국 관광객들이 제네바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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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Baja successfully completed with Stage wins and top ten placings for the MINI ALL4 Racing of Al Rajhi and Menzies. Italian Baja provides close, exciting racing but punctures eventually determine final outcome of fifth and sixth positions for MINI ALL4 Racing crews.
Munich. 6.27. 2016 : The 23rd Italian Baja ( 23-26th June) provided an enthralling race that saw the leading position change on numerous occasions during the three-days of racing across rocky river beds and the surrounding dry landscape of Pordenone. The MINI ALL4 Racing (#202) of Yazeed Al Rajhi (KSA)/Timo Gottschalk (GER) and (#214) Bryce Menzies (USA)/Tom Colsoul (BEL) were both in the thick of the action from the start of the Italian Baja. The opening Super Special Stage (Leg 1) of Friday evening (26th June) netted the MINI ALL4 Racing crews with top five results. Al Rajhi finished with an impressive second and Menzies completed in fourth position. Leg 2, Saturday (25th June) saw Al Rahji take the win in Stage 3 and assume overall lead going into the final day of racing on Sunday (26th). Bryce Menzies was hot on the heels of Al Rahji during Stage 3 and finished with a fine second place. The first stage of two on Sunday produced even more shifts in the leading group, no thanks mainly to punctures. The efforts of a determined Menzies were finally rewarded with the win at the end of the first 74.5 km stage. This win lifted the crew of Menzies/Colsoul to race leader with one more stage to play for. The MINI ALL4 Racing of Al Rajhi/Gottschalk completed in six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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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The final stage (Stage 5) was the reverse direction of the previous stage and set to be a classic race with any one of six cars likely to take the overall win. But again fate dealt a cruel hand in the usual form of punctures. Stage 5 ended with the MINI ALL4 Racing (#214) of Menzies/Colsoul in 13th, with (#202) Al Rajhi/Gottschalk classed as completing in 16th. Overall race classification placed the two competing MINI ALL4 Racing in fifth and sixth positions. The crew of Menzies (USA) and Tom Colsoul (BEL) took fifth spot – a remarkable achievement indeed because this was only the second outing for the American driver in a MINI ALL4 Racing. “We got a flat tyre,” said a still smiling Menzies. “It’s just bad luck. We had to stop and change the wheel. At the end I didn’t know where we had placed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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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cause it was so close. Never mind; I still had fun and learned a lot.� Two punctures and time spent assisting the MINI ALL4 Racing of fellow X-raid Team family member Menzies from mud conspired against the duo of Al Rajhi/Gottschalk. The time taken to get back into the racing beat was small but the racing was so competitive the lapsed time was difficult to make up. Their overall position was classed as sixth overall. Meanwhile, the testing information gained from both drivers and the MINI ALL4 Racing cars has again proved invaluable towards development of the MINI ALL4 Racing in preparation of Dakar Ral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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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ve luxury – the new BMW i Collection. BMW raises the bar in the lifestyle segment with highfashion clothing and premium accessories made of sustainable resources and recycled materials. With the arrival of the new BMW i3 version with significantly increased battery capacity, the BMW Group demonstrates yet again how highest demands in quality and design on the one hand and sustainability on the other can complement each other to optimum effect.
Sustainability meets high fashion. Besides a variety of several styles for a sporting look, such as the Men’s and Women’s Sweatshirt Jackets made from organic cotton, the new BMW i Collection also for the first time includes luxury high-fashion clothing, whose innovative material combinations and cuts guarantee effortlessly stylish looks. The BMW i Top can be easily combined with different looks thanks to adjustable asymmetrical zips at the sides and a relaxed cut. The beautifully flowing material that produces a silky, elegant appearance is made of cupro and lyocell. These regenerated fibres are produced from natural renewable raw materials by means of chemical processes. The same mix of cutting-edge textiles has been used for one of the highlights of the collection – the BMW i Jumpsuit. Serving a look that is sporty yet also has an air of timeless elegance, the Carbon Grey jumpsuit will always create a remarkable impression. Ideal for cooler weather, the BMW i Jacket makes a clear statement of premium sustainability. Smooth and coarse fabric, produced from organic cotton, and recycled polyester are effortlessly combined into a sophisticated design. The lining of both the fitted women’s version and the men’s short jacket features fine colour accents of bright Electric Blue for the piped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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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On’ Sustainability. The BMW i Collection further comprises a series of luxurious luggage items, whose design and manufacture follow a sustainable approach. The fine nappa leather used for the new BMW i Weekend Bag, for instance, undergoes a high-quality tanning process – in line with the latest sustainability standards – at a tannery in Germany that specialises in sustainable production. These items of luggage are subsequently handcrafted by master craftsmen at an Italian leather atelier. Apart from exclusive materials and precision workmanship, the Weekend Bag in Carbon Grey with hand-painted seam edges in Electric Blue comes with several practical features, e.g. an integrated organiser pocket for pens, mobile phones and other small items, or a leathertrimmed inner zip pocket. If you just require enough space to store a laptop, but also wish for a unique aesthetic, look no further than the matching BMW i Leather Bag made of finest nappa leather. BOM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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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ility for the next generation. Even the younger ones can discover the fun of sustainability with BMW i, thanks to the BMW i Interactive Kids' T-Shirt. The organic cotton T-shirt comes with a set of textile pens – so it can be given an individual colour scheme – plus small cardboard cut-outs of the BMW i3 and BMW i8 to play with. The above and other products from the BMW i Collection are now available at shop.bmw.com, as well as from selected BMW dea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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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젊은이들도 열광하는 어드벤쳐 8선 올 여름 스릴 넘치는 스위스 여행법 스위스에서는 올 여름 200년전 영국인들이 바이런의 발자취를 따른 여행 뿐 아니라 스위스의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스릴 넘치는 어드벤처 여행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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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은 영국의 대문호이자 시인인 바이런(Byron)이 스위스를 여행한지 200 주년이 되는 해이다. 작가로써 큰 위기를 맞았던 그가 스스로 자처한 망명길 에서 5개월을 스위스에서 머물게 된다. 이 시기에 스위스는 그에게 엄청난 위력의 창작력을 선사해 ‘시옹성의 죄수’라는 걸작을 낳게 했고, 이 시로 영국 인들을 사로잡은 바이런 덕분에 그의 발자취를 따르는 여행자들로 인해 스위 스에는 관광 열풍이 일게 되었다. 그로부터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의 여행 패턴에는 큰 변화는 없는 것 같다. 스위스에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 외로 여행을 떠나는 스위스 젊은이들을 유혹하기 위해 젊은층을 타겟으로 한 스위스 자국내 여행 홍보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스위스 젊은이들도 열광할만한 어드벤쳐 8선을 소개한다. 누군가를 따라한 여행이 아닌, 나만이 체험한 그래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패러글라이딩(Paragliding) 초보자도 어려움 없이 알프스의 하늘을 날아볼 수 있다. 그린델발트 (Grindelwald)에서 라우터브룬넨(Lauterbrunnen)까지 패러글라이딩을 하 며 깃털같이 가볍게 알프스 봉우리와 초원, 전나무로 빼곡한 계곡을 감상 할 수 있다. 융프라우(Jungfrau), 아이거(Eiger), 묀히(Mönch)와 쉴트호른 (Schilthorn) 봉우리까지 한 눈에 알프스가 빼곡이 들어온다. 전문가가 동 행하는 2인 패러글라이딩은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요금은 보통 CHF 180부터 다양하다. [www.jungfrauregion.ch]
아레(Aare) 강 모험 아레강은 여름에 가장 아름다운 강 중 하나로 꼽힌다. 물론 물 속에서나 물 위에서나 마찬가지다. 아레강 래프팅도 스릴 넘치지만, 고요한 강줄기를 타고 카누를 즐겨보려면 비엘(Biel)부터 발트슈트(Waldshut) 구간이 좋다. 초보자와 가족 단위 여행자들에게도 좋은 코스다. 이 여정은 비엘을 지나 베른(Bern), 졸로투른(Solothurn)을 비롯해 스위스의 아름다운 마을과 풍경 을 지난다. 일정에 맞게 여정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와 예 약은 다음에서 가능하다. [www.kanuland.ch]
자전거 타고 체리 따보기 바젤(Basel) 지역의 체리는 스위스에서 가장 맛있기로 유명하다. 특히 루트 111을 따라가다 보면 38km에 달하는 체리 루트가 있는데, 리스탈(Liestal)부 터 체리 농가를 따라 이어진다. 체리 농가를 따라 언덕을 오르내리며 체리 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달콤한 체리를 맛 볼 수 있다. 리스탈 기차역에서 자 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www.veloland.ch]
라인(Rhein) 강에서 수영하기 라인 폭포로 유명한 샤프하우젠(Schaffhausen)에서는 라인강 수영도 즐길 수 있다. 리바디(Rhybadi)라는 커다란 보트가 라인강에 떠 있는데, 1870년 에 만들어진 것으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강물 풀장이다. 탈의실 입구에 있는 빨갛고 하얀 커튼과 다른 역사적인 디테일에서 남자와 여자가 엄격 히 다른 풀장을 이용하던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현대적인 데크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꼭 수영을 하지 않아도 기품있는 라인강의 풍 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단, 스위스의 강물은 빙하가 녹은 것으로 기온 이 매우 낮으므로, 준비운동은 필수다. [www.rhybadi.ch] BOM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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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 거닐기와 라인강 수영하기부터 패러글라이딩과 알
프스 절벽 오르기,아레강 카누와 바이킹부터 스위스 역사길 을 걷고 나무에 매달려 잠들기까지 스위스의 여름은 젊음의 활력이 넘친다.
