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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2016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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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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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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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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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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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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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호텔가에 새로운 지평을 열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리즈 강남 프리미어

YACHT

가정의 달 5월! 평생 기억에 남을 고품격 요트로 즐기는 기념일

TRAVEL

D

여성의 섬, 마우이의 유혹 스위스 몽트뢰 나르시스 축제 십이만송이 튤립이 펼쳐지는 모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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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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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Basel World Patek Philippe

I

꽃향기 가득한 제주신라 女心 저격 ‘플라워 테라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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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G

안드레아 보첼리 (Andrea Bocelli) ‘Cinema World Tour’

JEWERLY

불가리 BULGARI in Basel World

P L E A S U R E

정가

5 May 2016

BOM

7,000원


www.mwcosmetic.co.kr (02-558-5288)

제조원 한국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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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Y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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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평생 기억에 남을 고품격 요트로 즐기는 기념일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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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 World Patek Philippe

TRAVEL

30

여성의 섬, 마우이의 유혹

36

스위스 몽트뢰 나르시스 축제

38

십이만송이 튤립이 펼쳐지는 모르쥬

PROMOTION

40

트리앤씨 프로모션

CAR

42

BMW Group THE NEXT 100 YEARS: The centenary year

46

BMW 코리아, 새로운 고객 만족 캠페인 ‘닥터 BMW 위크’ 실시

BOAT SHOW

48

경기국제보트쇼에 몰려드는 참가업체

TRAVEL

50

Tulpomania! Keukenhof 2016

TRAVEL

54

국내 핫한 호텔, 에바종 추천 호텔

PROMOTION

58

신라스테이 봄 꽃 따라 떠나는 설레는 여행 패키지

HOTEL

60

강남 호텔가에 새로운 지평을 열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리즈 강남 프리미어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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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흙 위에서 Rolland Garros, French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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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CONTENT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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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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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BULGARI in Basel World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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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따라 떠나는 그리스 와이너리 여행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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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의 강자 분당 아우토하우스 IMERCURY - Class settop season3, 아틀란 3D map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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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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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piece on the Road 에그헬멧과 얼리라이더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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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life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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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가득한 제주신라 女心 저격 ‘플라워 테라스’ 오픈!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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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를 만나는 또 하나의 기회, 팝업 레스토랑 오픈

RECIPE

84

계란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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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찹쌀케이크

MOVIE

86

엑스맨 시리즈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엑스맨 : 아포칼립스

OPERA

88

안드레아 보첼리 (Andrea Bocelli) ‘Cinema World Tour’

GALLERY

90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

PARTY

92

BMW MINI Owner’s Party

TUNING

94

BMW 감성튜닝

96

BOM 추천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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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창균 ㅣEditor in Chief KIM, CHANG KYUN 에디터 ㅣ 신지우, 박종선, 김동원, 방영재, 조대현, 홍성곤, 허윤정 Advisor 고문 김태우 | KIM, TAE WOO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 ㅣ 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조광프린팅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 ㅣ 2016년 4월 25일 발행 제호 ㅣ 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ㅣ강동 라00061 발행처 ㅣ ㈜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070 . 8220 . 4158 / 광고대행사 내일미디어랩 TMR

http://www.bmwmagazine.co.kr BOM 오너를 위한 <BOM>는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도서잡지 윤리강령과 잡지윤리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BOM>의 기사와 사진을 허락 없이 전재하거나 웹사이트, 홈페이지 등에 옮기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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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지난 3월 7일은 BMW 그룹이 100년 전 최초 사업 등록을 시작한 날이었다. 이를 기념해 독일 뮌헨에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가 개최됐다.

BMW 그룹 , 향후 100 년의 미래를 제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는 하랄드 크루거 회장 및 아드리안 반 호이동크 디자인 총괄이 BMW 그룹 100주년의 의미와 함께 미래의 100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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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 하랄드 크루거 회장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BMW 그룹은

만 3천여명의 BMW 본사 직원들은 2006년 독일 월드컵 개막전 경기장이었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데 그치지 않고 다가올 미래의 100년을 바라볼 것

던 알리안츠 아레나(Allianz Arena)에 함께 모여 생중계를 통해 행사를 지켜보

“이라며, “미래의 이동수단은 사람들 일상의 모든 영역을 연결시켜 줄 것이

기도 했다. 이 외에도 전세계 BMW가 진출한 지역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

며 미래의 기술들은 각자의 삶에 최적화된 맞춤형 이동수단으로 발전될 것

졌다.

이다. BMW는 프리미엄 이동수단으로서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 조했다. 또한 2030년 이후의 미래 이동성에 대해 “커넥티비티(Connectivity)는 빼놓을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미래의 자동차 , BMW 비전 넥스트 100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으며 BMW 그룹은 앞으로 데이터를 인공지능 으로 전환, 미래의 자동차가 인간이 원하는 바를 먼저 예상하고 개개인에 최

이날 BMW는 100주년을 기념하여 미래 이동성의 기술력을 가늠할 수 있는

적화된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BMW의 기술력의 리더십과

컨셉카인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100 (BMW Vision Vehicle Next 100)'을

책임감을 강조했다.

공개했다. 이 모델은 운전자와 자동차 간의 직관적인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한편, BMW 그룹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지도 확고히 했다. 향후 기존 BMW

BMW 브랜드만의 고유한 디자인과 미래형 신소재를 갖춘 콘셉트카다.

헤르베르트 콴트 재단과 에버하르트 본 쿠엔하임 재단을 합병하고 재단의 전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은 미래의 세단 모델을 엿볼 수 있는 역동적인

체 기금 역시 5천만 유로 증가한 1억 유로에 달하는 한편, 매년 BMW 그룹으

실루엣을 갖추고 있다. 이 모델은 쿠페만의 스포티함과 세단의 역동적인 우

로부터 기부금을 수령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또한, BMW 그룹의 2016년 목

아함을 결합한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BMW만의 특징적인 외관 실루엣을 유

표 기부금이 5백만 유로가 될 것이라는 계획도 공개했다.

지하는 동시에 전체적인 크기에 비해 더욱 넓은 구조의 운전석을 확보하였

이후, 정계 및 재계를 포함 사회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약 2천여명이 참석

다.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 모델 개발을 위해 디자인 팀은 미래 트렌

한 가운데 뮌헨 올림픽 홀(Munich Olympic Hall)에서 열린 BMW 그룹 100주

드와 기술 발전 가능성도 염두해두었지만, 동시에 과거의 디자인과 혁신 사

년 공식 행사에서는 입체적인 멀티 미디어 쇼를 통해 BMW 그룹 역사의 주

례로부터 영감을 많이 얻었다. 아드리안 반 후이동크(Adrian van Hooydonk)

요 순간을 되짚어보고 BMW가 제시하는 미래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BMW 그룹 디자인 수석은 “미래에는 운전자와 자동차 그리고 주변 환경 간

100주년 기념 모델을 선보였다.

의 상호작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기술들이 최대한 직관적이어야

이번 행사는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되었으며 특히 3

할 것이다. 바로 이런 관점에서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은 BMW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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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래를 어떻게 빚어내고자 하는 지를 보여줄 것이다."라며 이번 콘셉트카

BMW 모델 외에도 MINI와 롤스로이스, BMW 모토라드의 비전 시리즈가 순차

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은 주행모드를 운전자가 제어하는 부스트 (Boost) 모드와 자동차 단독 제어식 주행 모드인 이즈(Ease) 모드를 지원한 다. 부스트 모드에서는 차량 전체가 운전자에게 우선순위를 두며 주행 경험

100 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기념 이벤트

을 극대화하기 위한 인텔리전트 기능이 제공되며, 이즈 모드에서는 스티어 링 휠과 센터 콘솔의 높낮이 조절, 헤드레스트 이동으로 보다 편안하고 따

BMW 벨트 '더블 콘(Double Cone)'에서는 3월 22일부터 미래 체험 전시회가

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각각 주행모드 별 필요에 따라 기술이 적용된

열렸으며, 추후 BMW 벨트에는 이번 월드 투어에서 선보인 차량들이 영구 전

다. 또한 어떤 모드에서든지 '컴패니언(Companion)'으로 불리우는 다양한

시되었다.

감각인지 센서와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능을 통해 운전자의 주행 습관이나

BMW 박물관에서 열리는 BMW 특별 전시회인 'BMW 마스터피스 100선

운전 패턴 등을 지속적으로 학습, 운전자에 최적화된 상태를 자동으로 맞춰

(BMW 100 Masterpieces)'도 진행됐다. 3월 10일부터 열리는 이 전시회는

준다.

BMW 그룹 100년 역사의 중요 이정표적인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특히, 'BMW

또한 이 모델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얼라이브 지오메트리(Alive

328', 'BMW 507' 및 'BMW Turbo' 등의 전설적인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Geometry)'기술을 선보인다. 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연동된 직관적인 신

BMW 100주년 기념 페스티벌도 성대하게 개최된다. 'BMW 미래 100년'을 주

호를 통해 운전자의 생각을 미리 예측하고 자동차가 이에 먼저 대비하여 최

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9월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첨단 기능이다. 이를 통해 주행 중 위험사항을 운전

다. 축제는 BMW 벨트 및 본사를 비롯하여 뮌헨 올림픽 공원 부지 일대에서

자가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자동차가 우선 위험 경로를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열린다. 모든 축제 행사는 저녁마다 열리는 BMW 축제의 밤(BMW Festival

표시해 운전자가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Night)으로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한편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은 5월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아시아 프

마지막으로 BMW 그룹은 100주년을 기념해 BMW 그룹의 역사뿐 아니라 에

리미어를 연 이후 영국 런던 및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이동하는 BMW 그

너지, 인구 변화, 글로벌화, 디지털화와 이동수단과 같은 주요 미래 이슈에 대

룹 월드 투어를 떠나게 된다. 이번 투어를 통해 100주년 행사장에서 발표된

한 다양한 정보를 다루는 총 13권의 100주년 기념 특별저서들도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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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LAUNCH & OPEN

제이에스티나 티아라펑키 웨일즈 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2015년 FW시즌을 맞아,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베스트 라인인 티아라펑키의 뉴버전 티아라펑키 웨일즈(TIARA PUNKY WALES)를 선보인다.

티아라펑키 웨일즈(TIARA PUNKY WALES)는 제이에스티나만의 아이덴티티

크 패턴 스타일로, 1930년대 당시 패션 리더였던 윈져공이 웨일즈의 왕자로

를 보여주는 티아라 장식과 스터드 디테일이 만나 펑키한 느낌을 주며, 클래

서 즐겨 입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제이에스티나는 이 글렌체크를 왕세자

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이 스타일리쉬하게 함께 어우러진 라인이다. 또한

비를 의미하는 ‘PRINCESS OF WALES’로 재해석하였다. 이번 시즌에 소프트

체인과 가죽의 두 가지 스트랩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의 깊이를 더했다.

펑키 룩의 컨템포러리한 여성을 위한 아이코닉 백으로 탄생하였다”고 설명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티아라펑키 웨일즈(TIARA PUNKY WALES)의 가장

했다.

큰 특징은 글랜 체크 패턴이다. 매쉬로 짜여진 듯 한 느낌의 꾸뛰르 감각이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펑키 웨일즈(TIARA PUNKY WALES)는 머스터드와 화

더해진 소프트한 이태리 가죽으로 제작되어 특별한 느낌을 준다. 글랜 체크

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 되며, 전국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에서 만나볼

란, ‘Princess of wales’ 라고 불리는 영국을 대표하는 유서깊은 전통적인 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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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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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가정의 달 5월! 평생 기억에 남을 고품격 요트로 즐기는 기념일 문의 :

바다로요트 | www.badaroyacht.com | www.facebook.com/badaroyacht | www.twitter.com/badaroyacht | 031)985-5304~5

‘가정의 달’이 성큼 다가왔다. 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등 가족들을 위한 기념일과 휴일이 많고, 날씨도 따뜻해 요트를 타기에 매우 좋은 달이다. 아늑한 실내와, 세련된 외관을 지닌 요트를 타고 강, 바다로 나아가보자. 기존에 느끼지 못했던 탁 트인 전망과, 여유로움을 요트가 선사해준다. 사랑하는 가족, 부모님, 연인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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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김포 아라뱃길 수향 8경 감상부터 전곡 낚시, 섬 체험까지’

의 아름다운 낙조는 요트 위에서 감상하는 것 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힐링 치 유가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전곡에 있는 다양한 섬을 투어 하는 것 또한 하나의 묘미이다.

바다로요트 차터 서비스는 배를 통째로 임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코스로 운항 루트를 정하는 것이다. 탑승을 원하는 요트 종류를 선택하고, 날짜와 시간만

‘요트타면 뭐하지? 요트 위 즐길 거리’

선택하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김포 아라마리나는 아라뱃길 수향 8경을 거쳐갈 수 있는 곳으로, 여유롭고

바람을 맞으며 자연과 어우러질 수 있는 요팅,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이지

낭만적인 가족 나들이 & 커플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

만, 그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요트 위 다양한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

향 5경에 속하는 ‘수향원’, 국내 최대의 인공 폭포 ‘아라폭포’ 등 이색 볼거리 가 넘쳐난다. 물길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수향 1경인 서해 바다와 마주하게

요팅의 진정한 묘미! 세일링 체험

된다.

돛을 올리고 풍속을 이용하여 항해할 때 진정으로 바다와 하나가 되는 느낌을

전곡항 마리나는 황홀한 서해바다의 장관과 세일링 요트 체험, 짜릿한 손맛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싱가포르 등 일부 외국에서는 '익스트림 세일링'이라는

의 바다 낚시가 한데 어우러져 1석 2조의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서해

빠르고 과격한 세일링을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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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파도와 하나되는 세일링 체험과 달리, 파도를 가로지르며 달리는 파워보트로

나보자. 식어버린 마음도 활활 불붙게 해 줄 데이트 코스, 가족 여행이 될

스피드 체험 또한 즐길 수 있다. 스피드하고 파워풀 한 느낌에 벌써부터 짜릿

것이다.

해지는 기분이 든다.

바다 반려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이색체험! 갈매기 먹이주기 보팅 시 필수코스 ‘바다 낚시’

새우깡 하나를 들고 팔을 뻗으면 갈매기들이 우루루~ 순식간에 장관을 연출

통통배 어선 낚시는 이제 그만! 피싱 보트도 더 전문적이고, 편리하게 바다낚

한다. 갈매기들이 요트를 따라 다니며 먹이를 받아 먹을 때 손끝에서 느껴지는

시를 즐겨보라. 아빠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낚시가 피싱 보트 내에서 온 가족

짜릿함! 특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어른들도 금새 동심으로 접어드는 순간

이 함께 즐기는 레저 문화로 거듭날 것이다. 또한, 내 손으로 직접 잡은 생선을

이다! 요트 여행 전 새우깡은 꼭 챙기자.

선상에서 바로 회 떠 먹는 기분, 상상만으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선상 파티! 해돋이/해넘이 크루징은 선상 황홀함의 극치를 맛보게 해준다.

요트 파티의 대중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가

사람들이 북적이는 해변도 좋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붉게 타오르는 바

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연인, 친구, 부모님을 위한 기념일을 고급 요트에서

다를 감상할 수 있다. 낙조와 조광(朝光) 위에서의 세일링! 그 황홀함은 이

즐긴다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가족 여행, 연인 이벤트, 효도

루 표현할 수가 없을 것이다. 특히, 일출 명소로 자리잡은 전국 곳곳으로 떠

여행 등 다채로운 파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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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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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ATCH

Basel World Patek Philippe 매년 3월 말 바젤에서 열리는 시계와 보석의 빛나는 향연. 세계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은 이날 공식적으로 보여진다. 이번 바젤 월드 무대에 선 세계 최고의 스위스 시계 파텍필립의 컬렉션을 만나본다.

Complications Chronograph World Time Ref. 5930G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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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컴플리케이션 월드타임 크로노그래프 Ref. 5930 은 시계 매니아들이 그토록 기다려왔던 파텍필립의 다년간의 특별한 두 기술력을 하나로 결합한 특별한 타임피스이다. 1,940년에 동일한 기능을 갖춘 오직 한 피스로만 출시된 이후로는 올해 처음 선보이 는 모델이기도 하다. 이 워치의 출시는 많은 시계 컬렉터들과 일류 시계 매니아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기에 충분하다. 제네바 매뉴팩처 의 크로노그래프 범주는 오늘날 가장 넓은 곳까지 펼쳐져 있는데, 이는 수평형 클러치가 장착된 수동-와인딩과 두 개의 칼럼 휠을 장 착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에서부터 미닛 리피터와 즉각적인 퍼페추얼 캘린더가 장착된 모노 푸셔 크로노 그래프까지 포함한다. 파텍필립의 월드타임 모델은 특허 받은 타임-존 메커니즘과 여느 브랜드에서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미학적인 매력과 함께 월드타임 카테고리 내에서는 단연 최고의 브랜드로 손꼽힌다. 새롭게 탄생한 월드타임 크로노그래프 Ref. 5930 모델은 모든 이가 주목 할 만한 상호보완적인 기능들을 한 시계에 담아낸 놀라운 기술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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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cations Annual Calendar Ref. 5396 파텍필립이 애뉴얼 캘린더 모델을 출시한지 2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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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뛰어난 기술력의 귀감이 되었고, 특허 받은 파텍필립 애뉴얼 캐린더는 풀 캘린더(Full Calendar)로 별다른 조작 없이 자동으로 매달 30일과 31일을 인식한다. 단, 시계에 별다른 방해 요소가 없으면 오직 2월과 3월 사이에만 수동 수정을 필요로 한다. 이 특별한 20주년을 축 하하기 위해 파텍필립 매뉴팩처는 착용자가 손쉽게 착용하고 간편하 게 조작할 수 있는 컴플리케이션 애뉴얼 캘린더 Ref. 5396 모델을 선 보였다. 20주년 기념 특별판은 아니지만, 기존의 애뉴얼 캘린더를 더 욱 정교한 기술로 재해석 하였는데 올해 새롭게 선보인 Ref. 5396 모 델은 2가지 다이얼 케이스 소재로 제작하였다. 18K 화이트 골드 케이 스에 다크 그레이 선버스트 다이얼 버전과, 18K 로즈 골드 케이스에 실버 화이트 오팔린 다이얼의 모델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 애뉴얼 캘 린더 모델은전에는 한번도 결합된 적이 없는 요소들로 결합이 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출시되었다. 첫 번째 요소는 칼라트라 바 컬렉션의 독창적인 케이스 디자인이 특징으로, 1,932년 소개된 첫 번째 버전인 Ref. 96 모델의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는 이념을 바탕으 로 한 유명한 독일의 건축학교 바우하우스의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러한 이념에 충실한 칼라트라바 컬렉션은 전형적인 클래식 라운드의 케이스로 간주되어졌다. 올해 출시된 새로운 애뉴얼 캘린더 Ref. 5396 의 케이스도 기존의 모델과 같이 클래식 라운드 케이스에 기품 있는 디자인으로 스트랩과 러그의 조화가 돋보인다. 완벽한 기 술로 폴리싱 처리된 베젤이 다이얼을 부드럽게 감싸며, 사파이어 크 리스탈의 캠버 디자인으로 볼륨감과 모던함을 시계에 부여했다.

Complications World Time Ref. 5230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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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텍필립 월드타임 워치는 시계 컬렉터들 사이에서 ‘세계의 시간 (Heure Universelle)’이라고 일컬어지면서 약 80년 동안 매뉴팩처의 가 장 인기가 많은 컴플리케이션 손목시계로 기록되었다. 몇몇의 월드 타임존이 최근에 수정되거나 새로운 도시로 대체되면서, 파텍필립은 올해 바젤월드에서 새로운 월드타임 워치인 Ref. 5230 모델을 새롭 게 선보였다. 이러한 변화는 케이스, 다이얼, 그리고 핸즈 디자인 등의 모든 면을 다시 정교하게 재정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전세계 를 24개의 타임존과 각각 15도의 경도로 구분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 해 보일 수도 있지만, 그 배후의 정치적인 과정은 생각보다 무척 까다 롭다. 몇 개의 타임존은 그간 다른 도시명으로 정정되었다. 예를 들어 두 가지의 경우만 들며, 리야드 대신에 두바이로, 그리고 누우마 대신 에 브리즈번으로 변경되었다. 이전에 모스크바는 UTC+4 존에 위치하 였지만, 러시아 수도는 서부 유럽 쪽으로 1시간 더 앞당겨와서 UTC+3 존으로 변경되었다. 이러한 변화들 때문에 기존의 월드타임 워치들 은 다이얼의 도시 표기들을 바뀌어야 했다. 따라서 파텍필립은 그 전 설적인 기존의 월드타임 워치들의 생산을 중지하고, 새롭게 업데이트 된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도시명이 기재된 Ref. 5230 을 새롭게 탄생시 키게 된 것이다. BOM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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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aster Chime Ref. 6300G 그랜드마스터 차임 Ref. 6300G 워치는 완전히 참신하고 독특한 외형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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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며, 이 모델을 선보이게 되면서 ‘순위 변동’이 확립됐다. 지난 15년간 파텍 필립이 정기적으로 생산하는 시계 중 가장 복잡한 시계는 ‘스카이 문 뚜르비옹 Ref. 6200(Sky Moon Tourbilon Ref. 6200) 이었지만, 이제는 이 자리를 Ref. 6300 모델에 내주게 되었다. 6300 모델은 총 20개의 컴플리케이션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중 5가지는 차임(Chiming) 기능을 갖췄으며, 특허 받은 더블 페이스 모델로 제작되었다. 이러한 기능적인 부분은 6300 을 현 시대의 가장 복잡한 시계 중 하나로 만들었다. 한편, 파텍필립은 2014년 10월 1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정판 모델을 소개 했는데, 그 중 단연 돋보인 시계는 ‘그랜드마스터 차임 Ref. 5175’ 워치였다. 7 피스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는데, 6 피스는 컬렉터와 애호가에게 판매가 되었 고, 나머지 1 피스는 파텍필립 뮤지엄에 전시되었다. 그랜드마스터 차임은 저명한 가족 소유의 시계 제조 회사에서 나온 가장 복 잡한 손목시계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시계이기도 하다. 이 모델에 탑 재된 컴플리케이션의 개수는 물론 시계 제작법에 있어서 완벽하다. 파텍필 립에서 발표한 더블 페이스의 모델이고, 이 더블 페이스에는 극도로 정교한 다채로운 기능이 탑재됐다. 정면은 시간과 소리에 중점을 두었고, 또 다른 한 면은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에 집중했다. 독창적이면서도 정교한 메커니즘 덕분에 페이스 변경은 매우 간단하다. 작동하기 놀랍도록 쉽고, 각각의 포지 션에서 케이스를 단단히 고정시킬 수 있다. 또한 시계에서 필요한 정보를 쉽 게 찾을 수도 있다. 현재의 시간과 날짜는 두 다이얼에 표시되어 있다. 사용 자의 편의와 안전은 지능적인 메커니즘이 보장하여 잠재적인 조작으로 인해 손상은 아주 작으며, 복잡한 부품들로 이뤄진 무브먼트가 이를 보호해준다.

CALATRAVA Ref. 4897/300G-001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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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은 기술적 세련미와 매력적인 미학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파텍필립 역사상 가장 유명한 대표 컬렉션, 칼라트라바(Calatrava). 1932년에 첫 선을 보인 칼라트라바는 날렵한 라인과 섬세한 우아함이 특징인 컬렉션 으로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부족함이 낫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유명 한 독일의 건축학교 바우하우스의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 며, 아방가르드적인 미학을 독창적으로 표현해냈다. 칼라트라바는 드레스 워치의 표본이라 불리며, 안정된 모양과 스타일이 강점인 시계로써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또한 이러한 이념에 충실한 칼라 트라바의 케이스는 명료하고 심플하며 가독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주는 타임리스 디자인이다. 칼라트라바 Ref.4897/300G 모델에는 메커니컬 매뉴얼 와운딩 무브먼트 215 가 장착됐고, 직경 33mm 화이트 골드 다이얼 케이스로 빚어냈다. 이 무브 먼트는 총 130개의 파츠와 18개의 쥬얼로 구성되었다. 기요쉐 기법으로 장 식된 나이트 블루 다이얼의 베젤에는 총 48개(1.21 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 팅하여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한편 날렵한 인덱스로 이루어져 우아한 멋을 더한다. 덕분에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착용자에게 황홀한 순간을 선사한 다. 또한 미드나이트 블루 색상의 브러시 새틴 스트랩 버클에는 총 6개(0.19 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새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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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ATRAVA Ref. 7200/200R-001 이 모델은 기술적 세련미와 매력적인 미학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여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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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사로잡는다. 파텍필립 역사상 가장 유명한 대표 컬렉션, 칼라트라바(Calatrava). 1932년에 첫 선을 보인 칼라트라바는 날렵한 라인과 섬세한 우아함이 특징인 컬렉션 으로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부족함이 낫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유명 한 독일의 건축학교 바우하우스의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 며, 아방가르드적인 미학을 독창적으로 표현해냈다. 칼라트라바는 드레스 워치의 표본이라 불리며, 안정된 모양과 스타일이 강점인 시계로써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또한 이러한 이념에 충실한 칼라 트라바의 케이스는 명료하고 심플하며 가독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주는 타임리스 디자인이다. 칼라트라바 Ref. 7200/200R-001 모델에는 22K 골드 로터로 구성된 울트 라 씬 메커니컬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240 이 장착됐다. 이 무브먼트는 2.53mm 의 매우 얇은 두께를 자랑하며, 총 161개의 파츠와 27개의 쥬얼, 6개 의 브릿지로 구성되었다. 직경 34.6mm 로즈 골드 다이얼 케이스로 빚어냈 고, 이 모델에는 총 168개(총 1.26 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세팅되어 우아하면 서도 화려한 멋이 물씬 풍긴다. 플레임(Flamme) 기법으로 장식된 로즈 골드 케이스에는 총 142개(총 1.08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샤이니 로얄 퍼플 엘리 게이터 스트랩의 프롱 버클에는 총 26개(.018 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하 여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했다. 덕분에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착용자에 게 황홀한 순간을 선사한다. 실버 그레인 다이얼 안에는 브레게 숫자로 안 정감 있게 세팅하여 우아한 멋을 더한다.