”
비아 페라따(Via Ferrata)로 즐기는 티틀리스 강심장이 아니면 포기하는 게 좋다. 중급 정도의 난이도 코스이지만, 절벽 에 설치된 로프 하나에 몸을 의지해 알프스 산을 올라야 하기 때문에 아 드레날린이 치솟는 스릴감이 짜릿하다. 베르그하우스 요흐파스(Berghaus Jochpass)에서 시작하는 코스는 그라우슈톡(Graustock) 정상까지 향한다. 중간 중간 어려운 지점도 등장한다. 해발고도 2,662m 정상에 서면 그라우 슈톡의 700m 아래의 절벽과 엥겔베르그(Engelberg) 계곡, 티틀리스(Titlis) 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엥겔베르그에서 티틀리스행 케이블카를 타고 트 립제(Trübsee) 중간역에서 내려 요흐파스 체어 리프트를 타면 비아 페라따 코스가 나온다. [www.titlis.ch]
스위스 역사 체험 25년 전, 스위스는 건국 700주년을 기념하며 ‘스위스 길’을 오픈했다. 브룬 넨(Brunnen)에서 플뤼엘렌(Flüelen)을 지나 뤼틀리(Rütli) 들판까지 이어진 다. 26개 칸톤이 모두 참여해 디자인 했는데, 총 35km에 달하는 길 중, 우 리(Uri) 호숫가에 있는 하이킹로가 가장 인기다. 호수의 풍경 뿐만 아니라, 고성과 박물관 빌헬름 텔(Wilhelm Tell) 박물관까지 둘러볼 수 있어 좋다. [www.weg-der-schweiz.ch]
습지 거닐기 엔틀레부흐(Entlebuch)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보존지역이다. 루체른 (Luzern)에 있는 자연 공원으로,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밀도의 습지가 모여 있는 곳이다. 45개의 고층 습원과 61개의 평지 습원이 독특한 지형을 꼼꼼 하고 여유있게 체험해 보고자 한다면 5일 동안 걷는 여행에 나서보길 권한 다. 쇠렌베르그(Sörenberg)에서 모오럴렙니스베그(Moorerlebnisweg) 길을 따라 습지대를 거니는 여행길이다. 길 중간 중간에 정보 표지판이 설치되 어 있다. 지역 특산품에는 “리얼 엔틀레부흐(Real Entlebuch)” 표기가 붙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www.biosphaere.ch]
요정의 둥지에서 잠들기 판타지 영화에서 엘프 왕국이 등장하는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눈여겨 보자. 스위스 서부의 프리부르(Fribourg) 지역에 있는 로몽(Romont) 근교에는 프 리타(Perritaz) 가족이 운영하는 야영지가 있다. 강둑의 숲 속에는 나무 위 에 텐트가 물방울 모양으로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나무의 영혼이 느껴지 는 듯한 마법같은 곳에서 두 사람이 공중 부양을 한 채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장소도 마련되어 있다. 트레일러도 묵 어갈 수 있다. [www.bivouacdanslesarbres.ch] 자료제공 : 스위스 정부관광청 | www.MySwitzerland.co.kr BOM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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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ing & Relaxing 해외 골프 여행지 추천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kr | 1577-9056
푸른 그린으로 가득 찬 드넓은 코스에서의 라운딩! 천혜의 자연경관의 매력이 가득 담긴 아름다운 골프코스에서의 라운딩은 더 이상 소수의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가깝거나 가족과 함께하기 좋거나 혹은 휴양·관광에 제격이거나! 이 세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합리적인 조건으로 한국인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골프 여행 리조트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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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perial Springs 임페리얼 스프링스, 광저우, 중국
일단 압도적인 규모와 중국 풍의 우아하고 화려한 건물들은 감히 리조트라기보다
진 27홀 규모의 세계 챔피언십 골프 코스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골 프 선수 '콜린 몽고메리'가 디자인한 이 골프 코스는 언덕과 계곡, 강의 조합 이 각 홀마다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는 곳으로 설계자 몽고메리도 '완벽에 가 까운 코스'로 표현했다.
는 황궁을 떠올리게 만든다. 중국 수뇌부들과 세계적 명사들이 찾는 프라이빗 한 멤버십 리조트 및 회담 장소로만 사용되었다는 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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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곳인 만큼 서비스와 시설, 음식 수준이 모두 최상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골프 선수 '콜린 몽고메리'가 설계한 골프 코스와 세계에서 2곳 밖에 없는 라돈 온천 시 설까지 갖춰져 있으므로 그야말로 품격이 다른 휴양을 호화롭게 누릴 수 있다.
• 도시 국가를 연상케 하는 압도적인 리조트 규모와 세계적인 수준의 고급 시설 • 황궁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건축과 인테리어
아름다운 자연과 하나 된 챔피언십 코스
• 세계에서 단 두 곳 밖에 없는 라돈 온천을 즐길 수 있음 • 언덕과 계곡 등 원래 그대로의 자연을 활용한 챔피언십 골프 코스
임페리얼 스프링스의 또 하나의 자랑은 원래의 자연을 살려 아름답게 만들어
•약 2만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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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tt Regency Danang Resort & Spa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 & 스파, 다낭, 베트남
이더 컵 유럽팀 주장 콜린 몽고메리가 직접 설계한 몽고메리 링크스와 세계적인 골프스타 그렉 노먼이 디자인한 다낭골프클럽. 불과 5분 남짓으로 서로 이웃한 이 두 코스에서의 플레이는 할수록 더욱 깊은 골프의 진면목을 발견하게 한다.
골프, 휴양, 관광의 3박자를 고루 갖췄다면 더 바랄 것이 있을까. 베트남 속 하와이
2010년 4월에 문을 연 다낭 골프 클럽(DaNang Golf Club)은 베트남 10대 골
라는 애칭처럼, 다낭은 북부 하노이, 남부 호치민와 구별되는 유니크한 문화와 겨
프 코스 중 단연 1위로 꼽히는 곳. 150헥타르 면적에 18홀을 갖추고 있으며,
울에도 춥지 않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진다. 포브스지 선정 '세계 6대 해변'으로 당
다낭 골프 클럽의 듄즈 코스는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스타일이라
당히 그 이름을 올린 다낭.
화제를 모았는데, 호주 출신의 골프선수 그렉 노먼이 디자인하여 더욱 유명
다낭에서 모던함과 세련된 리조트를 찾는다면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 & 스파
세를 치렀다.
가 제격이다. 650m에 이르는 전용 비치와 5개 수영장, 무료로 제공되는 데일리 액 티비티 등을 자랑해 가족 여행자는 물론 허니문 여행지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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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골퍼가 디자인한 세계적인 링크스 코스
• 객실에서 파노라마로 펼쳐진 논눅(Non Nuoc) 비치 또는 마블 마운틴의 아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빼어난 링크스 코스의 몽고메리 링크스와 다낭골프
•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 즐길 수 있는 5개 수영장과 650m의 프라이빗 비
름다운 뷰를 바라볼 수 있음 클럽은 다낭을 아시아 최고의 골프휴양지로 거뜬히 자리매김시켰다. 2010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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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를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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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cape Spa & Suite 사우스케이프 스파 & 스위트, 남해, 대한민국
자연을 즐길 수 있다. 크고 작은 섬들이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드는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땀을 식혀준다. 두 개의 그늘집 중 특히 '선라이즈 하우스 (Sunrise House)'는 절벽 위로 뻗어 나온 건축물이 마치 타이타닉의 한 장면
짙은 코발트 블루의 바다와 드나듦이 많은 리아스식 해안. 이렇듯 자연의 심
을 연상케 한다. 골프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사우스케이프 스파&스위트에서
미성이 극대화된 남해에 사우스케이프 컨트리클럽이 자리잡았다. 남해 특유
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도 제공한다.
의 너무 차지도 덥지도 않은 계절적 강점과 세계적인 골프코스 디자이너 카 일 필립스에 의해 설계된 링크스 코스는 해외 유명 골프코스들에 견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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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18개의 홀 중 11개의 홀에서 바다가 조망되며, 바 다를 따라 흐르는 홀 6개, 바다를 건너 치는 홀 4개로 구성된다.
• 유명 건축가 조민석, 조병수가 설계한 모던한 클럽 하우스와 호텔 • 총 객실 49개로 프라이빗하고 조용한 분위기
국내 최정상의 골프 코스
• 스웨덴 명품 침대 덕시아나(Duxiana), 프랑스 명품가구 리네로제(Ligne
기암절벽으로 둘러 쌓인 리아스식 해안선을 따라 18홀의 골프 코스가 이어
• 시원한 남해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골프 코스
져 골프를 치면서 절벽과 바다, 산이 이어지는 다이내믹하면서도 평화로운
•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테라피 스파 시설인 차움 스파
Roset) 소파 등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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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9번째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 천안(天安), 7월 11일 그랜드 오픈 신라스테이가 중부지역 교통·관광 중심지 '천안'에 진출했다. 신라스테이는 '천안'의 지역 경제 및 관광활성화에도 적극 앞장서고 합리적 가격과 품격있는 서비스로 차별화된 전략 펼칠 것이라 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신라스테이 천안은 천안지역에서는 유일한 특2급 수준의
중심지이고, 특히 호두과자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호텔로 지상 17층(지하 2층), 객실 309실 규모로 운영된다.
신라스테이 천안이 위치한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은 천안의 중심지로 KTX 천
또한 호텔 내에 최대 150명까지 수용 가능한 회의실과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
안-아산역에서 15분, 천안고속버스터미널에서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
어 비즈니스와 레저고객 등 다양한 이용이 가능한 시설이다.