Calatrava Timeless White Ref. 7122/200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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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트라바 타임리스 화이트 Ref. 7122/200 모델은 명성에 걸맞은 여성 손목시계이다. 영원히 우아하고, 영원히 매혹적이고, 영원히 귀중한 모 델이기도 하다. 이 현대적이고 순백의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여성 시계 는 매우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수십 년 후 언젠가 손녀에게 물려줄 날이 오더라도 이 여성스러운 우아함은 유지될 것이다. 이 워치 는 1,839년부터 전해져 내려온 정확한 시간을 구현하되, 영원한 미(美)도 갖추도록 하는 파텍필립의 철학을 잘 표현하고 있다. 백색의 색상은 일반적인 사람의 눈으로는 ‘색의 부재’라고 표현될 수 있 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속에서 이 백색은 매우 상징적인 색이며, 직접적 으로 그리고 보편적으로 감성을 자아내는 특별한 색 중 하나이다. 여러 문화에 걸쳐 다른 의미로 해석이 되는 색이기도 하지만 해석의 차이는 미미할 뿐이다. 이와 같이 백색은 언제나 우리의 바쁜 환경 속에서 순수 함, 온전함, 그리고 평안함의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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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섬, 마우이의 유혹 글·사진 제공 : 하나투어 ZEUSworld팀 | 문의 02-2127-1500 | zeus.hanatour.com

마우이의 첫인상은 매력적인 뒤태의 여성에게 시선이 멈출 때의 그 느낌이다. 참을 수 없는 기대감에 몸이 단다. 빨리 앞질러 그녀의 긴 생머리 뒤에 감춰진 ‘진실’을 확인하고 싶어진다. 이건 본능이다. 그래서 마우이를 처음 방문한 이들은 원초적 본능 을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서둘러서 될 일이 아니다. 강렬한 인상 대신 피로감만 쌓인 여행이 되지 않으려면 시간을 대하는 하와이의 뿌리 깊은 정서를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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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마우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는 카아나 팔리 해변이다. 일일이 절구로 빻

스노클링의 성지다. 수십 종의 열대어와 바다거북, 돌고래를 만날 수 있는 진

은 듯 고운 모래밭과 잔잔한 물살이 마냥 여유롭다. 수심도 얕아 가족 단위

귀한 경험이 당신을 기다린다.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와일리아, D.T 플레밍, 카팔루아 등 마우이의 해변은 번잡하지 않고 아름다운 풍경과 건강한 게으름을 마음껏 즐

마우이에서 만난 하와이의 자연 그리고 전통의 멋

길 수 있다. 좀더 액티브한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후키파 해변으로 가보자. 제 키보다 높은 파도를 유유히 미끄러져가는 환상적인 윈드서핑을 실컷 감상

마우이 해변의 여유로움과 바다 속 아름다움을 맛봤으면 이제 대자연의 웅

할 수 있다. 보고만 있어도 짜릿한 즐거움이 있다. 직접 서핑을 배워 보는 것

장함을 즐길 차례.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 가게 되면 많은 사람이 마우이

도 좋지만 단기간에 즐기기에는 역시 스노클링이 최고다. 특히 마우이에서는

를 찾는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장엄한 일출을 감상할 수 있

스노클링의 천국 몰로키니가 가깝다. 초승달 모양으로 생긴 몰로키니는 분화

는 곳. 3,000m가 넘는 까마득한 높이에서 두터운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붉

구 부분만 남기고 침몰한 화산섬으로 하와이 안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은 해를 보고 있노라면 눈물이 날 만큼 숭고한 자연 앞에서 호흡조차 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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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프리미엄 담배 ‘골드라벨’ 입맛 까다로운 럭셔리 흡연자들을 위한 담배가 출시됐다. 마이크로 참숯이 들어간 더원 ‘골드라벨’은 3중 필터를 장착해 깔끔함이 느껴진다. 담배를 태우는 30초의 품격을 누려보시길 바란다.

KT&G에서 12월18일 프리미엄 1mg 레귤러 담배인 ‘골드라벨’을 출시하였다.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출시 한달 만에 소비자들에게 회자 되고 있

‘골드라벨’은 더원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풍미를 구현함과 동시에, 마이크로

는 골드라벨은 품위와 품격 있는 남성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을

참숯이 들어가있는 3중필터를 장착해 보다 나은 깨끗함을 담았다. 또한, 국내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더원 ‘골드라벨’의 가격은 갑당 5,000원이며 타르와

최초의 프리미엄 1mg 레귤러 제품에 걸맞게 패키지에 특수 홀로지 디자인을

니코틴은 각각 1.0mg과 0.10mg이다.

경기도 고촌읍 아라육로 152번길 210-34 02 3406 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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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이런 거대한 자연에 도전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사이클로 정상을 오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느긋하게 산책하다 보면 수령이 140년이나 된 거대한

르는 사람들이다. 3,000m 높이를 굽이치며 오르는 그들을 보면서 또 한 번

보리수나무 숲(반얀트리)과 마주치게 된다. 그 특이한 형태 때문에 마우이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대자연이 안겨준 흥분을 잠시 누그러뜨리고 싶다

를 관광하는 사람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애용되는 곳이니 잊지 말고 꼭 들러

면, 전망대에서 내려오는 길에 라벤더 농장에 들러도 좋다. 특별히 점심식

볼 것.

사까지 해결할 요량이 아니면 예약 없이도 방문이 가능하다. 화사하고 그윽 한 허브 향이 심신의 안정을 도와줄 것이다. 작은 기프트 숍에서 라벤더 향

마우이의 숙소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카아나팔리와 카팔루아 지역에서는 하

커피와 스콘을 맛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다. 할레아칼라의 감동이 진정

얏트, 리츠 칼튼 같은 세계적인 호텔 체인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하얏트에

됐으면 이제 라하이나로 가자. 옛 하와이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지금은

서 매일 열리는 전통 민속공연 루아우 쇼는 공연 내내 바비큐와 음료가 무한

마우이를 대표하는 문화와 관광의 중심지다. 리하이나의 상당히 많은 건물

제공되며 훌라 춤 배우기 등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예약 필수. 아름다운

이 모두 국가 보물로 지정될 만큼 역사적 가치와 곰삭은 정취가 인상적이

항구도시 리하이나에도 예쁜 도시만큼이나 마음에 드는 숙박시설이 여러 곳

다. 특히 2.4km에 이르는 프런트 스트리트에는 다양한 갤러리와 기프트 숍,

포진해 있어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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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LAUNCH &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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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몽트뢰 나르시스 축제 몽트뢰 관광청 홈페이지 : www.montreuxriviera.com | 나르시스 보호 연합회 : www.narcisses.ch | 골든패스 홈페이지 : www.mob.ch

헤밍웨이도 즐겼던 나르시스 꽃밭 하이킹! 낭만적이지 않은가? 레만호 주변으로 새하얀 나르시스 들판 펼쳐져 있다. ‘5월의 눈’ 같은 레 만호 나르시스밭은 헤밍웨이가 아버지에게 쓴 편지에도 그 감동이 절절히 묘사되어있다고 한다. 골든패스와 빨간 케이블카를 타고 만끽하 는 나르시스 들판에 흠뻑 취해보자. BOM 36


BOM l TRAVEL

‘시인의 수선화’라고도 불리우는 나르시스(Narcissus). 청초한 백색의 수선화

나르시스 꽃밭 하이킹

가 초록 들판을 새하얗게 뒤덮는다. 레만호의 몽트뢰(Montreux) 언덕 위 일대는 수선화의 한 종류인 나르시스 들

새하얀 야생 수선화, 나르시스를 보려면 몽트뢰에서 골든패스 기차로 약 30

판이 펼쳐진다. 5월이면 새하얀 꽃이 한창 피어나, 마치 설원과 같아 보여「5

분 소요되는 레 자방 (Les Avants)으로 가자.

월의 눈」이라고도 불린다. 그리스 신화의 미소년 나르시스의 일화에서도 유

레 자방 역에서 나오자마자 나르시스의 군생지가 펼쳐진다. 「나르시스의 길」

명한 전설의 꽃이다.

이라고 이름 붙여진 레 자방에서 종루(Sonloup)까지 빨간 케이블카를 타고

나르시스는, 일반 수선화와 같이 재배하기 쉬운 원예종이 아니고, 미묘한 생태계

올라가서 눈 앞으로 제네바 호수와 프랑스령 알프스의 절경이 펼쳐지는 종루

를 가지는 섬세한 야생의 꽃이므로, 소나 인간이 비집고 들어가 구근을 밟아 망치

꼭대기 벤치에서 잠시 쉬었다가 산책길을 따라 내려오며 나르시스 풍경을 만

면, 다음 해부터 완전히 피지 않게 되어 버린다. 그 때문에, 스위스의 환경 단체에

끽해 보자.

의해 보호 지정되어 있어 나르시스 들판이 철저히 보호되고 있다. 기자 자격으로 몽트뢰 근교의 샹비(Chamby)에 있는 산장에 머물고 있던 헤밍웨이도 나르시스

자료 협조 :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꽃밭의 화려한 풍경을 1922년 5월에 아버지에게 쓴 편지에 잘 묘사하고 있다. BOM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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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만송이 튤립이 펼쳐지는 모르쥬 모르쥬? 아, 모른다고 한 것이 아니다. 스위스의 모르쥬에서 열리는 튤립 축제에는 12만 송이의 색색까의 튤립이 피어있다. 이곳의 아름다운 튤립 광경은 보정 없이도 완벽한 색감의 사진을 만들어낸다. 5월 16일까지 진행하는 튤립 축제를 사진으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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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이 따사로운 레만호 주변이 형형색색의 튤립 꽃으로 물든다.

아이리스와 수련이 한 가득 피어난다. 모르쥬의 호반을 따라 난 거리에서는

로잔(Lausanne)에서 기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 모르쥬(Morges)

독특한 전시와 함께 달리아를 판매하는 정겨운 풍경도 펼쳐진다.

는 매년 열리는 튤립축제로 유명한 곳이다. 매년 봄, 4월부터 5월 중순까

레만호반의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꽃 향기에 젖어 공원 한 켠 야외 카페에

지 날씨에 따라 축제 일정이 잡히게 된다. 기차역에서 레만호반으로 이어

앉아 시원한 생맥주나 향긋한 카푸치노 한잔을 하다보면, 풍경 속에 담긴 스

지는 길에 있는 전쟁박물관 뒤편으로 돌아가면 랭데팡덩스 공원(Parc de

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l'Indépendance)이라 불리는 튤립 공원이 나온다. 호반에 정박해둔 하얀 요트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말에는 음악 공연도 펼쳐져 지역 주민들도 자주 찾는

무리가 더없이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낸다.

명소다.

십이만 송이의 튤립과 나르시스, 히아신스가 온 공원 구석구석을 장식하고

올 봄 허니무너라면 특히 꼭 방문해 볼만한 곳. 로맨틱한 사진이 보장된다!

있는데, 그 중에는 흑자주색 튤립을 비롯한, 수줍은 소녀의 연분홍 튤립 등 독특한 색채와 모양의 튤립을 볼 수 있다. 튤립 축제에 이어 근처의 뷔이유렁 성(Château de Vullierens)의 정원에서는

모르쥬 관광청 홈페이지 : www.morges-tourisme.ch 자료 협조 :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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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Group THE NEXT 100 YEARS: The centenary year Centenary leitmotif and new BMW Group corporate identity. The motto of the BMW Groupâ&#x20AC;&#x2122;s centenary celebrations is THE NEXT 100 YEARS.

Throughout its history, the BMW Group has been a pioneering force with a

an arrow. The four elements in the design represent the four key character-

clear focus on the future. This same approach will also be at the centre of its

istics of the BMW Group: Responsibility, Trust, Pioneering Spirit and Success.

centenary activities, which first and foremost shine a light on what lies ahead.

They also reflect the diversity of the company, its brands and its employees.

This commitment to the future and to progress is clearly expressed in the

The BMW Group website, www.bmwgroup.com, has been comprehensively

new corporate identity and website. The corporate identity includes a new

updated, with new technical features and contents delivering the full range of

emblem, which consists of three interlinking triangles that combine to form

the latest forward-looking online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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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Centenary Event on 7 March 2016 On 7 March 2016 – one hundred years to the day since BMW AG was entered into the commercial register – the BMW Group will launch its centenary activities. On the morning of 7 March, the new BMW Group Classic building in Moosacher Straße 66 will open its doors for the very first time, welcoming international journalists to a press conference giving details about the centenary. Moosacher Straße 66 is a significant address as it is the place where the company first began. In the afternoon of 7 March, around 2,000 guests from the world of business, politics, research, society and the media will be welcomed to the Munich Olympic Hall along with selected dealers, suppliers and associates. Here, a multimedia show will take them through the key moments in the BMW Group’s history and present the company’s interpretation of future premium mobility. The event will culminate in the unveiling of a Vision Vehicle created by the core brand, BMW: the BMW VISION NEXT 100.

BMW VISION NEXT 100: Sheer Driving Pleasure of the future – What will it look like? Trying to image how we will live and get around in the future is as challenging as it is fascinating. How will social, economic and living conditions change? And what will be the impact on our mobility? What exciting new possibilities will new technologies bring? And what effect will digitalisation and connectivity have on our automotive requirements? To mark its centenary year in 2016, the BMW Group is looking further ahead than usual with a series of Vision Vehicles designed to anticipate and respond to people’s future mobility needs. Over the coming years, mobility will become increasingly diverse. In the nottoo-distant future, most vehicles will probably be completely self-driving – people will get around in robots on wheels. So, given these developments, how will we justify the existence of vehicles by BMW, a brand for whom the individual and Sheer Driving Pleasure are the focus of everything? And how will BMW’s brand values translate into the future? In developing the BMW VISION NEXT 100, the main objective was to create not an anonymous vehicle but one that is highly personalised and fully geared to meet the driver’s every need – because the very emotional connection between a BMW and its driver is something we want to retain. For the BMW VISION NEXT 100, the design team specifically took into account all the trends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s that will be most relevant to BMW in the decades ahead. But they also took many of their cues from innovations and designs of the past. The key factor throughout, however, was something that has always been typical of the BMW brand: the desire to be uncompromising in its future focus on technologies and customer value. Adrian van Hooydonk, Head of BMW Group Design: “If, as a designer, you are able to imagine something, there’s a good chance it could one day become reality. So our objective with the BMW VISION NEXT 100 was to develop a future scenario that people would engage with. Technology is going to make significant advances, opening up fantastic new possibilities that will allow us to offer the driver even more assistance for an even more intense driving experience. “My personal view is that technology should be as intuitive as possible to operate and experience so that future interactions between human, machine and surroundings become seamless. The BMW VISION NEXT 100 shows how we intend to shape this future.”

“BMW Festival – THE NEXT 100 YEARS”. Highlight event from the core BMW brand for all associates and former employees, the public, fans and friends. 9-11 September 2016 will see Munich host the BMW Festival – THE NEXT 100 BOM 44


BOM l CAR YEARS. It will be held across the grounds of the Munich Olympic Park,

Festival at: http://www.bmw-festival.de/)

including the Olympic Stadium, Olympic Hall and the “Parkharfe”, which is normally a parking area for visitors to the Park. The BMW Museum,

BMW Group special centenary publication.

BMW Welt and the area around the iconic ‘Four-Cylinder’ headquarters building will also be included, and events will be rounded off in the

To mark the centenary year, a special publication will provide a wealth of

evenings by the BMW Festival Night. The first BMW Festival Night will

information not only about the history of the BMW Group but also about key

be exclusively for BMW Group employees; the second will be open to

future issues, such as energy, demographic change, globalisation, digitalisa-

the general public. High-profile personalities and international stars

tion and mobility. They will consist of a mixture of essays, reports, studies and

from the world of music will take to the stage, while renowned DJs will

interviews with experts, and reflect the diversity of the BMW Group as well as

ensure a real festival atmosphere. (More information about the BMW

its brands BMW, MINI, Rolls-Royce and BMW Motor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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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새로운 고객 만족 캠페인 ‘닥터 BMW 위크’ 실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SI(BMW Service Inclusive) 기간(차량등록일자 기준 5년 또는 주행거리 10만 km)이 만료된 BMW 전 모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4일까지 4주간 ‘닥터 BMW 위크(Dr. BMW Week)’ 를 진행했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SI(BMW Service Inclusive) 기간(차량등록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 진단 서비스와 함께 BMW 오리지널 부품과

일자 기준 5년 또는 주행거리 10만 km)이 만료된 BMW 전 모델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공임, 바닥매트, 카케어 제품 등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했다.

오는 4월 24일까지 4주간 ‘닥터 BMW 위크(Dr. BMW Week)’ 를 진행했다.

(사고수리, 타이어, 라이프스타일 및 타 액세서리 구매 제외)

이번 Dr. BMW Week는 안전하고 건강한 운행을 위해 고객의 차량 상태를

이와 함께 공임 및 부가세를 포함한 유상 수리 비용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

점검하고, 올바른 차량 관리에 대한 홍보 및 수리 혜택을 제공하고자 새롭

에는 엔진오일&에어필터, 마이크로 필터,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교

게 진행되는 서비스 캠페인이다. 특히 배터리 상태, 외부 장착물 및 차량 실

체 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할인권을 제공했다.

내 위험물 체크 등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전문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

이번 ‘닥터 BMW 위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캠페인 사이트( www.

했다.

drbmw.co.kr)와 전국 BMW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 혹은 BMW 커뮤니케이션

아울러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해당 모델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BMW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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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에 몰려드는 참가업체 2008년 첫 개최 이래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16년 경기국제보트쇼는 올해 참가업체 대부분이 부스 면적을 넓혔다. 낚시분 야 전시관을 신설하고 캠핑카 업체 단체관 등으로 볼거리는 더욱 풍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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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BOAT SHOW

경기도와 해수부가 공동주최하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전 ‘2016 경기국제보트 쇼’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3월 18일 까지 참가기업 조기신청을 받은 결과, 이미 전년도 개최 결과를 넘어서는 170여개 기업에서 1,399부스를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동기 판매 수치인 1,080부스보다 32%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행사 규모인 1,378부스까지 넘어선 수치라고 밝혔다. 부스 신청 최종 마감이 4월 15일까지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 경기국제보트쇼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부산, 경남 등에 유사 전시회가 난립한 가운데 참가 기업들의 면면을 보면 경기국 제보트쇼가 왜 국내 대표 해양레저산업인지 알 수 있다. 국내 마린산업 소매 부문 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는 ‘보트코리아’, 저마력 선외기 엔진과 트레일러 부문의 절 대강자 ‘에스텍마린’을 비롯하여 ‘현대상공모터스’, ‘오엠케이’ 등 국내 마린업계 굴 지의 기업들이 국내 여타의 전시회에 모두 불참하고 경기국제보트쇼에 30~120부 스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를 신청했다. 국내 제조업체의 신모델 공개도 관심이 뜨겁다. ‘동연보트’는 자사의 기존 주력 모 델을 비롯하여 최근 동남아로 대규모 수출을 성사시키며 품질이 검증된 고무보 트 제품을 추가해 해외바이어를 맞는다. 럭셔리 콤비보트를 건조하는 ‘엘크마린’ 과 투명카누 수출기업 ‘한남종합마린’은 경기국제보트쇼를 통해 2017년형 신모델 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해 경기보트쇼에 첫 출품한 이래 친환경과 럭셔리 를 모두 만족시켰다는 호평을 받은 ‘알로이마린’은 국내 보트낚시인의 요구를 반영 한 최신형 알미늄 보트 5척을 선보인다. 올해 특히 두드러진 점은 보트를 타고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레저 활동인 낚시 분 야로 전시분야를 확대했다는 점이다. LFA(한국루어낚시협회)를 중심으로 NS(엔에 스), YGF(영규산업) 등 국내 굴지의 낚시대 제조업체를 필두로 200부스 규모의 낚 시업체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부분 참여했던 캠핑카 업체들도 한국레저자 동차산업협회를 중심으로 단체관을 마련해 경기국제보트쇼는 명실공히 ‘종합 해양 레저산업전’으로써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다. 경기국제보트쇼 사무국 관계자는 “올해도 변함없이 경기국제보트쇼를 지지해주신 해양레저업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한국을 대표해 세계와 경쟁하는 비즈니스 보트쇼로써 참가업체의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2016 경기국제보트쇼는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 까지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며, 잔여부스 참가문의 등 자세한 정보는 경기국제보트쇼 사무국 전화 1670-8785 혹은 홈페이지 www.kibs.com 에 서 가능하다. BOM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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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pomania! Keukenhof 2016 꽃의 계절에 꽃의 나라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정원 큐켄호프의 문이 활짝 열렸다. 네덜란드의 상징 튤립을 비롯한 꽃 뿌리(구근)들이 700만개 이상 심어져 아름다운 광경을 자아낸다. 매년 3월에서 5월까지 열리는 꽃 정원 큐켄호프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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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개의 구근 네덜란드의 튤립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 활짝 핀 튤립 정원에서 봄을 맞이하고 싶다면 4-5월 네덜란드의 큐 켄호프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큐켄호프는 매년 700만개 이상의 꽃 뿌리가 심어지는데 튤립과 히아신스, 수선화, 난초, 장미, 카네이션, 아이리스 등 그 종류가 무려 800가지로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다. 이 700만송이의 꽃들은 무려 32핵타르의 면적에 각양각색으로 심어져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정원과 4개의 전시관에서는 환상적인 컬렉션 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컬러와 향에 압도되어 마치 꽃의 바다에 표류하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Lisse 리쎄 큐켄호프는 하를렘의 북쪽, 암스테르담의 남서쪽에 위치한 리쎄라는 네덜란드 남부의 작은 마을에 위치해있다. 이곳은 도심인 암스테르담, 하를렘, 헤이그에서 30분 안팎의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큐켄호프는 볼렌스 트릭(Bollenstreek)의 중심 지역에 있는데 ‘언덕과 구근의 지역’이라는 의미이다. 매년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개장하는데 올해는 5월 16일까지 공원을 연다.

‘The Golden Age’ 황금시대 2016년, 67번째로 열리는 큐켄호프의 테마는 ‘황금시대’이다. 바로 네덜란드가 세계적인 무역을 통해 부유해진 시 기를 지칭한다. 올해 테마의 하이라이트는 오라녜 나소(Oranje Nassau) 전시관 옆의 꽃 모자이크이다. 이 모자이 크는 델프트 블루 컬러의 타일로 바다를 가로질러 무역을 하는 모습과 암스테르담의 운하 옆에 줄지은 부유한 집 들을 묘사했다. 이 꽃 모자이크의 면적은 250m2이며 여기엔 10만개의 튤립, 그레이프 히야신스(무스카리), 크로커 스 꽃 구근이 사용됐다. ‘황금시대’는 플라워 모자이크 부문에 영감을 주고 수많은 꽃들은 오라녜 나소 전시관에서 볼 수있다. 2016년의 큐켄호프의 새로운 테마, ‘황금시대’를 느끼고 싶다면 황금시대 정원과 델프트 블루 정원에 주목하자!

황금시대 정원[Golden Age garden] 새로운 무역 경로를 따라 항해를 탐험하는 동안, 식물학자들은 새로운 종을 찾기위해 길을 걸어왔다. 그들은 발견 한 것들을 감명깊게 묘사하고 그려내 다양한 형식의 책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꽃과 식물들은 배의 다양한 조건 아래 실려왔다. 가져온 꽃과 식물은 식물학 정원과 운하의 집들에 심어졌다. 이것은 황금기의 용감한 식물 탐구자 들에게 헌사하는 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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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델프트 블루 정원[Delfts Blauw garden] 17세기 중반 네덜란드 서부 델프트(Delft)의 도기장이들은 중국의 청자와 백자를 똑같이 만들 어내려는 시도를 했다. 네덜란드 ‘델프 오지 그릇’에서 볼 수 있는 중명 채도의 적색 기미를 띈 청색이다. 곧 델프트 블루는 인기가 높아졌다. 오늘날에도 청색과 흰색의 조화는 자주 사 용된다. 이 정원의 봄 구근 꽃들이 파란색과 하얀색의 놀라운 조합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말 이다.

델프트 블루 : 붉은빛이 도는 청색. 네덜란드 델프트 지방의 특산물인 채색 질그릇 색.

해변 정원[Beach garden] 마치 해변에 와있는 것처럼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정원을 상상할 수 있는가? 큐켄호프의 해변 정원에는 물 갈대와 모래, 그리고 꽃 파도의 경계에서 서프를 하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이것과는 조금 다르게 밝은 컬러로 물든 튤립의 열대 분위기와 이국적인 느낌의 백 합(패모), 야자수가 있는 꽃 해변에서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조금은 이르게 찾아온 비치 센 세이션에 즐거워질 것이다.

Keuken + hof 큐켄호프라는 이름은 부엌이라는 의미의 Keuken과 정원인 hof의 합성어로 부엌 정원을 뜻 한다. 큐켄호프의 역사는 15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곳은 사냥터로도 사용되었는데 바이 에른의 백작 부인인 재클린(Jacoba van Beieren 1401-1436)의 성 부엌의 주변에서 채집한 허브와 과일을 모아두었다는데에서 부엌 정원이라는 이름이 탄생했다. 재클린이 죽은 후 부 유한 상인들은 이 땅을 사들였다. 후에 대령이자 정부의 관리였던 애드리앤 마테즈 블랙이 1641년에 지어진 큐켄호프 성에 은퇴 후 머물렀다. 그 때 큐켄호프 성의 부지는 200핵타르 가 넘었다. 1857년에는 Van Pallandt 남작과 그의 부인이 암스테르담 본델파크 등을 디자인한 조경사 얀 데이비드 조커와 그의 아들 루이 폴 조커에게 큐켄호프 정원을 다시 새롭게 가꾸도록 맡 겼다. 그는 영국식 조경법을 적용했는데 지금까지도 큐켄호프의 정원은 영국 정원의 기초 위에 가꾸어졌다. 영국식 정원은 길이 넓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 비치게 꾸며진 ‘시스루 (see-through)’ 포인트와 같은 특징이 있다. 1949년 20개 그룹의 꽃 뿌리(구근) 수출업자들이 봄꽃 뿌리의 영구적인 전시와 큐켄호프 봄 꽃 정원의 탄생을 알리기 위해 그 부지를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이로써 공원은 1950년 대중 에게도 열린 공간이 되었고 첫 해에만 23만 6000명의 방문객이 찾아왔다. 세계적인 꽃 정 원으로 성장해온 큐켄호프는 매년 백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찾아와 환상적인 꽃의 향연을 누 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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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포매니아! 튤립 + 매니아 튤립의 전설은 매우 인상적이다. 아주 귀중한 구근을 훔친 사람이 네덜란드의 산으로 달아났는데 이곳의 기후가 마치 집에 온듯한 느낌을 주었다는 이야기부터 검은 튤립과 그 튤립들에게 갖가지 이름을 지어줬다는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줄리아나 전시관 의 튤포매니아 전시에서 이 모든 이야기가 전해진다. 글 : 신지우•사진 : 네덜란드 관광청(http://www.holland.com) 자료제공 : 큐켄호프(http://www.keukenhof.nl) BOM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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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ton Villa & Hotel 루스톤 빌라앤호텔•제주도 제주의 아름다움을 가득 품은 프라이빗 풀빌라 리조트

국내 핫한 호텔, 에바종 추천 호텔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kr | 1577-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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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Seasons Hotel 포시즌스 호텔•서울 드디어 서울에서 만난 포시즌스의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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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MARQ Hotel 씨마크 호텔•강릉 천동해 바다와 호수를 품은 하이엔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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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ton Villa & Hotel 루스톤 빌라앤호텔•제주도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이런 차별화된 시설과 서비스 덕분에 방송 촬영장 소로 인기가 많은 것은 물론, 장동건, 이민호, 현빈 등의 셀레브리티들도 멤버 십을 보유하고 있다. 가까운 제주에서 천혜의 자연과 세심한 서비스를 즐기 며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을 자유와 휴식을 즐겨보자.