이 편리하고, 주변 산업단지와 관광지로 이동하기도 쉽다. '천안(天安)'은 '하늘 아래 가장 편안한 곳'이라는 뜻을 가진 지명으로, 고려 왕
천안은 수도권과 남부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중부지역 관광의 BOM 52
건이 "이 곳에 성을 쌓으면 천하(天)가 편안(安)해진다"고 언급한데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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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전해져 역사적으로도 의미있는 곳이다. 실제로 천안은 유적지, 전시관, 박
객실에는 최고의 수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분흡수력과 복원력을 가진 헝
물관 등의 교육 컨텐츠가 풍부하고, 온양온천, 중부권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
가리산 거위털 침구를 갖추고 있으며,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아베다
등이 인접해 있어 관광자원도 풍부하다.
(Aveda)'를 어메니티로 제공한다. 3층에 위치한 연회장은 40명에서 최대 150명까지 이용 가능한 다목적 미팅
신라스테이는 천안지역의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 관광활성화에 적극
룸으로 비즈니스 미팅 뿐 아니라 가족모임도 가능하다. 신라스테이의 뷔페
나설 계획이다.
레스토랑 '카페(cafe)'도 120석 규모로 운영된다. '카페(cafe)'는 캐주얼 브런치
신라스테이 천안은 역사적인 유적지(유관순 열사 유적지, 현충사, 박문수 묘,
방식으로 최적화된 메뉴로 품질은 높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만족감을 제
외암 민속마을 등), 전시관(독립기념관, 천안박물관, 우정박물관, 홍대용 과학
공한다.
관 등), 농촌체험(거봉포도 따기, 밤줍기, 오이따기 등) 등의 컨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신라스테이 천안은 오픈을 기념해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 가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신라스테이가 천안지역의 역사, 문화 컨텐츠와 연계한
능한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를 선보인다.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는 △ 스탠다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국내와 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드 객실 1박, △ 뷔페 레스토랑 '카페 2인 조식, 오픈 특별 선물인 △신라스테
천안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 베어로 구성되어 있다.
고 말했다.
가격은 주중(월~목) 17만원, 주말(금~일) 13만원이다.(10% 세금별도) 한편 신라스테이 천안은 현재 실소유주인 HMC투자증권과 신라호텔 子회사
신라스테이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탈리아의 건축가이자 미니멀리즘의 대가
인 신라스테이의 운영 노하우와 결합해 천안지역 최초로 진출하는 특2급 브
로 불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피에로 리소니(Piero Lissoni)가 담당했다.
랜드 호텔로서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피에로 리쏘니는 전반적인 호텔 디자인과 소품 디자인을 담당해 모던하고 감 각적인 분위기를 구현했다.
예약 및 문의 : 02-2230-3000 | www.shillastay.com BOM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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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medes 아르키메데스 ‘New Retro Moonphase’ 출시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뛰어난 정확성과 신뢰도를 보장하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아르키메데스 (Archimedes) 에서, 뉴레트로 컬렉션 (New Retro collection) 신규 모델인 뉴레트로 문페이즈 (New Retro Moonphase) 라인을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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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문페이즈 (New Retro Moonphase) 라인은, 조화로운 균형미와 완성도 높은 다이얼 장식이 특징인 제품이다. 심미성과 가독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큼직한 로만자 인덱스 에 6시 방향 문페이즈가 위치하였고, 부드러운 곡 선으로 처리된 베젤 및 크라운은, 오래도록 간직 되어 온 듯한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아르키메데스 워치의 문페이즈(New Retro Moonphase) 라인은 국내 최대 시계 전문 편집샵 Gallery O`clock(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르키메데스 (Archimedes) 워치 아르키메데스(Archimedes)는, 새로운 증명을 위한 수리적 탐구와 통찰력으로 수많은 깨우침을 얻었 던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데스(Archimedes, BC 287? ~ BC 212)를 모티브로 탄생하였다. 아르키메데스는 스위스 메이드 고유의 정밀하고 도 섬세한 장인 정신의 가치를 담아, 뛰어난 정확 성과 신뢰감을 보장하고 있으며,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클래식 빈티지 디자인을 통해 간결한 선의 조화, 레트로 풍의 다이얼 색상, 최상 의 가독성을 느낄 수 있다. BOM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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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런던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런던에 새롭게 오픈한 몽클레르 플래그십 스토어는 고급스러운 런던만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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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LAUNCH & OPEN
몽클레르가 런던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새로운 스토어
어 있으며, 두 개의 커다란 윈도우를 통해 런던의 럭셔리 쇼핑 지역인 올드
는 약 330평방 미터에 이르는 규모에 3층으로 구성되며, 건물 전체를 몽클
본드 스트리트(Old Bond Street)를 내려다 볼 수 있다.
레르가 사용한다. 부티크는 몽클레르의 대표적인 ‘오뜨 몽타뉴(고산, haute
런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몽클레르 감므 블루(Moncler Gamme Bleu), 몽
montagne)’스타일로 꾸며지고, 수년간 몽클레르의 모든 매장을 디자인 해온
클레르 감므 루즈(Moncler Gamme Rouge) 레디 투 웨어 컬렉션과 액세서리
파리지엥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듀오 ‘기 앤 부아지에(Gilles & Boissier)’가
및 몽클레르 앙팡(Moncler Enfant) 라인을 전개한다.
인테리어를 담당했다. 참나무(chêne fume)소재의 바닥과 벽, 화이트 칼라카타(calacatta)와 블랙 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는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Frieze London) 기간 중
르퀴나(marquina)가 마블링 된 대리석, 그리고 브라스 소재 가구들이 비치 되
인 오는 10월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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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예술계 거장의 멘토링 받을 7명의 신예 아티스트 발표 롤렉스는 2016-17년 재능 있는 젊은 예술가들 발굴해 각 분야 거장들로부터 1대1 지도 받을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국경과 나이를 초월해 인류의 문화예술 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 건축 분야 멘토 : 데이비드 치퍼필드 / 프로테제 : 사이먼 크레츠
▲ 무용 분야 멘토 : 오하드 나하린 / 프로테제 : 론디웨 코자
▲ 문학 분야 멘토 : 미아 쿠토 / 프로테제 : 줄리안 푸크스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글로벌 문화예술 후원 프로젝트 ‘롤렉스
세대를 초월해 문화예술 유산을 계승하고 있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Rolex Mentor & Protégé Arts Initiative)’의
2016-2017년 제8기 프로그램의 멘토를 맡은 예술계 거장들은 데이비드 치
2016-2017 제8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신예 아티스트 7명을 발표했다.
퍼필드(Sir David Chipperfield, 건축), 오하드 나하린(Ohad Naharin, 무용), 알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는 재능 있는 젊은 예술가들이 같
폰소 쿠아론(Alfonso Cuarón, 영화), 미아 쿠토(Mia Couto, 문학), 필립 글래스
은 분야의 거장들로부터 1년 동안 1대1 지도를 받는 프로그램으로 2002년부
(Philip Glass, 음악), 로베르 르빠주(Robert Lepage, 연극), 조안 조나스(Joan
터 격년제로 운영되어 왔다. 건축, 무용, 영화, 문학, 음악, 연극, 비주얼 아트
Jonas, 비주얼 아트)다.
의 총 7개 부문에서 뛰어난 전 세계 예술가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경과 BOM 58
BOM l STORY
▲ 비주얼 아트 분야 멘토 : 조안 조나스 / 프로테제 : 타오-뉴엔 판
▲ 연극 분야 멘토 : 로베르 르빠주 / 프로테제 : 마티아스 움피에레즈
가이자 평론가 줄리안 푸크스(Julián Fuks, 문학), 페루 바이올리니스트 파우
“
치 사사키(Pauchi Sasaki, 음악), 아르헨티나 배우 겸 감독 마티아스 움피에
예술계 거장 멘토와 프로테제의 만남, 그들에게 펼쳐질 예
술과 지식의 장은 아름다운 협업 작품을 탄생시킬 것이다.
”
레즈(Matías Umpierrez, 연극), 베트남의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타오-뉴엔 판 (Thao-Nguyen Phan, 비주얼 아트)이 명성 높은 거장들의 지도를 받는 기회 를 거머쥐게 됐다. 각 분야의 멘토와 프로테제는 앞으로 예술적으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독창적
이들은 53개국의 159명 후보자들 중에서 한 해 동안 함께할 프로테제
인 협업 작업을 해나가게 되며, 2017년 말 롤렉스 아트 위크엔드(The Rolex
(Protégé, 제자)들을 각각 선정했으며 스위스 건축가 사이먼 크레츠(Simon
Arts Weekend)에서 그간의 활동과 성과를 보여줄 예정이다.
Kretz, 건축),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현대무용가 론디웨 코자(Londiwe Khoza,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
무용), 인도 영화제작자 차이타냐 탐한(Chaitanya Tamhane, 영화), 브라질 작
이지(www.rolex.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영화 분야 멘토 : 알폰소 쿠아론 / 프로테제 : 차이타냐 탐한
▲ 음악 분야 : 필립 글래스 / 프로테제 : 파우치 사사키 BOM 59
BOM l WOMEN
레페토(repetto) 16 FW 뉴 컬렉션! 뉴 컬러! 출시 발레의 우아함과 헤리티지를 지닌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레페토(repetto)가 16 FW 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16 FW 컬렉션은 주변 자연 풍경에서 영감은 받은 우아하면서도 깊이감이 느껴지는 버건디, 골드, 인디고 등의 컬러들이 새로이 추가되며 한층 풍성해진 상품들로 구성된다.