제주의 아름다움을 가득 품은 프라이빗 풀빌라 리조트 해안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제주 애월읍 해안로에 해외 휴양지 리조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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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리조트가 들어섰다. 제주의 아름다운 경관과 프라이빗 한 서비스를 아우르는 힐링 공간인 루스톤 빌라앤호텔이 그 주인공이다. 애

•발리의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프라이빗한 풀빌라&호텔 리조트

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1만 5천평에 이르는 대지 위에 세워진 리조트는 호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풀빌라&호텔 부문 1위 수상

텔동과 풀빌라로 나뉘어진다. 호텔 동은 아담한 3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 제주도 애월읍 앞바다를 배경으로 야자수, 감귤나무, 암벽 폭포, 잔디 정원,

테라스는 물론, 욕실에서도 오션 뷰를 즐길 수 있다. 독립형 단층으로 이루

돌담 자연 소재를 활용한 조경

어진 풀빌라는 돌담을 설치해 바깥에서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되어있고, 야

•전 객실 오션뷰 및 24시간 리조트 내 카트 이용 가능

외 수영장과 월풀, BBQ공간이 갖춰져 있어 가족 또는 연인과 더욱 프라이빗

•작은 창을 통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욕조(블라인드 설치됨)

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루스톤 빌라앤호텔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모

• 사계절 오픈하는 야외 수영장(약 33도 유지)과 키즈풀, 자쿠지, 샤워, 락커

던한 외관과 프라이버시를 자랑하면서도, 제주를 상징하는 돌담과 감귤나무, 현무암 등을 조경에 활용해 리조트 안에서도 제주의 자연을 풍성하게 느낄

시설 갖추고 있음 •객실 내 하만 카돈 블루투스 스피커 (Harman/Kardon AURA)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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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Seasons Hotel 포시즌스 호텔 •서울

스 센터, 사우나, 스파 시설도 도심 속 휴양을 즐기기에 최적의 공간들이다.

드디어 서울에서 만난 포시즌스의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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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을 수 있어 그 이름을 보고 찾게 되는 것이 명품이라면 호텔의 명 품, 포시즌스의 진가를 이제 서울에서 만나보자.

럭셔리 호텔의 대명사인 ‘포시즌스(Four Seasons)’라는 이름만으로도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2015년 가을 광화문에

•최고급 시설과 어우러진 포시즌스 브랜드의 세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문을 열었다. 우아한 대리석과 최첨단 시설에 어우러진 한국적인 오브제들은

•통창을 사용해 채광 좋고 여유로운 크기의 객실

현지 문화를 모던하게 재해석하는 포시즌스 호텔의 전형을 보여준다. 호텔이

•주변 관광지를 즐기거나 비즈니스에 편리한 광화문에 위치

위치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서울 중심부의 모습을 닮았다. 객실들은 서

•각각의 콘셉트를 가진 고급스러운 7개의 레스토랑 및 바

울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통창을 가지고 있어 더욱 넓고 화사한 느낌을 주며,

• 어린이 친화적 서비스와 시설로 가족 여행에도 적합: 성인 동반 시 클럽 라운

객실 내 태블릿과 각종 편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더욱 편리하게 머물 수 있다.

지 어린이 입장 가능, 다양한 어린이 어메니티 구비, 레스토랑 키즈 메뉴 등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비밀스러운 칵테일 바까지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또

• 객실 내 최신 편의 시설: 욕실 내 TV, 편리한 조명 조절 버튼, 객실 내 태블

한 잘 갖춰져 있다. 도심 풍경을 즐기며 수영을 할 수 있는 수영장과 피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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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으로 룸서비스, 어메니티, 컨시어지 서비스 등 이용 가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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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MARQ Hotel 씨마크 호텔•강릉

(LEED)을 획득하고, 프리미엄 오가닉 브랜드 욕실 제품을 사용하는 등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까지 진정한 고급스러움을 제공한다. 송강 정철이 관동팔경 중에서도 으뜸이라 꼽은 경포 지역, 이 곳의 자연 안에서 씨마크 호텔과 함께 최상의 쉼을 누려보자.

동해 바다와 호수를 품은 하이엔드 호텔 경포 해변의 대표적인 호텔이었던 호텔 현대 경포대가 몇 년 간의 준비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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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새로 태어난 씨마크 호텔! ‘바다’를 뜻하는 ‘Sea’와 ‘최고급, 일류’라는 의 미의 프랑스어인 ‘Marq’을 합친 호텔 명처럼 바다를 품고,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을 지향하는 곳이다. 앞으로는 바다가, 뒤로

• 푸른 동해 바다와 경포 호수를 안고 있는 경포대에 위치하고, 호텔 지대가 높아 어디서든 시원한 전경 감상할 수 있음

는 경포호수를 끼고 있는 천혜의 자연 환경에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

•바다와 맞닿은 듯 이국적인 야외 인피티니풀(사계절 온수풀로 운영)

어(Richard Meier)가 설계한 하얀색의 모던한 건물이 어우러진 외관부터 감탄

• 미국의 세계적인 건축가 리차드 마이어(Richard Meier)가 설계한 자연과 어

을 자아낸다. 대부분의 객실이 바다를 향해 있어 발코니에서도 동해 바다의 에메랄드 빛 바다색에 새삼 감탄할 수 있게 해주고, 바다와 이어진 듯한 야 외 인피티니 풀에서의 휴식은 이국적으로까지 느껴진다. 제철 무공해 식자재

우러지는 고급스러운 건물 • 100% 식물성분에서 추출된 천연 성분으로 만든 LYA Nature 브랜드의 고 급 욕실 어메니티

를 사용한 레스토랑과 사우나 및 스파 시설에서도 최고의 휴식이 이어진다.

•관동 퀴진: 신선한 무공해 제철 식자재를 사용한 음식들

더불어 친환경 에너지와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미국의 친환경 건축물인증

•객실 내 무료 미니바(맥주 포함)와 에스프레소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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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PROMOTION

신라스테이 봄 꽃 따라 떠나는 설레는 여행 패키지 ✚ 로맨틱한 와인과 함께 즐기는 봄꽃 나들이 ✚ 씨앗 화분세트로 일상에서도 완연히 느낄 수 있는 봄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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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PROMOTION

이번에는 봄 여행이다.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는 ‘봄꽃 따라 떠

터 19만원까지다. (세금 10% 별도)

나는 설레는 여행’을 테마로 한 '송 오브 스프링'(Song of spring) 패키지를 선

제공하는 와인파우치는 개별포장방식으로 와인 글라스 없이도 야외에서 즐

보인다.

길 수 있으며, 샹그리아, 비노돌체, 카베르네 쇼비뇽, 베르멘티노 등 봄날과

이번 패키지는 야외에서 이용할 수 있는 피크닉세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잘 어울리는 달콤한 와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다.

또한, 기프트로 준비된 씨앗화분은 양철 화분 속에 배양토를 채우고 씨앗을

피크닉 세트로 별도의 준비 없이 여의도한강공원 등 인근 공원에서 로맨틱한

심은 후 물만 주면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으로 봄나들이를

와인과 함께 더욱 로맨틱한 봄 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마치고 돌아온 일상 속에서도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도 직

신라스테이 역삼, 서대문, 마포, 광화문, 구로 등에서 진행하는 '송 오프 스프

접 새 생명을 키워볼 수 있는 체험으로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다.

링' 패키지는 한강 여의도 벚꽃축제와 석촌호수 벚꽃축제 등 서울 꽃 축제를

'송 오브 스프링' 패키지 구성은 △스탠다드 객실 1박, △신라스테이 피크닉메

자동차로 10분에서 30분 이내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고객들에게 5곳에서 3

트, △야외용 와인 파우치 4종, △방울 토마토 씨앗 화분세트로 되어 있다.

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하며, 피크닉매트, 와인 파우치 등 피크닉 세 트와 봄기운을 완연히 느낄 수 있는 씨앗 화분을 제공한다. 가격은 11만원부

문의 및 예약 : 02-2230- 3000 | www.shillast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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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호텔가에 새로운 지평을 열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리즈 강남 프리미어 셀러브리티들에게 극찬을 받는 호텔 더 디자이너스. 객실마다 테마가 있는 색다른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프라이빗하게 파티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인 더 디자이너스. 꼭 한 번 방문해보아 야 하는 핫 플레이스이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는 호텔 업계에서 상당히 이단아 적인 존재이다.

결정이 내려진 다음부터의 속도는 거의 빛의 속도로 진행이 된다.

오픈한 지 채 4년도 되지않아, 삼성,종로,홍대,인천,동대문점,강남점 등 6개

이미 중저가 호텔 시장에서 호텔 더 디자이너스 가 차지하는 위치는 상당히

점을 오픈하였고, 올해도 서울역과 건대 등에 새롭게 지점을 오픈할 예정으

공고 하다. 그런 호텔 더 디자이너스가 또 한번 야심찬 도전을 시작한 모델이

로 있다.

바로 호텔 더 디자이너스 리즈 강남 프리미어 이다.

부지선정,디자인,공사,영업,투자 등을 원스톱시스템으로 진행하는 덕에 한번

말 그대로 호텔 더 디자이너스의 상위 모델. 기존 호텔 용어로는 특 2급 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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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OTEL

준하는 퀄리티와 시설을 갖춘 호텔이다. 이 호텔은 공사에 들어간 리츠칼튼 맞은 편에 지난 9월에 오픈하여 평균 숙박율 85%을 자랑하며 기염을 토하고 있다. 오픈 때부터, 강수지, 김완선, 조재 등 엔터테이너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 여 화제를 모았고, 호텔 객실 수 도 호텔 더 디자이너스 역대 최고 수준인 19 층 170 개 객실을 확보하고 있다. 레스토랑 주아드 비브르 외에도 1층 야외 테라스, 지하 남성 사우나와 강남 전역을 조망 할 수 있는 13층 루프트탑 그리고 최근 오픈한 디저트카페 까지 기존에 호텔 더 디자이너스 가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부대 업장 들이 눈길 을 모은다. 최근에는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인 보람이 팬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인스타그 램에 올린 사진들이 상당히 화제를 모았었다. 셀러브러티들의 입소문을 타 면서 본인들의 프라이빗한 파티장소로서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1901호 frame, 1801호 country white룸 등 룸마다 룸넘버 외에 자신의 네이밍을 가지

이 회장은 베스트 프라이드 오브 호텔 더 디자이너스 가 바로 호텔 더 디자

고 있고 그 네이밍에 맞는 스타일의 디자인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 객실

이너스 리즈 강남 프리미어 라 말하면서, 강남권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하나하나 의 테마가 모두 달라, 고객들이 방문할 때 마다 색다른 경험을 하도

최고의 퀄리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라 설명하고 있다. 다른 자매 호텔들의 대

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지만, 디자인만 색다른 것이 아니라, 고객의 동선

표인만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한다. 만약 강남권에서 호텔에

을 고려한 기물 배치 등 휴머니즘 을 최우선시 한 이영자 회장의 경영철학도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독자라면 꼭 한번 호텔 더 디자이너스 리즈 강남 프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리미어 를 기억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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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흙 위에서 Rolland Garros, French Open 붉은 흙 위에서 펼쳐지는 프로 테니스 선수들의 열정이 넘치는 경기. 지난 1월 호주 오픈에 이어 프랑스에서는 5월 16일부터 6월 5일 까지 그랜드 슬램의 두 번째 경기 롤랑가로스(프렌치 오픈)가 열린다. 지난해 우승자 남자 단식의 스탄 바브린카와 여자 단식의 흑진주 세레나 윌리엄스는 다시 한번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까?

프렌치 오픈

프렌치 오픈의 묘미 - 붉은 흙 앙투카 클레이 코트

롤랑가로스라고도 불리는 프렌치 오픈은 메이저 테니스 토너먼트이다. 매년

국제 테니스 대회의 코트 종류는 대회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랜드 슬램 토너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2주간 열린다.

먼트 중에는 호주의 플렉시 쿠션, 롤랑가로스의 클레이, 윔블던의 잔디, US의

항공기 조종사 롤랑 가로스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 경기는 세계의 프리미어

데코터프 코트가 있다. 롤랑가로스의 클레이 코트는 가늘게 분쇄된 셰일이나

클레이 코트에서 진행하는 챔피언십이다. 그리고 4개의 그랜드 슬램 토너먼

암석가루로 코트를 덮어 만드는 코트이다. 그 중에서도 앙투카(en-tout-cas)

트 중 두 번째이다. 다른 세 개의 경기는 오스트레일리아 오픈, 윔블던과 US

코트는 프랑스에서 개발된 특별한 클레이 코트이다. 불에 구운 벽돌을 갈아

오픈이다. 클레이 코트의 공을 느리게 움직이게 하는 특성과 마지막 세트에

흙과 함께 섞어 만든 코트로 비가 온 뒤에도 1시간 정도면 코트가 마르는 것

타이브레이크(타이브레이크 : 양 선수 모두 6게임식 이겼을 경우 하는 연장

이 특징이다. 그런데 이 클레이 코트는 잔디 코트와 하드코트에 비교해서, 습

전)가 없는 5세트로 구성된 남자 단식 경기때문에 롤랑가로스는 세계에서 가

기때문에 공을 느리게 하고 탄력성 때문에 공이 높이 솟아오르게 한다. 이

장 체력이 많이 요구되는 테니스 토너먼트로 알려져 있다.

러한 이유로 빅 서버(빠른 서브를 가진선수)와 서브 앤드 발리어(serv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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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PORTS

▲ 왼쪽부터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Stanislas Wawrinka, 스위스),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 세르비아),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스페인),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 미국)

volleyer 서브 앤드 발리어: 강한 서브를 넣고 상대방의 리턴을 발리로 되받

입니다. 저는 그룹의 한 부분이 되기를 원하지 않아요. 나는 지금까지 2년동

아 쳐서 득점하는 것이 능숙한 선수)의 장점을 빼앗아 간다. 예를 들어 엄청

안 4위 또는 3위였습니다. 그리고 두개의 그랜드 슬램을 얻었어요. 나달이 하

난 서브로 알려졌으며 그랜드 슬램을 14번이나 우승한 피트 샘프라스는 한번

나를 얻고, 페더러와 머레이가 하나도 획득하지 못하고, 조코빅이 나머지를

도 프렌치 오픈에 우승한 적이 없다. 클레이 코트는 베이스 라인에서 스트로

휩쓰는 동안이요. 하지만 저는 그 특별한 전설을 뒤엎는데 어떠한 의도도 없

크 피싱샷을 주무기로 하는 수비형 플레이어에게 적격이다. 느린 코트를 견

습니다. 저는 그 빅4의 하나가 아니에요. 하지만 큰 토너먼트에서 그들 중 누

딜 끈기와 빠른 발을 통한 코트 커버력을 가진 라파엘 나달은 클레이 코트에

구라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죠. 사실에 근거해서(노박 조코빅을 이긴 것)

서 강한 대표적인 선수로 알려져 있다. 라파엘 나달은 스페인 선수로, 스페인

저는 이미 했기때문에 알고있는 거죠.

과 남미 선수들은 주로 황토 흙을 밟으며 자랐기때문에 클레이코트를 효과적 으로 활용한다.

지난해 단식 우승자... 누가 클레이코트에서 활약할 것인가? 스탄 바브린카(Stanislas Wawrinka, 스위스)

- 스탄바브린카의 인터뷰에서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 미국) 누가 세레나 윌리엄스를 막을 것인가? Myrtille Rambion : 세레나? 클레이 코트나 어떤 서페이스(코트)를 포함해 세

지난해 노박 조코비치 맞선자

레나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언제나 그랬듯이 그녀 자신뿐이다.

“내가 어떻게 경기했고 무엇이 성패를 가렸는지에 관해 저의 인생에서 가장 대단한 매치였어요. 전 제 자신에게 놀랐어요. 두번째 세트의 마지막에 육체적

Amandine Reymond : 안젤리카 커버는 오스트레일리안 오픈에서 얻은 자

으로 지치는 것을 느꼈고 몸의 모든 곳이 꽤나 다치고 있는 것을 느꼈죠. 제가

신감의 파도를 타고있다. 그녀의 체력과 왼손잡이 게임은 클레이에서 필요

정말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리라고 생각치 못했어요. 네번째 세트를 마쳤을

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빅토리아 아자렌카 또한 그녀의 최고의 모습에 가

때 제 자신에게 놀랐어요. 특히 백핸드(손등을 공쪽으로 향하게 해서 치는 것)

까워졌다. 하지만 세레나의 최대의 적수는 언제나 그랬듯이 세레나 자신뿐이

에 긴장을 늦추기 시작하자마자 내가 원하는 공을 쳤을 때 말이에요. 그건 완

다. 나는 경쟁을 평가절하하고 싶지 않지만 만약 세레나가 최선의 모습으로

성됨을 느끼는 기분이었죠. (이것은 그랜드 슬램의 결승동안 그와 맞서기 한달

경기를 한다면 그녀가 여전히 랭킹을 휩쓸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전까지 모든 걸 휩쓴 세계 1위와 맞서며 겪은 쉽게 느끼기 힘든 감정이다.) 그 건 정말 놀라웠어요. 테니스는 긍정과 부정이라는 감정에 있어서 고강도의 스

Guilaume Willecoq : 가르비네 무구루사(세계 4위)를 믿는다. 사실상 그녀는

포츠에요. 그리고 당신이 그 중요한 순간 순간에 최선으로 플레이 하는 것을

2년 전 롤랑가로스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를 이긴 후로, 샘 슈미크 코치와 계

관리할 수 있을때 지구상의 그 어떤 감정과도 비교할 수 없을거에요.

속 일하고 있다. 코치에 대해 말하자면, 나는 시모나 할렙(2016 호주 오픈 2 위, 세계 3위)과 대런 차힐이 만들어낼 결과를 무척 기대하고 있다. 지난 오스

빅 4에 그가 어떻게 들어맞을 것인가

레일리안 경기(프렌치 오픈이 열리기 전의 그랜드 슬램 첫번째 경기)는 10년

“로저 페더러, 라파엘 나달, 노박 조코빅, 앤디 머레이는 지난 10년간 역사에

동안 거절된 세계 남녀 탑 선수 랭킹을 바뀌게 한 흥미진진한 경기였음에 틀

점을 찍었어요. 그들은 모든 것을 이겨왔고 여기엔 논쟁의 여지가 없습니다.

림없다.

이것은 열등감이 아니에요. - 난 내 자리를 알아요. 나는 세계에서 네번째입 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이 넷 중에 하나는 랭킹에서 떨어져야 하는거죠. 하지

- 평론가들의 세레나 윌리엄스에 대한 의견

만 그들은 그들이 성취한 것 덕분에 닉네임(명성과 이야기)을 가졌어요. 이것 은 그들의 부분이 역사가 되었고 다른 사람은 역사를 다시 쓸 수 없다는 것

글 : 신지우 | 자료제공 : 롤랑가로스(http://www.rolandgarros.com) BOM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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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BULGARI in Basel World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시계와 보석은 매년 봄 스위스 바젤에서 그 자태를 뽐낸다.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불가리는 자신만의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색깔로 바젤월드를 빛냈다.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불가리의 대표 제품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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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JEWERLY 1순위 : 스트라이킹 워치의 한계 OCTO FINISSIMO MINUTE REPEATER

무브먼트 울트라 씬 매뉴팩처 미닛 리피터 무브먼트. 기계식 수동 BVL 칼리버

세상에서 가장 얇은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의 뒤를 잇는 이번 신제품은 극

362. 시/분 표시, 6시 방향에 스몰 세컨드. 21,600 vph. 두께 3.12mm, 직경

도의 얇기에 가장 정교한 오롤로지컬 컴플리케이션을 접목시켜 옥토 피니씨

28.50mm. 42 시간 파워 리저브. 수작업으로 마감. 꼬뜨 드 제네브. 원형 그레

모 스켈레톤과 뉴 울트라네로 모델들과 더불어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이닝과 셈퍼링.

옥토는 극한의 얇기라는 주제를 계속해서 탐색한다. 세상에서 가장 얇은 뚜 르비용모델을 2014 년에 선보인 이래 가장 최신의 모델을 최고급 타임피스의

케이스 & 다이얼

세계에 내놓는다. 옥토 피니씨모 미닛 리피터는 시장에서 가장 작다는 타이

직경 40mm 의 티타늄 케이스. 두께 6.85mm. 세라믹 인서트를 세팅한 티타늄

틀을 획득했다. 불가리는 스트라이킹 워치의 절대 한계를 밀어붙임으로써 지

크라운.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 컷 아웃 아워 마커를 장착한 티타늄 다이

극히 선택적인 이 분야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얼. 면을 깎아내고 끝부분에 다이아몬드 폴리싱 처리한 핸즈. 30m 방수 기능.

옥토는 그냥 워치가 아니다. 이미 아이코닉한 모델인 옥토가 세상에서 가장 얇은 플라잉 뚜르비용, 정교하게 스켈레톤 작업한 울트라 씬 무브먼트, 블랙

스트랩

으로 해석해낸 현대성 등과 함께 기록을 깨뜨리는 워치 디자인을 특징으로

경화 처리한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트리플 블레이드 티타늄 폴딩 클

하는 새로운 컬렉션으로 2016 년 다시 태어났다.

라스프. 50 피스 한정 리미티드 에디션.

2순위 : 스펙터클 OCTO FINISSIMO SKELETON

미학적 성취가 굉장히 컨템포러리한 워치 내에 대담하게 조합되었다.

무브먼트 똑같이 스펙터클하면서도 미학적으로 전혀 다른 음조를 울리는 옥토 피니씨

전체를 스켈레톤 작업한 울트라 씬 매뉴팩처 무브먼트. 기계식 수동 BVL 칼

모 스켈레톤은 안목 높은 오뜨 오롤로제리 전문가들로 하여금 무브먼트의 핵

리버 128SK. 시/분 표시, 6시 방향에 스몰 세컨드. 9시와 10시 사이에 65시

심에 푹 빠져들게 한다. 정밀함에 열광하는 이들은 믿기 어려울 만큼 슬림하

간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션. 28,800vph, 두께 2.35mm, 직경 36mm. 표면 마

면서도 읽기 쉬운, 그리고 절제 속에 복잡한 아키텍처를 가진 스켈레톤 버전

감.원형 새틴 브러시드 장식과 셈퍼링을 더한 블랙 코팅의 바닥판과 브릿지.

에 사로잡힐 것이다. 무브먼트의 핵심에 풍덩 뛰어들게 하는 이 시각적 경험에 블랙을 활용해 감

케이스 & 다이얼

각적인 느낌을 더했다. 무한한 정밀함으로 제작한 각각의 부품들은 화려한

DLC 코팅을 한 직경 40mm 스틸 케이스. 18K 핑크 골드 베젤. 총 두께

레이스 패턴의 일부가 되어 블랙 실크 네글리제를 입은 듯 관능적인 느낌의

5.37mm. 세라믹 인서트를 세팅한 스크류 락 18K 핑크 골드 크라운. 18K 핑크

워치를 이루고 이러한 느낌은 골드 장식물들로 인해 더욱 강화된다. 극도로

골드 스크류가 들어간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 미닛 서클, 스몰 세컨드,

얇다는 점이나 마감 면에서 모두 빼어난 이 매혹적이고 강렬한 워치는 매뉴

파워 리저브를 보여주는 스켈레톤 다이얼. 30m 방수 기능.

팩처 칼리버 BVL 1285K, 기계식 수동 무브먼트로부터 동력을 얻는 스몰 세 컨드 및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2.35mm도 채 되지 않는 이 스

스트랩

켈레톤 매커니즘은 약 65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탑재했다. 다수의 기술적,

DLC 코팅 티타늄 핀 버클이 달린 인테그레이티드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BOM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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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순위 : 새로운 컬러로 빛을 불어넣다 LVCEA IL GIARDINO PARADISO

피스 리미티드 넘버드 에디션. 오뜨 오롤로제리 제품을 통해서도 표현된다.

케이스, 다이얼 & 스트랩 오뜨 오롤로제리에서 주얼리로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모델 루체아가 새로운

버전에 따라 18K 핑크 골드 혹은 화이트 골드 케이스. 45 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얼 컬러를 통해 또 다른 차원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다이아몬드 세팅 (총 1.7 캐럿).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 카보숑 컷 핑크

루체아는 빛과 시간 사이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를 보여준다. 루체아는 이 분

스톤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핑크 혹은 화이트 골드 크라

명한 관계성 덕분에 페미닌 워치 분야에서 자기만의 위치를 차지했다. 불가

운. (다이아몬드 총 0.03 캐럿). 50m 방수 기능.

리는 영감 속에 탄생한 신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새로운 컬러로 빛을

블루 마더 오브 펄 하늘에 수작업으로 페인팅한 낙원의 새, 꽃과 식물 모티프

불어넣는다. 그들은 특히 반짝이는 색감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가 디자인 된 메티에 다르 « Métiers d’art » 다이얼. 34 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총 0.064 캐럿).

무브먼트

버전에 따라 샤이니 레드 혹은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 24 개의 브릴리언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 매뉴팩처 뚜르비용 무브먼트 BVL 칼리버 263. 21,600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핑크 골드 혹은 화이트 골드 러그 (총 0.4 캐럿),

vph, 64 시간 파워 리저브. 사파이어 브리지에 고정한 뚜르비용 캐리어. 꼬뜨

18K 핑크 골드 혹은 화이트 골드 핀 버클.

드 제네브 기법으로 장식한 22K 골드 오실레이팅 웨이트. 두 버전 모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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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INE

신화를 따라 떠나는 그리스 와이너리 여행 글·사진 _ 온라인 와인 미디어 WineOK.com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그리스는 서구 문명의 발상지인 동시에 현대 와인 문화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와인은 주신(酒 神) 디오니소스의 선물이었고 호머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와 히포크라테스 등이 와인의 미덕에 대해 칭송했다. 포도 재배와 와인 생산 역사가 5천년이 넘는 그리스다 보니 곳곳에서 신화 속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그리스는 육지의 80%가 산이나 구릉지대이며 약 3,000 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세 개의 바다, 에게 해와 이오니아 해, 지중해와 4,023km에 달하는 해안선은 숨 막힐 정도의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에게 해의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

부라고 주장한다. 화산재로 뒤덮인 산토리니의 척박한 자연은 거의 유일하 게 포도 나무의 재배를 허락했지만 그리 만만하진 않았다. 포도 송이가 거센

아테네에서 비행기로 50분 남짓 걸려 산토리니에 도착했다. 티라(Thira)섬이

바람에 속절없이 떨어지거나 한 여름 뜨거운 햇빛에 타버리기 일쑤였다. 이

라고도 하는 산토리니는 작은 초승달 모양을 한 화산군도이다. 원래 하나의

를 방지하기 위해 포도 나무 가지를 새 둥지처럼 둥글게 돌돌 말아서 키우는

큰 섬이었는데, 약 3,600년 전 거대한 화산 폭발이 일어나 땅이 가라앉고 5

쿨루랄(Kouloures) 방식을 고안했다. 지금도 이 방식을 따르는 포도원이 많

개의 섬만 남았다. 일각에서는 산토리니가 전설 속의 대륙 아틀란티스의 일

은 편이다. 포도 나무가 웅크리듯이 자라는 모습에서 그들의 지혜와 함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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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INE

박함도 짐작할 수 있다. 이렇게 키우는 포도 품종은 아씨르티코(Assyrtiko)라

동하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다는 이아에 도착한다. 눈이

는 백포도다. 고대 지중해 국가인 앗시리아에서 왔다는 뜻으로 드라이 화이

시릴 정도로 푸른 하늘과 거의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푸른 에게 해의 풍경

트 와인과 빈산토(Vinsanto)라는 달콤한 와인을 만들 수 있다. 달지 않은 아씨

에 무장해제를 당하고 만다. 에게 해에 노을이 지기 시작하면 절벽의 새하얀

르티코 와인은 레몬, 라임 같은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풍부하고 산도가 강해

집들은 붉은 보석처럼 빛나며 빛의 축제를 시작한다. 이렇듯 이아의 노을은

서 요리에 레몬 대신 사용해도 된다고 할 정도. 아씨르티코의 강한 산도는 와

사람과 신의 합작품이다.