▲ Brigitte(브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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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ille(까미유)
BOM l WOMEN
▲ Cendrillon(산드리옹)
▲ Elvis(엘비스)
▲ Clemence(클레멍스)
▲ Michael(마이클)
BURGUNDY COLOR 특히 고혹적인 분위기로 가을, 겨울에 더욱 사랑 받는 ‘버건디’ 컬러는 레페토의 아이코닉 슈즈인 산드리옹, 지지, 마이클 뿐만 아니라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미들 힐 슈즈 까미유와 청키힐 엘비스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되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을 기운을 물씬 머금은 16 FW 뉴 컬렉션은 레페토 전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Zizi(지지)
문의 : 02-540-2065 (압구정 로데오점) BOM 61
BOM l STUFF
불가리 비제로원(B.zero 1) 컬렉션 차지HR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여름을 맞아 한층 스타일리시해진 차지HR(Charge HR) 핑크 100개를 한정 판매
헬스 및 피트니스 분야를 이끌고 있는 신개념 스마트 헬스케어 브랜드 핏비
활동에 따른 더욱 정확한 칼로리 소모량을 확인 한다.
트가 차지HR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을 100개만 한정 판매한다.
• 지방 연소, 유산소, 그리고 최고 심박수 구간을 확인해 운동을 극대화 한다
차지HR 핑크는 실시간으로 심박수를 측정하는 퓨어펄스 기능을 탑재해 더욱
• 종합적인 심장건강과 심폐지구력을 측정하는데 중요한 안정시 심박수와
정확한 칼로리 소모량을 알려주고, 운동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기존 차지HR
심박수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한다.
의 기능에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개성 있는 컬러가 더해진 세련된 스마트밴드 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 전화 알림 및 200여 가지 PC 또는 스마트 기기와 연
차지HR 주요 특징
동이 가능하다. 사이즈는 스몰과 라지로 판매된다. 차지HR 핑크는 11번가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9만 9천원이다.
• 24시간 지속되는 손목 위 심박수 모니터링은 하루 칼로리 소모량을 보다
24시간 실시간으로 당신의 심박수를 측정하는 핏비트 차지HR
• 하루 동안의 안정시 심박수, 심박수 변화 등 종합적인 심장건강을 이해하
퓨어펄스 특징
• 200여 개의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기기에서 무선 연동으로 사용할 수 있
정확하게 계산하고, 목표로 한 운동강도를 달성하며, 운동을 극대화한다. 고, 걸음수, 이동거리, 오른 층 수, 칼로리, 활동적 시간과 같은 활동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다. 현존하는 트래커 중 가장 많은 플랫폼과의 연동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 걷기, 뛰기, 자전거 타기, 근력운동, 스피닝, 스키,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BOM 62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한다.
BOM l JEWERLY
BOM 63
BOM l INTERVIEW
대금연주가 석자연 선생님과 차(茶) 이야기 운전을 하다보면 자칫 조금만 감정이 상해도 참지 못하고 응징을 하거나 폭력 등의 거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을 적잖이 발견하게 된다. 바쁘고 빡빡한 현대의 삶, 비엠더블유 오너들이 좀 더 유연한 자동차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중국 상하이에서 온 차(茶)의 대가 석자연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석자연 선생님을 뵙기로 한 곳은 인사동 거리의
이 있어서 몸 속 불순물들을 코팅해 소변으로 내
과 마음을 불안하게 합니다. 같은 역할을 하지만
중간쯤에 위치한 지대방이었다. 부드러우면서도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타닌는 본래 떫은 맛인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차를 마시는 것이 더 낫지
강인한 인상을 지닌 선생님은 계량 한복을 입고있
데 열을 만나면 단 맛을 냅니다. 때문에 차에 열
않을까요? 옛날 선비들도 차를 마시며 공부를
는 모습 만큼이나 예술가의 향기를 뿜어내는 멋진
을 가해서 살살 볶으면 구수하게 단 맛이 나지
했고, 절에 있는 사람들도 참선에 집중하기 위해
중년 남성이었다. 그는 중국에서 차 공부의 대가
요. 지나치게 하면 너무 달고 깊은 맛이 없고 너
차를 마시면서 공부를 하니까요.
로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중요무형문
무 연하게 하면 향도 별로 안나지만 비린내가 납
화제 45호 대금산조 이수자로 주로 중국에서 공연
니다. 이것을 잘 맞추는 것이 차 만드는 기술입
을 하고 있다. 반갑게 BOM 제작팀을 맞이해주신
니다. 타닌은 사실 대부분 폴리페놀로 구성되어
석자연 선생님은 우선 시원하게 맛을 볼 솔잎차와
있는데, 폴리페놀 안에 450가지 유기염소와 50
직접 차를 만들어 먹을 따뜻한 물과 다기를 주문
가지의 무기염소가 들어있습니다. 차는 비티민,
선생님은 직접 뜨거운 물로 다기를 데우고, 세차
했다. 절에서 먹는다는 발효된 솔잎을 만든 솔잎차
염소 등 영양가 있는 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를 만들때 한번 우려내어 찻잎을 씻는 것. 보
는 향긋한 솔내음과 톡 쏘는 탄산과 알콜이 들어
그냥 물을 마시는 것보다 영양이 듬뿍 들은 차를
통 첫잔을 버리지만 아주 귀한 차는 첫잔도 먹는
간 듯한 맛이 달콤하면서도 상쾌했다.
마시면 아무래도 좋지 않겠어요?
다.)를 하고 두번째 우려낸 대홍포를 손수 만드셨
고운 님이 오거든 차를 내라
커피와 차의 카페인은 다르다
BOM _ 선생님 차가 왜 좋은 건가요? 가끔 난폭
BOM _ 분명 커피의 카페인과 차의 카페인은 차이
네요.
해지는 운전자들을 볼 수 있는데 차가 마음과 정
가 있겠죠? 무엇이 우리 몸에 자극을 덜 줄까요?
석자연 _ 대홍포는 중국에서 귀한 손님이 오셨을
신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될까요?
석자연 _ 네 둘의 카페인은 다소 차이가 있습니
때 내는 차에요. 누가 먹어도 부담없이 마실 수
석자연 _ 차를 하는 사람들은 무척 느긋합니다.
다. 아시다시피 모든 물은 하나하나의 형체가 있
있는 차이지요. 1년에 800그램이 생산되는데 핑
차를 마시면 마음이 가라앉고 또 계속 마시게 되
죠. 알려진 바에 의하면 다면체로 된 커피 속 카
퐁 외교로 중국의 문을 연 키신저에게 귀한 대홍
지요. 꾸준히 하루에 몇 잔씩 섭취하면 마음을
페인이 우리 몸의 다면체의 세포와 흡착이 빠르
포 400그램을 선물해 그의 마음을 열었다는 일
정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빚쟁이가 오거든 커
게 되는데 이것이 각성제 역할을 빨리 일어나게
화도 있어요. 저처럼 차를 많이 하고 아는 사람
피를 주고 고운 님이 오거든 차를 내라” 라는 말
한답니다. 그래서 차보다 커피는 훨씬 더 빨리
이 이런 차를 마시면 참 감동스럽죠. (대홍포 한
도 있을 정도지요. 차 속에는 타닌이라는 성분
각성제 역할을 하지요. 그런데 사실 커피는 정신
잔을 마시며) 아, 참 좋네요.
귀한 손님에게 내어드리는 ‘대홍포’ (大紅袍)
다는 찻잔에 따라주셨다. 물론 우리가 마신 대홍 포도 직접 재배한 차다. BOM _ 와, 차가 정말 부드럽고 고소하고 향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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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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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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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INTERVIEW
“
베스 여왕이 이 차를 마치 동방의 미인을 본 듯
“차라도 있어 그나마 세상이 아름답
현대인들이 차를 음용하는 요령
한 느낌이 난다고 극찬하여 동방미인이라는 이
지 않은가”
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고급스러운 발효향이 우
차는 각성이 느근하게 떨어지는 시간인 오전
차를 만들고, 가르치고, 생산하고, 판매
러나오며 꽃향기를 머금은 듯, 나무 향을 담은
10-11시 사이에 먹는 것이 좋다. 이 때 한 두잔
하는 그 정점에 있는 그는 중국에서 차
듯 기품이 느껴지면 달콤한 맛도 난다.
정도 마시면 그 느낌이 오후까지 간다. 또 스트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내가 만든 차, 내 친구가 만든 차, 내가 만든 찻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특별한 일이라 고 그는 말한다.
”
중국의 1퍼센트도 인연이 안닿으면 못먹는 차, 동방미인 우롱차(발효차)의 한 종류인 동방미인차는 운남 성 무량산이 산지로 인연이 닿아야 먹을 수 있는 차다. ‘담양의 대나무’가 아닌, ‘강화도의 대나무’ 라 하면 갸우뚱 하듯이 이 차는 마치 상식 밖의 범주에 있기때문이다. 백호 우롱차라고도 하며, 영어로는 ‘Oreintal beauty tea’로 영국의 엘리자
레스에 휩싸인 현대인들에게 항암제 역할을 하
차는 살아있는 지식이다
는 홍차의 이지시지는 몸의 세포를 편안하게 해 주어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준다. 가장 저렴하고
석자연 _ 차는 책을 보고 애기하면 위험합니다.
좋은 차는 홍차와 녹차이며 홍차는 보관이 용이
차를 둘러싼 환경과, 차 자체도 끊임없이 변화하
하다.