인의 신선함을 유지하고 높은 알코올과 함께 장기 숙성을 가능하게 한다. 빈 산토의 경우, 수확한 포도를 2주 정도 햇빛에 말려 당도를 높여 만든다. 농축

고대 영웅들의 섬, 펠레폰네소스 반도

된 과실 풍미와 꿀처럼 단 맛이 나는 빈산토는 산토리니의 특산품으로 관광 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처음 빈산토를 보면 이태리의 디저트 와인 빈산토와

그리스 본토의 남부를 이루는 반도로, 아테네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고대 도

헷갈릴 수 있다. 1200년대 산토리니를 지배했던 베네치아인들은 빈산토가 단

시국가 스파르타가 있었던 곳이다. 우리에겐 기원전 400년대에 아테네와 스

맛과 알코올이 강해 긴 항해에도 변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주요 수출품으로

파르타의 전쟁, 펠레폰네소스 전쟁으로 익숙하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와인

삼았다. 산토리니산 와인이란 뜻의 ‘비노 산토’에서 ‘빈산토’가 된 것이다. 역

산지는 화이트 와인 산지 만티니아(Mantinia)와 펠레폰네소스의 심장 네메아

사가 증명한 듯이 빈산토는 장기 숙성이 가능한데 실제로 20년 동안 오크에

(Nemea)를 꼽을 수 있다. 토착 품종의 활약이 대단한 지역답게 생산지와 짝

서 숙성시킨 빈산토 20년 배럴 에이지드 1992(Vinsanto 20 years barrel aged

을 이루는 품종들이 존재한다. 35km의 긴 계곡이 있고 해발 650미터의 고지

1992)를 시음해보니 과일 풍미가 진하고 묵직하다. 꿀처럼 단 맛에 깜짝 놀랐

대인 만티니아에선 모스카토(Moscato)를 연상시키는 백포도 품종 모스코필

지만 산미가 워낙 강해서 단 맛은 오래 남지 않아 깔끔하다. 산토리니에는 꼭

레로(Moschofilero)를 재배한다. 신선하고 상쾌한 라이트 바디의 드라이 와인

가봐야 할 두 마을, 피라(Fira)와 이아(Oia)가 있다. 피라는 해발 300미터의 칼

을 만드는데, 산도는 높고 알코올은 낮은 편이라서 한 여름 밤에도 부담 없이

데라에 자리잡은 절벽 마을로 집뿐만 아니라 식당과 호텔 등이 다닥다닥 자

마실 수 있다. 다양한 요리 예를 들어 신선한 샐러드, 매콤한 요리, 해산물은

리잡아 장관을 이룬다. 미로처럼 이리저리 이어진 골목을 느긋하게 걷다 보

물론 초밥까지도 매칭시킬 수 있다. 그리스 신화의 무대였던 네메아의 경우,

면 일상과는 전혀 다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피라에서 북쪽으로 이

‘헤라클레스의 피’라는 뜻을 가진 아기오르기티코(Agiorgitiko)를 주로 재배한

다. 헤라클레스의 12개 과업 중 첫 번째는 네메아의 식인사자를 죽이는 일이

늘날에는 알코올 발효시킬 때 송진을 첨가하여 만든다. 수 천 년이 지났어도

었다.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사자의 목을 졸라 죽인 후 헤라클레스는 승

레치나 와인의 인기는 여전해서 그리스 테이블 와인의 30%나 차지하고 있

리를 자축하며 아기오르기티코 와인을 마셨다고 한다.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다. 테트라미토스(Tetramythos)의 레치나 와인을 시음해보니 정말로 솔 향기

품종으로 양조 방법에 따라 가벼운 로제 와인에서 붉은 과실의 맛이 상큼한

가 은은하게 나며 시원한 느낌이었다. 더구나 이 와인은 매년 완판되고 있다

레드 와인은 물론 풍미가 복합적이고 타닌이 강한 와인까지 다양하게 만들

니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북부 그리스의 시노마브로(Xinomavro)는 그리

수 있다. 펠레폰네소스 반도의 항구 도시 나플리오(Nafplio)는 터키로부터 독

스에서 가장 중요한 적포도 품종 중 하나다. 색상은 옅은 대신 타닌과 산도가

립 후 근대 그리스의 첫 수도였다. 예스러운 나플리오의 골목을 걷다 보면 한

모두 강하고 과실, 햇빛에 말린 토마토, 가죽, 향신료의 향이 복합적으로 나는

발자국도 떼기가 힘들 정도로 예쁜 가게와 노천 까페들이 즐비하다. 바다를

데, 이 스타일이 이태리의 고급 품종 네비올로(Nebbiolo)과 상당히 비슷하여

면한 도시답게 해산물과 생선 요리가 다양하고 우리의 입 맛에도 잘 맞는다.

그리스의 네비올로라고 불린다. 북부 그리스에서도 나우사(Naoussa)는 시노 마브로를 생산하는 최고의 지역 중 하나다. 여기서 나오는 시노마브로 와인

마지막 여정, 아테네

은 놀랄 정도의 깊이감과 복합성 그리고 그리스 레드 와인 중 가장 오랜 숙 성 잠재력을 자랑한다. 2009년 나우사 시노마브로 와인을 시음했을 때 라스

아테네가 있는 아티카(Attica)의 토착품종은 백포도 사바티아노(Savatiano)이

베리와 트러플의 향이 나면서 타닌이 상당히 강하고 단단해서 시음자들이 모

다. 이 품종은 열기와 건조한 기후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 비

두 놀랐다. 그리스 와인 중 단 하나만 마셔야 한다면 나우사 시노마브로를 추

해 덥고 건조한 중부 그리스의 중요 품종으로 대접받는다. 그래서 그리스의

천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개성적이며 음식 친화적인 그리스 와인은

총 포도 생산량에서 80%나 차지하며 킹 오브 아티카(King of Attica) 혹은 킹

가성비를 생각해도 실망시키지 않는다. 물론 현지가 수준이지만, 보통 6~10

오브 센트럴 그리스(King of Central Greece)라고도 불린다. 과실 풍미가 좋고

유로이며 프리미엄 와인 또한 15유로 정도, 가장 값비싼 와인도 60유로를 넘

산도와 당도의 균형이 잘 잡혀 있고 어느 자리에서든지 편하게 마실 수 있

지 않으니, 그리스에서 와인을 포기해선 안될 일이다. 순수하게 테루아를 반

다. 또한 사바티아노는 전통적인 레치나(Retsina) 와인을 만드는 기본 품종이

영하는 와인이 빠르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낯선 와인에 대한 선입견

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암포라(진흙 항아리)에 와인을 담고 송진(Pine Resin)

을 버린다면 이 와인 한 잔에서 천 개의 그리스라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기

으로 밀봉 처리했는데, 이 때 송진의 풍미가 와인에 스며들었던 것이다. 오

대해본다. BOM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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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의 느낌 그대로

내비게이션의 강자 분당 아우토하우스 IMERCURY - Class settop season3, 아틀란 3D map 순정을 쓸까 사제를 쓸까. 차를 구입하면서 옵션을 선택할 때 누구나 한 번씩 고민해 보는 문제이다. 따로 정해진 답은 없다. 본인의 현명 한 선택에 달려있을 뿐! 그런 의미에서 IMERCURY는 순정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하는 초고성능 내비게이션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겠다.

다들 알다시피 내비게이션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 알려줘

Class settop season3_아틀란 3D

야할 때 한참 있다가 반응한다던가, 지도를 인식하기 꽤나 어렵다던가, 사제 의 경우 BMW의 i drive와 호환이 잘 되지않아 애를 먹기도 한다. BMW의 오

CSS3은 최신 차량을 위한 셋탑으로 디지털, LVDS 출력은 물론 다양한 기능

너들은 i drive를 잘 인식하면서 마치 순정처럼 사용할때 부드럽게 명령을 받

을 모두 취하면서도 경제적인가격을 실현한 만능 내비게이션이다.

아들이고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내비게이션을 찾고있으리라 생

우선 CSS3은 800×480 고해상도 패널이 적용된 차량에만 적용할 수 있는

각된다. 여기에 우리의 갈증을 해소해줄 여러사람의 손길이 닿고 수많은 경

Only Digital 비디오 시그널 출력을 적용해 최고의 화질을 선사한다. 또한 시

험이 쌓여 탄생한 내비게이션이 있다.

스템에 녹아있는 제스처 기능, 무선 양방향 고화질 미러링크 (동글이 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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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HOP

동영상 - MP3 - 지상파 DMB – 이미지 뷰어 – H.U.D (별매), 아틀란 3D 등

향 조작이 가능하다.

최신 기능들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 플래그쉽 모델인 CSS2 보다 한단계 다운 그레이드 된 TCC8925 CPU가 적

멀티미디어

용되었지만 CSS2 와 동일한 시스템 속도와 성능을 유지한다. 오랜 시간에 걸친 소프트웨어/하드웨어의 밸런스 매칭을 통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구현

DMB는 물론 기본적로 실행이 되며 AV-0ut을 지원한다. 오디오의 경우 원음

했다.

재생에 충실하며 mp3가사를 지원해준다. 편리한 MIP(Musin In Picture)기능으 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시스템 유틸리티 i drive와 간편히 셋탑이 전환되고 고품질의 디스플레이가 실행되며 순정 오 디오와 연동된다.

부팅과 상관없는 빠른 후방화면을 제공하며 제스처 패드로 손쉽게 내비게이 션을 조작할 수 있다. 취향을 고려한 3가지 컬러의 UI로 CSS3과 함께 즐겁게

내비게이션

주행할 수 있다.

빠르고 쓰기 편한 아틀란 3D 맵을 사용할 수 있으며 평생 무료로 YTM TPEG

분당 아우토하우스

교통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틀란 맵을 사용시 2D와 3D를 나란히 화면에 두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

아우토하우스는 한국 닛산 주식회사의 공식 내비게이션 납품업체이다. 서울,

든 멀티미디어를 내비와 동시 구현하는 것은 기본이다.

강남을 대표하는 전문 내비게이션 프로샵으로 국내 전 차종에 관련된 차량용 AV제품 판매 및 장착을 전문으로 하고있다. 그 중에서도 분당에 위치한 아우

미러링크

토하우스는 자동차 경정비는 물론 브이쿨 썬팅,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매립 을 전문으로 고객들의 차량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

핸드폰에서 실행하는 프로그램을 그대로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공유할 수 있 는 미러링크기능도 탑재했다. 미러링키와 셋탑을 한 화면에 구현할 수도 있으며 5:5 반반 화면에서도 양방

촬영협조 : 분당 아우토하우스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97-5 031-709-2258 | 010-4119-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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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TUFF

아빠 육아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세계판매 1위 명품 노르웨이 자전거 유아안장 브랜드 hamax가 제안하는 프렌디(Friendy)의 필수 육아용품!

프렌디는 friend와 daddy의 합성어로 ‘친구 같은 아 빠’를 뜻하는 말로, 아빠와의 놀이나 상호작용이 좌 뇌를 자극시켜 논리적, 이성적인 판단력을 키워준다 는 아빠효과(father effect)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육아와 자녀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프렌디족 이 늘고 있다. 하지만, 막상 육아에 뛰어들고 싶은 아빠도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는 게 좋을지,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현실 때문에 좌 절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와 놀러가고 싶지만, 아이 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아빠들은 노르웨이 명품브랜드 hamax의 단계별 자 전거유아안장에 주목하자. HAMAX Korea 070.8881.4144 WWW.HAMAX.KR

스타일·안정성을 모두 갖춘 hamax 프리미엄 모델 Caress & Observer

9개월~22kg까지 사용 가능한 자전거 뒷 시트 Caress_케어리스 브라켓타입

9개월~15kg까지 사용 가능한 자전거 앞 시트 Observer_옵저버 브라켓타입

전제품 엄격한 유럽안전기준 EN14344 인증

KRW 279,000

KRW 199,000

아빠육아라고 거창하거나 화려하게 도심 밖으로

하맥스 최상위 모델인 캐어리스_Caress는 자전

자전거 프론트 전용시트인 옵저버_Observer는

멀리가지 않아도 괜찮다. 집 근처 공원에서 30분

거 뒷자리에 태우는 안장으로, 아이를 안전하고

핸들포스트에 장착하여 아이를 태우는 방식으로

이라도 아이와 시간을 보내며, 그 순간을 아이에

편안하게 태울뿐만 아니라, 기존의 자전거짐받이

아빠와 함께 라이딩을 하는 동안 안전하고 편안

게 오롯이 집중하고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한다

에 태우는 방식이 아닌 안장 포스트에 장착하여

하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옵저버 전용

면 아이도 충분히 그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노면의 진동을 흡수하고 어떤 자전거에나 설치

바람막이는 바람과 벌레 등을 막아주어 아이가

가 용이한 특징이 있다.