기 때문이죠. 50년 전의 입맛은 지금의 입맛과 다 를겁니다. 조미료도 다르고 미각이 변해서 때로는
석자연 선생님과 함께 차를 하며 마음도 몸도 진
매운맛이 더 강하게 때로는 신맛이 더 강하게 조
정으로 힐링을 한 시간은 잠시나마 ‘차’가 무엇인
금씩 달라지는 거에요. 이러한 변화된 사람의 입
지, 어떤 정신을 담고있는지 알게된 소중한 시간
맛을 생각하지 않고, 50년 전의 책을 보고 ‘왜 이
이었다. 석자연 선생님과 비오엠이 한번 더 인연
차는 나무향이 덜 나고, 구수한 맛이 떨어지는 걸
이 닿을 날을 기대하며 이 시간을 마무리했다.
까?’ 라고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차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끊임없이 객관
글 : 신지우 | 사진 : 김동원
적으로 놓아야 합니다. 이로써 차 공부의 풍조는 80년도 후반부터 ‘평가는 관객의 몫’이라는 방향 으로 흘러갑니다. 차를 빼고 그걸고 끝인거지요.
석자연 | Buddah, Ja - Yun 대한민국중요무형문화재 45호 대금산조이수자 국제생명존중문화공동체 대표 차문화연구소 아름다운무대 1983~현재, 발기인 및 연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창시자 상해 한국 문화원 원장 조계종불보종찰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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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INE
레드 와인 애호가를 위한 여름철 와인, 피노 누아 Pinot Noir 글 _ 온라인 와인 미디어 WineOK.com
제아무리 못 말리는 와인애호가라도 와인을 애써 외면하게 되는 때가 있다. 에어컨 없이는 가만 있는 것조차 힘들어지는 여름 이 그렇다. 더운 날에는 자연히 차가운 것, 알코올 도수가 낮은 것을 찾기 마련인데 대부분의 와인은 알코올 도수가 10도 이 상이다. 레드 와인의 경우 15도 전후의 알코올 도수를 지닌 것도 있다. 또한 와인의 스타일에 따라 최적의 맛을 선사하는 온 도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와인을 무작정 차갑게 마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여름에는 과감하게 레드 와인을 포기해 야 하는 걸까.
스파클링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온도는 6-10도 사이다. 마시는 내내 얼음물에 담가 놓고 시원한 상태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즐겨 찾는 이들이 많다. 레드 와인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레드 와인은 스파클링 와인과 화이트 와인에 비해 마시기 좋은 적정 온도가 높다. 여기에 알코올 도수마저 높으니, 레드 와인 애호가에게 있어서 한여름의 더위는 커다란 장애물이나 마찬가지이다. 한여름에 오르는 알코올의 기운을 누가 달가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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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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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INE
▲ Domaine Serafin, Gevery Chambertin Cazetiers 1er Cru : 나무통 에서 오랜 숙성을 거치므로 타닌이 매끄럽다. 타닌이 풍부하고 산도가 높아, 빈티지로부터 10년 정도 숙성 시킨 후 마시면 최상의 모습을 경험 할 수 있다.(비노 파라다이스 수입)
▲ Alex Gambal, Charmes Chambertin Grand Cru : 프랑스 부르고 뉴 지역의 샤름므 샹베르땅 마을에 서 생산된 와인. 색이 짙고 붉은 과 일의 화려한 풍미를 선보인다. 은은 한 향신료 풍미도 매력적이다. (하이 트진로 수입)
▲ Kim Crawford, South Island Pinot Noir : 뉴질랜드에서 생산된 피노 누 아 와인. 심홍색을 띠며 체리, 베리, 초록이 우거진 숲을 연상시키는 향 과 은은한 오크 풍미를 지녔다. 부드 러운 질감, 긴 여운을 선사한다.(나라 셀라 수입)
▲ Gilbert Felettig & Christine Felettig, Chambolle Musigny V.V : 여성 스런 섬세함과 남성적인 강건함을 동시에 갖춘 와인. 뛰어난 집중도와 멋진 산도를 겸비하고 있으며 은은 한 미네랄 풍미가 여운에서 느껴진 다.(크리스탈와인 수입)
레드 와인의 적정 음용 온도는 가볍고 과일 풍미가 많은 레드 와인의 경우
로 만든 대부분의 와인을 들 수 있다. 베리 류의 상큼한 과일 풍미, 부드러운
10-15도 사이, 무게감 있고 파워풀한 레드 와인의 경우 그보다 높은 15-18도
타닌과 높은 산도를 지닌 피노 누아는 더운 날에도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이로 알려져 있다. 쉽게 말해 와인의 알코올 도수가 높고 입 안에서의 느낌
레드 와인 중 하나다. 그렇다고 피노 누아가 과일 맛만 지닌 단순한 와인은
이 육중해질수록 즐기기에 좋은 온도가 상온에 가까워진다. 다행인 것은 가
결코 아니다. 정향, 바닐라, 그을린 향, 버섯이나 흙내음 등 여러 가지 색다른
벼운 레드 와인은 파워풀한 레드 와인에 비해 더 낮은 온도에서 즐길 수 있
향이 조화롭게 피어나는 복합적인 와인도 종종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
고 알코올 도수도 약간 낮다는 점인데, 덕분에 에어컨을 넉넉하게 가동하는
기에 뛰어난 균형과 숙성 잠재력까지 갖춘 고급 피노 누아 와인은, 세상에서
시원한 실내에서라면 충분히 즐길 만하다.
가장 값비싸게 거래되는 와인 중 항상 상위권을 차지한다. 곧 죽어도 레드 와 인 이라는 와인애호가를 위해 올 여름을 위한 피노 누아 와인 몇 종을 추천
가볍고 과일 풍미가 많은 스타일의 레드 와인을 꼽으라면 피노 누아 품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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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위와 같다.
BOM l LAUNCH & OPEN
히딩크가 마시는 물, 프리미엄 천연 미네랄 워터 ‘이드록시다즈’ 할인 판매 대한민국 영훙 히딩크 감독이 즐겨마신 ‘이드로시다즈’는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화산지대에서 채취한 천연 미네랄 워터로 인공가미 없이 100% 천연 그대로를 보존한다.
거스 히딩크 감독이 즐겨 마시는 100% 천연 미네랄 워터 ‘이드록시다즈
이드록시다즈는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화산지대에서 채취한 천연 미네랄
(HYDROXYDASE)’가 국내에 출시되었다.
워터로 지하 100m 점토질층에서 추출해 수질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는 물 이다. 히딩크 감독이 이드록시다즈를 선호하는 이유는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
히딩크 감독은 평소 프랑스의 대자연에서 온 100% 천연 미네랄 워터 ‘이드
있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물이기 때문이다. 이드록시다즈는 독자적인 제조공
록시다즈’를 즐겨 마신다.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회사인 오메가 파마(Omega
법에 의해 병입 과정에 어떠한 공기 접촉 및 인공 가미 없이 100% 천연 그대
Pharma)가 생산 및 공급하는 이 물은 1979년 프랑스 국립 의학 아카데미가
로를 보존하고 있다.
약국 판매를 인정한 유일한 천연수다. 1998년 프랑스에서의 임상실험 결과 에선 하루 3병씩 3주간 음용한 결과 3kg의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됐다. 또한
주식회사 아이맥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하는 이드록시다즈는 현재 플레인과 레
이드록시다즈는 미용 및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높은 미네랄이 숙변을 제거
몬 두 종류가 G마켓과 11번가 등에서 판매 중이다. 최근 ‘이드록 시다즈 레몬’
하고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을 빠르게 배출해 주며, 노화의 주범인
출시를 기념해 두 제품의 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쇼핑몰 구매 후기를
활성산소를 억제시켜 준다. 또한 피로 방지 효과도 높다.
남기는 고객 10명을 추첨해 이드록시다즈 2박스(플레인, 레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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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2016 pre 고양 국제 플라워 비엔날레 꽃의 향연, 고양시를 넘어 세계로 2016년 6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세계적인 미술행사를 위한 첫걸음이 고
과 마주하였다. 참여 작품 이 80여 점 내외로 해외 작가로는 쿠사마 야요이,
양 어울림누리 어울림 미술관에서 내디뎠다. 고양시 하면 꽃박람회가 떠오른
무라카미 다카시, 앤디 워홀 등과 국내 작가로는 이왈종, 김중만, 천경자, 하
다. 거기에 비엔날레가 더 해진다는 소식을 들으니 흥분을 아니 할 수 없었
정우 등 이름만 되면 알 수 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전시의 격
다. 두근거림을 안고 찾아간 전시장에는 <그림 속의 꽃>을 테마로 한 작품들
이 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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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수준 높은 작품들을 꽃이라는 주제로 한자리에 모아두니 2017년 본 비엔날레
엔날레로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
전시에는 어마어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 비엔날레가 그러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끝없는 열정과 문화예술인들의 참 전시의 총감독을 맡고 계신 김종근 감독님은 아직까지 세계에서 꽃을 주제로
여, 관심을 가져주는 대중과의 소통, 후원과 지원이 밑바탕이 되고 그 위에
한 비엔날레가 없기에 이번 전시가 갖는 의미가 크다고 이야기하셨다. 고양
기획의 뜻이 펼쳐진다면 격이 다른 고양 국제 플라워 비엔날레의 청사진이
시는 1997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꽃 박
그려진다.
람회를 성공적으로 알리고 있다. 거기에 비엔날레가 더해진다면 그 시너지는 상상 그 이상일 것으로 세계적인 비엔날레 탄생의 태동이 느껴진다.
전시의 시작을 목격한 한 사람으로서 본 행사가 국제적 교류와 더불어 수준 높은 행사를 통해 고양시의 품격이 세계를 아우르는 성공적인 전시로 자리
광주비엔날레도 1995년 9월에 시작하여 2016년 11회를 맞이하는데 대한민국
잡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
을 넘어선 세계적인 비엔날레로 자리 잡았다. 2014년 세계적 권위의 인터넷 미술 매체 아트 넷(ARTNET)이 선정한 ‘세계 20대 비엔날레’에서 세계 5대 비
글·사진 : 수지 킴 | 자료제공 : 고양 국제 플라워 비엔날레 BOM 73
BOM l CARCARE
모토모 차량용 빌트인 냉온장고 휴가철 주행길을 더욱 시원하고 편안하게 해줄 모토모 냉온장고. 고급스러운 BMW 풀옵션의 정점이 될 것이다.
여름철 근교에 놀러가거나 멀리 차로 여행을 갈 때, 감수해야 할 것이 있다면
음료를 보관할 수 있다. 5℃는 기본 차량용 냉장고로 4계절 모두 이용할 수
지루한 이동 시간이 아닐까. 신나는 음악도 틀고 에어컨도 시원하게 틀고 최
있는 온도이다. 또한 국내외 최고급 차량에 장착되는 옵션인 차량용 냉장고
상의 환경으로 주행을 해도 이따금씩 찾아오는 따분함은 어쩔 수 없을 것이
와 같은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다. 12℃는 화장품 냉장고로 세계 최초이자,
다. 이럴 때 시원한 탄산수나 커피를 들이키면 정신이 들어 운전에 다시 집중
캠핑 등의 여행시 화장품을 적정한 온도에서 보관할 수 있는 기능을 가졌다.
하고, 기분도 나아질 것이다. 하지만 미리 사둔 음료는 미지근해지기 일쑤고
40℃버튼은 신혼부부와 갓난 아이를 위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인
음료가 마시고 싶을때마다 휴게소나 카페에 들르는 것도 무리이다. 그래서
체와 비슷한 온도인 40℃에 아기의 이유식이나 우유를 보관할 수 있는 기능
모토모에서는 차량용 빌트인 냉온장고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이다. 장거리 이동이 자칫 위험할 수도 있는 어린 아이에게 음식을 상하지 않 게 제공하는 건강을 고려한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55℃의 온장고 기능은 겨
모토모 냉온장고는 5℃, 12℃, 40℃, 55℃의 조절기능이 있어 원하는 온도에 BOM 74
울철 추운날 차 안에서 따뜻한 음료를 만들어준다. 일반 마트에서 판매하는
BOM l CARCARE
따뜻한 음료를 똑같이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미세먼지로 인한 차량
저전압 차단 기능은 블랙박스처럼 시동을 끈 후에도 냉온장고를 샤용할 수
내부 공기를 뒤쪽 트렁크로 빼주는 실내 공기정화 기능을 지니고 있어 냉온
있는데 자동차 시동을 걸 수 있는 배터리 잔량 전가지만 사용하고 꺼지도록
장 기능과 함께 쾌적한 실내를 만들 수 있다.
설계한 것이다. 시동 오프시나 상시 전력 사용시에는 슬립모드로 작동되며, 냉온장고가 실내온도 유지시에는 꺼지고 실내온도가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모토모 차량용 빌트인 냉온장고는 외부 온도에 따라 냉장과 가열을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으로 배터리 사용량을 최소화한 기술이 적용됐다.
조절하는 특허 기술(온도 자동조절 특허 출원)이 적용되어 외부 온도가 내부 보다 낮을 경우 설정온도를 유지하기 어려운 일반 화장품 냉장고나 와인셀러
모토모 빌트인 냉온장고는 피스 및 나사를 이용해 고장하는 방식이 아닌 매
등과 달리 항시 설정된 온도를 유지한다.
립 밀착식 방식으로 톱니바퀴 구조물 4개와 고정 브라켓을 이용한 압축 방식
또한 열전소자를 이용해 온,냉각을 하는 저전력 제품으로 공기의 흐름을 이
을 이용해 고정하므로 설치도 간단하다. 여기에 전면부가 유광인 고급스러운
용해 설정온도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름철에는 차량의 에
블랙컬러와 LED 터치 방식으로 설치 후 순정과 같은 디자인을 자랑한다. 한
어컨 공기를 이용해 더욱 빠르게 냉각돼 장기능의 효율을 높여주고 겨울철에
번 설치후 사계절 내내 시원한 음료와 따뜻한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편리한
는 히터 공기를 이용해 빠르게 온장 기능의 효율을 높여준다.
모토모 차량용 빌트인 냉온장고는 고급스러운 운전자 생활을 선사할 것이다.
GET IT 8월 독자 이벤트로 선착순 10분께 motomo 냉장고를 특가로 제공해드립니다. 아울러, 구매하시는 전원에게 BOM 6개월 정 기구독권을 추가 선물로 드립니다. ✚ 구입문의 : 070-8220-4157 ✚ 특가구입처 : http://bmwlou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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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CARE
Q-Slim 후석모니터 (Rear Monitor) 휴가철 자동차 필수 옵션 휴가철, 명절 기간 차량 이동중 어김없이 찾아오는 무료함을 달래줄 고급스러운 아이템 큐슬림 후석모니터는 앞으로 고급 자동차의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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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CARE
8월 햇볕이 따가운 여름, 드디어 휴가의 계절이 왔다. 혼잡한 도시를 벗어나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가 더위를 떨쳐낼 때가 온 것이다. 시간과 에너지가 넉넉하다면 부산 해운대까지 차를 몰고 달려가거나, 선착장으로 차를 타고 향해 제주도에 가 는 배에 차를 태우고 모험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가족과 친구,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은 그 장소를 더욱 특별하 게 만든다. 하지만 어린 자녀들을 태우고 여행을 가는 부모들은 여행길이 만만치 않다. 아이들에게는 차를 타고 이동하는 3-4 시간이 무척 견디기 힘들기 때문이다. 성인의 집중력도 1시간이 채 못 되는데 에너지 넘치는 어린 아이들이 좁은 공 간에서 오랜 시간을 버티는 것은 무척 지루하고 갑갑한 일일 것이다. 끊임없이 흔들리고 이동중인 차 안에서 작은 스마 트폰을 들여다보게 하는 것은 아이의 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뒷좌석을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해줄 수 있는 후석모니터로서 큐슬림을 제안해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큐슬림 후석모니터는 심플하고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비엠더블유를 비롯한 고급스러운 차량에 어울리는 제품이다. 10.1인 치의 큰 사이즈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장착 후 안정적이며 고급스러운 차량인테리어를 줄 수 있다. 뒷좌석에 앉은 아이들 이나 어르신, 친구들도 넓은 화면으로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다.
“
여름휴가 여행길 주행에 아이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 : Q-Slim 후석모니터
”
큐슬림 후석 모니터의 기능을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오디오 및 비디오 (Multimedia)를 실행할 수 있으며 DMB 시청도 물 론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과 미러링이 가능하여 다양한 어플과 컨텐츠를 큐슬림 모니터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USB Momory 에 음악이나 영화를 담아 1280x800의 고해상도로 즐길수 있으니 더 자유로운 선택의 폭으로 여행지로 도착하 는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 게다가 Hub Interface를 통해 각 각의 모니터에서 다른 영상 (소스 Source)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왼쪽 모니터는 DMB를 시청하고, 오른쪽 모니터는 영화를 볼 수 있으며, 각 모니터에 있는 별도 의 이어잭을 통해 시청하는 영상에 맞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큐슬림 후석 모니터는 차량에 맞는 고정 브라켓을 사용하므로 가장 최적의 각도로 설치 가능하며 고속 주행이나 비포장 도로에서 흔들림이 없다. 따라서 아이들이 작은 공간에서 흔들리는 물체를 계속 바라보지 않도록 할 수 있다. 그리고 모 니터는 앞좌석 등받이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고 고정시켜 설치하므로 차의 인테리어를 해칠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휴가철 뿐만 아니라 근교에 바람을 쐬러 갈 때나 봄,가을 캠핑을 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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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도 큐슬림 후석 모니터는 다소 지루한 시간을 즐겁게 바꿔주고, 도 시와 떨어진 숲속이나 바닷가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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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BOOK
바쁜데 한가롭게 일하며 원하는 걸 얻는 사람들의 비밀 1등의 습관 찰스 두히그 ‘1등의 습관’의 저자 찰스 두히그씨가 교보문고 북모닝 CEO 특강 연사로 한국에 방문해 독자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세계의 유능한 인재, 팀들이 헤쳐나간 일들을 생생히 인터뷰하며 동기부여와, 성취에 관해 과학적으로 기술해낸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데 지혜의 버팀 목이 될 것이다.
‘습관의 힘’을 쓴 저자 찰스 두히그(Charles Duhigg)는 특정 테마에 탐사저널
으로 인생의 위기를 맞으면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이 책을 쓴 것이다.
리즘 방식으로 접근해 흔히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속 깊은 이야기들을 담아
그는 자신보다 더 뛰어나게 일상생활에 닥친 일들을 슬기롭고 여유롭게 해내
내어 왔다. 물론 그 같은 테마는 생활밀착적이다. 이 책의 집필 동기는 아이
는 고수들의 비법을 직접 발품을 팔아 얻어낸 결론들을 담았다. 미국 해병대
러니하게도 신간 ‘1등의 습관’에서 그는 전작 ‘습관의 힘’의 폭발적인 반응 때
가 어떻게 나약한 젊은이들을 최고의 정예 군인으로 만들었는가, 개봉 1년 앞
문이었다. 인간관계나 건강이 붕괴될 지경으로 바빠진 그가 오히려 책 성공
둔 ‘겨울왕국’이 제작 중단위기를 딛고 성공했는가, FBI가 말단 요원에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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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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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BOOK
사권을 주었을 때 맞게되는 결과는 왜 놀라웠는지, 구글이 4년 동안 연구해
자료가 많으면 오히려 정보맹이 된다는 점을 부각한다. 정보맹은 받아들여할
찾은 탁월한 팀의 공통요인은 무엇이었으며, 440명을 태운 200미터 상공의
자료가 지나치게 많으면, 자료 보기를 중단하려는 인간의 특징을 말한다. 많
비행기가 어떤 경우는 안전하고 어떤 경우는 위험해진 이유가 무엇인지 이러
은 실험들에서 드러났듯이 너무 많은 정보는 선택을 아예 포기하게 만든다.
한 틀에서 설명하고 있다.
교육에서 생각하여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공학설계과정’이다. 당장에 해결이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동기유발인데 특히 통제감이 동기를 일
불가능해 보리는 문제라도 더 작 은 단위로 분해해서 완벽하지 않아도 해결
으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2장에 서는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팀들의 공
책을 이리저리 모색하다보면 해법과 통찰력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공학과정
통점에 대해서 탐색하고 있다. 3장에서는 늘 바빠서 집중할 수 없는 사람들에
처럼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난상토론을 벌이고 잠재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게 필요한 집중력 훈련으로 실마리를 풀고 있다. 4장에서는 목표는 잘 세우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하게 하는 단계적인 시스템을 활용하면 새로운 해법
만, 그것의 실행에서 어 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5장
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에서는 유능한 사람들을 내편으로 만들 수 있는 위임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자신이 알아낸 8가지 원칙들을 스스로 어떻게 적용하고
6장에서는 불안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여러가지 시도들에 관해서 탐색을
있는지를 정리하고 있다. 원칙들을 단순히 정리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하고 있다. 7장은 이노베이션 빅 아이디어로 창의력의 한계에서 그것을 뛰어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점을 담아내고 있어서 이 역시 다른 책들과 차별화가
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겨울왕국’팀 등 픽사를 통해서 담아낸다.
된다.
이 중 8장의 내용은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사회 속에서 성공하는 방법 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너무 많은 정보는 모르는 것만큼 위험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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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북모닝CEO 제작팀
BOM l ART
BOM l RECIPE
오렌지젤리케이크 한여름에 어울리는 케이크! 상큼하고 달콤한 오렌지 젤리를 케익과 함께 먹을 수 있어요. (난이도 ★★☆)
재료와 준비하기 베이킹재료 1호 원형무스틀
재료 통밀쿠키 150g, 버터 50g
필링 오렌지젤리믹스 1봉(100g), 판젤라틴 3장, 크림치즈 60g, 사워크림 30g, 설탕 35g, 오렌지설탕 1개, 오렌지쥬스 100ml
장식 오렌지젤리믹스 1봉(100g), 오렌지 1개
미리 준비하기 원형무스틀에 무스띠를 두른다.
만드는 과정 1. 통밀쿠키와 버터를 푸드프로세서를 이용해 갈아준다. 2. 원형무스틀에 (1)을 숟가락을 이용해 누르면서 바닥에 깔아준 뒤, 냉동고에 10분간 굳힌다. 3. 오렌지젤리믹스를 따뜻한 물 250ml에 녹인다. 한김 식으면 (2)에 넣고 냉장 고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굳힌다. 4. 젤라틴은 찬물에 10분간 불린다. 5. 오렌지쥬스에 오렌지설탕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따뜻하게 만 든다. 6. 불린 젤라틴을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한 뒤, 전자레인지에 10~15초 정도 돌려서 녹인다. 7. 따뜻한 오렌지쥬스를 녹인 젤라틴에 조금씩 넣으면서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 는다. 8. 볼에 크림치즈와 사워크림 설탕을 넣고 핸드믹서 1단에서 30초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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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7)을 (8)에 조금씩 넣으면서 핸드믹서 1단에서 휘핑한다. 10. (4)위에 완성된 필링을 올리고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차갑게 굳힌다. 11. 오렌지는 껍질을 벗기고 슬라이스 하여 (10)위에 가지런히 올린다. 12. 오렌지젤리믹스를 따뜻한 물 250ml에 녹인 뒤 (11)위에 붓고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굳힌다.
BOM l RECIPE
초코시리얼바 무더운 여름 지칠때 초코시리얼바 한 입 어떠세요? 견과류와 말린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기운에 솟아날거에요. (난이도 ★☆☆)
재료와 준비하기 베이킹재료 16.5*13cm 직사각틀 1개분
재료 다크커버처초콜릿 150g, 통아몬드 40g, 아몬드슬라이스 20g, 크랜베리 30g 피스타치오 30g, 건포도 30g
미리 준비하기 사각틀에 랩을 깐다.
만들기 에 견과류를 넣고 볶아준다. 1. 팬 크커버처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준다. 2. 다 3. 녹인 초콜릿에 견과류와 건과일을 넣고 실리콘 주걱으 로 골고루 섞는다. 각틀에 (3)을 넣고 평평하게 정리한 뒤 냉장고에 넣고 4. 사 1시간 이상 굳힌다. 성된 시리얼바는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5. 완
•레시피 제공 : 브레드가든 | www.breadgarden.co.kr | 1644-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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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ALLERY
2016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FRIDA KAHLO & DIEGO RIVERA 전 세계인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를 소개한다. 멕시코 국보 ‘돌로레스 올메도 미술관’ 소장품들로 새롭게 구성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두 거장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회화, 드로잉, 사진, 의상 등 총 150여점의 작품이 전시 됐다.
멕시코 미술의 국보급 두 화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를 동시에 만난다!
리다 칼로의 총체적인 삶과 예술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기억, 희망, 슬 픔, 자기이해, 사랑 등 많은 작품들로 하여금 예술을 정의 내릴 수 있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상반되면서도 완벽한 만남에서 고통스러운 사
예술의전당은 8월 28일(일)까지 멕시코를 대표하는 두 명의 거장 <프리다
랑으로 이어지기까지 그들의 기묘한 사랑은 서로의 작품을 통해 표현되
칼로 Frida Kahlo & 디에고 리베라 Diego Rivera>를 소개한다. 멕시코 현
고 있다.
대미술을 대표하며 멕시코 벽화운동의 주역인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과 함
멕시코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예술작품을 동시에 접할 수 있으며 더불어
께 확고한 조형세계를 제시하며 내면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20세기를
멕시코를 사랑한 열정까지도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 이다.
대표하는 여성화가 프리다 칼로가 그 주인공이다. 2015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어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은바 있었다.
멕시코 올메도 미술관 MUSEO DOLORES OLMEDO
이어 새롭게 구성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통해 두 거장의 삶을 보다 쉽게 이 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전 세계 단일미술관으로서 유일하게 프리다
16세기 소피 밀코 지방 영주의 별장으로 지어진 대농장으로 멕시코 혁명
와 디에고의 그림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멕시코 <돌로레스 올메도 미
이후 폐허가 되었지만 1962년 돌로레스 올메도 여사가 자신의 저택용으로
술관>의 국보급 대표 소장 작품들로 구성되어 처음 공개되어 진다.
구입, 장기간 보수를 통해 오늘에 이르렀다. 여사는 멕시코 전통문화에 조
런던 데이트 모던,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에 이
예가 깊고 예술을 사랑해 수많은 미술작품을 수집하게 되었고, 이후 1994
은 대규모 컬렉션(돌로레스 올메도 미술관)으로 프리다와 디에고의 최고
년 재단법인 미술관으로 자신의 저택과 컬렉션을 대중에게 공개, 전 세계
걸작들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단일 미술관으로서 유일하게 프리다와 디에고의 그림을 가장 많이 소장하
소개되는 작품들은 그림 속 주제들이 각각의 사건을 나열하고 있으며 프
고 있는 대표 미술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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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ALLERY
버스 The Bus 1929년, Frida Kahlo 캔버스에 유채, 26 x 55.5cm, Collection of Museo Dolores Olmedo
프리다는 그날의 버스 사고를 회상한다. 하지만 사고현장을 그림으로 재연하지는 않았다. 다만 몇 가지의 피사체를 그렸다. 평화스러운 풍경으로 가득 찬 창 밖을 바라보는 소년 그리고 어느 빌딩에 있는 “LA RISA” (웃음)이라는 가게의 간판은 프리다의 블랙 유머의 의미 있는 디테일이며 사고 나기 바로 직전을 대 표한다. 디에고의 그림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대표 미술관이다.
헨리 포드 병원 Henry Ford Hospital 1932년, Frida Kahlo 금속위에 유채, 31 x 38.5cm, Collection of Museo Dolores Olmedov
1932년 프리다는 디트로이트에서 유산을 한다. 의사들은 완전한 안정을 취해야 임신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지만 그녀의 몸은 버티지 못했고, 끝 내 헨리 포드 병원으로 옮겨졌다. 집에서 시작된 과정(임신)은 병원에서 끝을 맺는다. 프리다는 의사들과 디에고의 도움으로 이 병원의 이름을 가진 작품을 그리기 시작했다.
유모와 나 My Nurse and I 1937년, Frida Kahlo 금속위에 유채, 30.5 x 35cm, Collection of Museo Dolores Olmedo
프리다가 척추 수술을 한 후 얼마 되지 않아 그려진 작품이다. 이 수술 때문에 그녀는 침상에 누워 있을 수밖에 없었고, 너무나도 심하게 지속되는 통증을 줄 이기 위해 쇠로 만든 코르셋에 갇혀 있었다. 그림 속에서 그녀는 완전히 메마르 고 갈라진 풍경 한 가운데 서 있다. BOM 87
BOM l GALLERY
안젤리나 벨로프의 초상화 Portrait of Angelina Beloff 1918년, Diego Rivera 캔버스에 유채, 114.3 x 145.5cm, Collection of Museo Dolores Olmedo
디에고 리베라의 여러 부인들 중 첫 번째 부인을 묘사한 작품이다. 안젤리나는 러시아의 중산층 가정에서 미술선 생을 하다가 파리여행을 온 사람으로 리베라와 12년 동안 파리에서 함께 지낸 동반자이다.
챙이 넓은 모자를 쓴 자화상 Self-Portrait with Broad-Brimmed Hat
농민 지도자 사파타 The Agrarian Leader Zapata
1907년, Diego Rivera
1932년, Diego Rivera
캔버스에 유채, 85 x 62.2cm,
캔버스에 유채, 45.2 x 35.1cm,
Collection of Museo Dolores Olmedo
Collection of Museo Dolores Olmedo
21세의 디에고 리베라의 자화상. 자신이 속한 환경을 반영하려
돌로레스 올메도 미술관의 소장품 중에는 디에고 리베라가 벽화에 재현했던 이미
고 하는 젊은 남자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그의 얼굴은 일종
지들과 이어지는 석판화 시리즈가 있다. 그 중 한 작품이 쿠에르 나바카의 코르테
의 향수를 띄고 있는데, 이것은 스페인 낭만주의와 세기말의 보
스 궁전에 그린 <멕시코 정복에서 사파타의 반란까지의 기억들>(1932)이라는 주
헤미안 풍조의 특징이었다.
제의 벽화에서 가져온 <농촌 지도자 사파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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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201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대한민국 음악페스티벌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자존심,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2016년 여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2015년 10회를 맞아 서태지, 프로디지(Prodigy), 스콜피온스(Scorpions), 쿡스(The Kooks), 더 유즈드(The Used) 등 국·내외 레전드 아티스트를 선보였던 펜타포트는 2016년 11회를 맞이하여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라인업을 구성했다.
금요일 헤드라이너로는 90년대 브릿팝의 전성기를 열었던 스웨이드(Suede)
일본 밴드 스파이에어(Spyair), 2014년 펜타포트를 통하여 첫번째 내한공연을
와 밴드 넬(Nell), 토요일은 경쾌한 사운드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오고있
가졌던 크로스페이스(Crossfaith) 그리고 일본의 가장 핫한 신인 밴드 오랄시
는 위저(Weezer), 그리고 일요일은 10년만에 첫 내한하는 패닉!앳 더 디스코
가렛(The Oral Cigarettes)이 참여한다.
(Panic!At the disco)와 투도어시네마클럽(Two Door Cinema Club)이 더블 헤 드라이너로 출연한다.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11년간 약 1,100여팀의 국.내외 뮤지션이 다녀갔고, 누적관객수는 60만명으로 국내 최대
더불어 국내 각종 cf 음악으로 알려진 그룹러브(Grouplove)가 신곡을 발표하
규모를 자랑하며 한국의 대표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 10년간 국내
며 국내 첫 내한하고, 아케이드파이어, 뮤즈 등과 함께 공연하며 전세계의 주
최초, 최대의 아웃도어 페스티벌로서 그 자존심을 지켜온 펜타포트 락 페스
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국 출신의 나씽 벗 띠브스(Nothing But Thieves),
티벌은 정통 락 페스티벌 본연의 모습을 갖춘 유일무이한 축제이자 살아있는
멤버 전원이 재미교포로 구성되어 있는 런 리버 노스(Run River North) 그리
페스티벌의 역사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고 포스트 펑크 밴드 앳 더 드라이브 인(At The Drive In)이 펜타포트를 통해 첫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제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 페스티벌이 되기에 충분한 주변 환경 조 건이 마련되어 간다. 또한 펜타포트의 보완점과 새로운 즐길거리 등 관객들
또한 매년 탄탄한 일본 라인업 구성으로 호평받아 왔던 펜타포트는 이번에도
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더욱 발전해 나가는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할 수 있
엄청난 일본 라인업을 준비했다. 한국에서 폭 넓은 매니아 층을 지니고 있는
는2016년 펜타포트가 될 것 이다. BOM 89
BOM l MOVIE
수어사이드 스쿼드 제목 : 수어사이드 스쿼드 | 원제 : Suicide Squad | 감독 : 데이비드 에이어 출연 :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마고 로비, 스콧 이스트우드, 카라 델레바인, 제이 코트니, 조엘 킨나만, 비올라 데이비스, 아데웰 아킨누오예 아바제, 제이 헤르난데즈, 애덤 비치, 카렌 후쿠하라, 커먼, 벤 애플렉 장르 : 액션 블록버스터 |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 개봉 : 2016년 8월 4일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플래그’ 조엘 킨나만을 비롯해 ‘캡틴 부메랑’ 제이 코트니, ‘인챈트리스’ 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특별
라 델레바인, ‘엘 디아블로’ 제이 에르난데스, ‘킬러 크룩’ 아데웰 아킨누오
사면을 대가로 결성한 자살 특공대라는 독특한 설정 아래 DC코믹스의 대
예 아바제, ‘슬립낫’ 아담 비치, ‘카타나’ 카렌 후쿠하라 등이 출연한다. 팀
표 빌런(villain) 캐릭터인 조커와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 악질 중
의 설계자인 ‘아만다 월러’ 역으로는 각종 영화상을 휩쓴 실력파 배우 비올
의 악질인 악당들이 제대로 모였다. 기존 히어로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신
라 데이비스가 합류했다. 특히 마고 로비의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의상
선한 스토리 안에 캐릭터들의 범접할 수 없는 매력과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등 할리퀸 스타일이 전 세계적인 아이템으로 급부산하며 대단한 인기를 얻
액션, 위트 넘치는 유머까지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을 전할
고 있다. 이중에서도 ‘조커’ 자레드 레토의 신들린 열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
것이다.
다. 벤 애플렉이 ‘배트맨’으로 등장해 이들 영화들이 과연 <저스티스 리그> 로 어떻게 이어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퓨리>의 데이비 드 에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 멤버로 ‘데드샷’ 윌 스미스, ‘할리퀸’ 마고 로비,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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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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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PARTY
MINI X Car&Model Donation Party 미니 오너들과 함께한 신나는 파티!
지난 6월 18일 이태원의 춘향 라운지에서 미니 오너들과 함께 기부 파티를
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기부파티는 자율적으로 모금해주신 금액을
진행했다. 또한 비오엠의 자매 매거진 카앤모델의 컨셉도 반영해 레이싱
전액 초록어린이우산 재단에 전달하고 있다. 기부에 동참한 고객들에게 캔
모델들이 파티에 참여했다. 이태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거리에 위치한 춘향
블락 선글라스, M.Stick(molt.kr) , 트리앤씨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다.
라운지는 새롭게 리뉴얼해서 방문한 게스트들에게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
뜨거운 여름에도 비엠더블유 오너스 및 미니 파티는 계속될 예정이다.
기로 큰 만족감을 주었다. 이날 파티를 찾은 미니 오너들과 비오엠 및 카엔 모델 독자들 그리고 자연스레 흥을 쫓아 춘향 라운지로 온 게스트들은 신 BOM 92
BOM 제작팀
BOM l GALLERY
▲ Nika Zupanc
▲ Hilda Hellstrm BOM 93
BOM TUNING
BMW COOL TUNNING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간편하고 멋진 튜닝을 소개하고자 한다.
윈도우 스위치 크롬몰딩 악세사리 차량내의 윈도우 버튼을 고급스러운 무광 크롬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인테리어 악세사리 제품이다. 마감처리까지 섬세하게 순정에 훼손없이 안전하게 차량의 인테리어를 변화시킬 수 있 다. 완벽한 일체감을 위해 슬림하게 제작되었다. 적용차종 : BMW 2시리즈 액티브투어러 F45 전용
KRW 35,000
센터페시아 교환식 스토리지박스 악세사리 휴대폰, 카드, 지갑 등 다양한 수납과 보관이 가능하다 교환식 제품이다. 제품의 모서리 라인까지 디테일하게 마감처리되어 순정이 훼손없이 안전하게 차량의 인테리어를 변화시킬 수 있 다. 성형성이 뛰어난 ABS 소재로 제작되었다. 적용차종 : (F32), 3GT (F34), 3시리즈 (F30)
KRW 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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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TUNING
카본 키케이스 키커버 악세사리 bmw 키 전용 제품으로 카본으로 보다 더 고급스럽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단 수신율이 약한 키의 경우 케이스 장착을 유의해야 한다. 또한 BMW 스마트 키 전용 제품으로 모양을 꼭 확인해야 한다. 적용차종 : BMW 액티브투어러, X1, X3, X4, X5, X6
KRW 45,000
카본기어봉 커버 (부착식) 기존 밋밋했던 순정 기어봉에서 부착식 카본 기어봉 악세사리로 포 인틀르 주어 기어봉 및 실내 인테리어를 더욱 업그레이드 할 수 있 는 아이템이다. 차량의 실내 인테리어를 더욱 스타일리쉬하고 고급 스럽게 업그레이드 해드릴 수 있다. 적용차종 : BMW 전용
KRW 43,900
스퀘어 트렁크 매트 모두에게 가능한 스퀘어 트렁크 매트. 리츠 스퀘어 트랑크 매트를 보 관하실 때에는 사진과 같이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며 부피 가 줄어들어 더욱 실용적인 트렁크 매트 적용차종 : BMW 신형 X1 (F48)
KRW 89,000
제품 구입 및 문의 : ALLBMW | www.allbm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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