멋진 풍경을 편안히 감상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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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TUFF

Masterpiece on the Road 에그헬멧과 얼리라이더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라이딩은 어른들만의 전유물인 것일까? 네덜란드 사계절 스포츠 헬멧인 에그헬멧과 브리티시 프리미엄 밸런스 바이크 얼리라이더는 아이들에게도 안전하고 과학적인 용품을 착용할 뿐 아니라, 스타일리쉬하고 고급스러운 라이딩을 즐길 특권을 선사한다.

▲ ALLEY12

▲ TRAIL14

▲ BELTER16

▲ BELTER20 TRAIL 3S (출시예정)

혹시 이 사실을 알고있는지, 자전거도 오토바이와 마찬가지로 교통수단이기때

과 Add-on(디자인 액세서리)을 부착해 아이만의 독특성을 부각시킬 수 있다.

문에 반드시 안전장치를 해야한다. 특히 헬멧의 착용은 안전한 라이딩의 기본

스킨의 종류는 영국을 싱징하는 국기 디자인의 잭, F1을 연상시키는 니노, 고

이다. 하지만 자전거를 탈 때마다 헬멧을 챙기는 것은 꽤 번거로운 일이다. 또한

대 그리스어로 “신의 선물”을 의미한다는 하얀색 땡땡이 디자인의 도로시 등

한강 도로를 누비는 본격적인 라이딩이 아닌 이상 매번 착용하기엔 조금 멋쩍

으로 각각 뜻깊은 의미를 담고있어 사랑하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

기도 하다. 성인도 이러한데 아이들의 경우는 어떨까? 막상 자전거를 사주기는

다. 또한 무척 장난스러운 액세서리인 ADD-ON은 선캡, 공주의 왕관모양 프

했지만 혹시나 넘어지고, 부딪혀 사고가 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방심

린세스, 과일꼭지, 뿔 모양 등이 있어 에그헬멧의 케이스에 부착시키면 된다.

하는 순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집앞에서 자전거를 타며 놀

이 ADD-ON은 외부의 충격에 자연스럽게 분리되어, ADD-ON으로 인한 사

더라도 반드시 헬멧을 착용시키는 것이 좋다. 여기 우리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

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고, 아이의 개성을 부각시켜줄 수 있는 네덜란드제 스포츠용 에그헬멧이 있다. 에그헬멧은 도로, 스키장, 계곡, 바다 등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동용

얼리라이더는 영국의 자전거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밸런스 자전

헬멧이다. 자전거, 롤러브레이드, 웨이크 보드, 스키, 스노우보드 등 대부분의

거다. 오랜 시간 자전거를 연구하고 대를 이어 만들어왔으며, 오랜 연구와 노

스포츠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알려진 바와 같이 매우 엄격한 유

력끝에 얼리라이더라는 ‘작품’이 탄생했다. 어린이 자전거에서는 볼 수 없었

럽 안전 기준을 통과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에그헬멧은 샌드

던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은 부모의 마음도 사로잡는다. 또한 어떠한 타

위치 구조로 되어있는데 ABS로 제작된 겉케이스, 유연한 형태의 안전 코어,

협 없이 최고급 자전거에서 사용하는 부품들만이 사용되어, 성능까지 만족한

부드럽고 편안한 코어부분이다. 헬멧의 내피까지 모든 부품들이 방수가 되고

프리미엄 자전거이다.

세탁이 가능해 관리하기가 쉽다.

스페로벨로는 귀여운 붕붕카 스타일, 초보자도 타기 좋은 Bonsal과 Alley 12,

헬멧의 3부분 중 가장 내부에 사용된 부드러운 부분은 향균성이 뛰어나고

오프로드에 강한 Trail 14, 조용하지만 강한 Belter 16,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뛰어난 촉감을 가지고 있어 의료분야에서도 다양하게 사용되는 EVA extra

않았지만 Belter 이후의 아이들이 탈 수 있는 자전거까지, 아이의 연령, 키, 다

comfort core소재를 사용했다. 헬멧의 가운데 부분은 충격 흡수가 뛰어나고

리길이, 숙련도에 따라 다양한 라이딩을 할 수 있다.

외부 충격을 빠르게 흡수하는 초경량 소재의 폴리프로필렌을 사용했다. 겉

에그헬멧과 얼리라이더의 환상적인 조합. ADD-ON을 부착한 에그헬멧을 쓰고

케이스에는 ADD-ON 이라는 헬멧의 스킨 위에 부착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자전거를 타며 길 위를 달리는 내 아이의 품격있고 행복한 모습을 상상해본다.

끼우는 구멍이 뚫려있다. 이것이 에그헬멧의 기본 옵션이다. 여기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Skin(신축성이 뛰어난 디자인 헬멧 커버) BOM 76

www.egghelmetskorea.com | www.earlyriderkorea.com | 031-1577-2689


BOM 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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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4월의 어느날.

과거의 것을 지금 현대의 것으로 해석함으로 시간의 흐름, 공간의 변화 속의

해-달-꽃-엄마 3인전에 참여 하고 있는 이돈아 작가를 만났다. 그녀의 작품

존재의 의미에 대해서 사유하고자 하는 작가의 작품은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에서는 우아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않는 색과 표현의 균형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존재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 작가의 작업은 전통적인

자신의 작품을 다양하게 표현하기 위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국내외

민화의 정서와 모티브로 다중매체와의 융합을 시도하여 현대 미술의 다양한

에서 주목을 받는 작가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이돈아 작가의 감수

경계를 넘나들면서 2016년 5월 한국을 시작으로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화장

성은 현대인에게 잔잔한 감동의 울림을 전하고 있다. 계속해서 도전하며 작

품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세계에 내놓는다.

업의 역량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는 작가 이돈아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Art in life 에디터_수지 킴 | 자료제공_이돈아

시간과 공간, 존재의 의미를 표현하는 작가 이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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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알코드를 인식하면 이돈아 작가의 작업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OM l ART

幸福 - Time and Space 2016

榮華 - Time and Space 2016

榮華 - Time and Space 2016

이 돈 아 Donah Lee Seoul, Korea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 전공 TECHNIQUES & MATERIALS OF PAINTING (FALL/2004, SVA, USA) TheArt&Education-DESIGNING EFFECTIVE PROGRAMS(FALL/2004, NYU.,USA) 서울미술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회원, ART&LOVE미술봉사단체 기획위원장, 아트미션 회원, 에꼴 회원,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겸임교수 2016년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화장품 리미티드디자인 콜라보레이션 작업 2016년 FP그룹 달력 제작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 다수 기업 작품 소장

이화여자대학교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 전공하였다. 뉴욕 SVA와 NYU에서 연수과정을 하였고, 서울과 뉴욕, 세계 여러 도시에서 30여회의 아트 페어와 7회 개인전, 100여회의 국내외 단체전을 가졌다. 세계평화미술대전 우수상과 대 한민국미술대전, 단원미술대전, 신사임당미술대전, 미술세계대상전, 행주미술대전, 나 혜석미술대전, DCA대학생광고대상전 대상 등을 다수 수상했고, 현재 ART&LOVE미술 봉사단체 기획위원장, 한국미술협회 회원, 서울미술협회, 에꼴, 아트미션 회원이며 한국 방송예술교육진흥원 겸임교수이다. www회장, 뉴욕 CERES, AAWAA회원을 거쳐왔다.

BOM 79 花鳥圖 - Time and Space 2016

幸福 - Time and Space 2016

豊饒 - Time and Space 2015


BOM l DINING

꽃향기 가득한 제주신라 女心 저격 ‘플라워 테라스’ 오픈! 낮에는 꽃향기로 물든 테라스에서 우아하고 여유롭게 애프터눈 티타임을 갖고, 밤이 되면 아름다운 조명이 더해진 플라워 테라스에서 와인 파티를 즐긴다. 전문 플로리스트와 함께하는 플라워 클래스는 올 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봄이다. 마음이 설렌다. 꽃향기 가득한 정원에서의 티타임,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제주신라호텔은 봄을 맞이하는 설렘으로 가득한 여심에 감동을 안겨줄 봄 상품으로 ‘플라워 테라스’를 오 픈했다. 또한 4월 22일과 23일에는 전문 플로리스트와 함께하는 플라워 클래스도 열어 제주신라를 찾은 여성 고객들을 꽃향기에 물들게 할 예정이다. 3층 야외 테라스에 마련된 ‘플라워 테라스’는 영국의 왕실이나 대저택의 테라스를 콘셉트로 꾸며졌다. 자작나무로 꾸며진 게이트를 통과하면 초록 잔디위에 수국, 수선화, 제라늄으로 가득한 테라스 정원이 펼 쳐지며 라탄 가구와 만발한 꽃들의 조화가 이국적이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플라워 테라스’는 아침부터 오후 1시까지는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아침 식사 후 테 이크 아웃 커피를 들고 따스한 봄 햇살을 맞이하기에 안성 맞춤인 곳.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애프터눈 티’ 이용 고객을 위한 시간이 마련된다. 영국 대저택의 테라스에서 즐 BOM 80


BOM l DINING

기는 귀족들의 애프터눈 티 바로 그 분위기를 제주신라호텔 ‘플라워 테라스’에서 경험할 수 있다. 애프터 눈 티 세트를 상징하는 화려한 3단 트레이에는 따스한 봄날을 테마로한 다채로운 색감의 디저트를 선보 이며 라벤더, 린덴, 세이지, 타임 등의 향기로운 꽃차 메뉴로 구성된 티 서비스로 나른한 오후의 힐링을 선사한다. 19시 30분부터는 쏟아지는 별빛과 은은하고 아름다운 조명이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라 워 테라스’에서 로제 와인 등 꽃향 와인과 12종의 프리미엄 와인을 테마로 진행하는 ‘플라워 와인 파티’가 펼쳐진다. 꽃향기 속에서 동시에 12종 이상의 와인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는 와인 파티는 낭만적인 제주 의 밤을 선물할 것이다. ‘플라워 애프터눈 티’와 ‘플라워 와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두 가지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스프 링 플레이버(Spring Flavor) 패키지’ 를 추천한다. 별도 이용 시 애프터눈 티는 68,000원, 와인 파티는 투 숙객 30,000원, 비투숙객 50,000원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4월 22일, 23일에는 투숙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로 직접 플라워 박스를 만들어보는 ‘플라워 클래스’ 가 마련된다. 싱그럽고 예쁜 꽃들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이 좋아지고 리프레시 효과가 있다는 것이 플라워 수업의 장점. 제주신라호텔에서는 꽃 내음 가득한 플라워 테라스 오픈과 더불어 꽃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즐길 수 있 는 ‘플라워 클래스’ 특별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1인 참가비 2만원 (재료비 포함)이며 사전 예약 필수. 특히 공식 홈페이지 상품으로 예약한 경우 객실 당 1 인 무료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예약 및 문의 : (국번없이) 1588-1142 / www.shilla.net/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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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PROGRAM

르 꼬르동 블루를 만나는 또 하나의 기회, 팝업 레스토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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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PROGRAM

프랑스의 정통 디저트를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르 꼬르동 블루에 가야한다. 숙명여대의 르 꼬르동 숙명 아카데미는 홈쿠킹, 셀프쿠킹과는 차원이 다른 프렌치 정통 레시피를 저명한 파티시에에게 배울 수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제과 과정 수료생 들이 컨셉, 메뉴 개발, 마케팅 등 단기 창업을 실제로 진행해 실무 경험을 쌓은 결과물이다. 한국에서 만나는 르 꼬르동 블 루, 한 번의 배움으로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 부설 프랑스 요리·제과 교육 기관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수료생들이 운영하는 팝업 레스토랑을 4 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총 3일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행복이라는 뜻의 불어 ‘보네르(Bonheur)’라는 이 름으로 르 꼬르동 블루 제과 과정을 이수한 6명 (김도문, 이현우, 도영 지, 강홍구, 박정은, 김예진)이 참여했다. 이들은 트렌드 분석, 컨셉, 메뉴 개발, 구매, 마케팅 등 전 과정을 담은 기획서 공모전을 통해 선발되었 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의 동문이자 베이킹 아카데미 ‘마망갸 또’의 피윤정 오너 셰프가 멘토로 나서 학생들의 현장 실무를 지도했다. ‘화려하고 섬세한 프랑스 디저트와 함께 오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애 프터눈 티’라는 컨셉으로 마카롱, 베린, 마들렌, 두쉐르 쇼콜라, 샌드위 치, 셔벗 등 12종의 디저트와 음료 그리고 와인 1잔이 제공되었다. 와인 은 총 5개의 수입사로부터 메뉴와 어울리는 와인 10여 종을 추천 받아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금양 인터내셔날의 간치아 모스까또 다스띠 (Gancia Moscato D’asti)로 선정했다. 레스토랑은 총 73석 전석이 조기에 예약 마감 되었으며, 별도로 준비한 마카롱 세트도 판매 완료 되었다. 운영으로 모인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는 학생들이 수료 후에 실제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실무를 미리 체험하고, 성공적으로 업 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르 꼬르동 블루 수료생들이 운영하는 팝업 레스토랑은 3개월 마다 3일에서 최대 1 주일 새로운 컨셉과 메뉴로 일반인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세계적인 요리학교로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는 르 꼬르동 블루는 1895년 10월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첫 요리 시연수업을 진행하며 공식적으로 개원했다.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20개국 35개의 캠퍼스를 운영하며 매 년 20,000명 이상의 외식산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한국 공식 캠퍼스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를 비롯하 여 파리, 런던 등 전 세계 르 꼬르동 블루를 졸업한 한국 동문은 현재 3,500여명으로 추산되며 경희대학교 조리, 서비스 경영학과 최수근 교 수(르 꼬르동 블루 한국 동문회장), 다큐멘터리 ‘누들로드’를 만든 KBS 이욱정 프로듀서, 노보텔 앰버서더 부산의 강용 회장, 요리 서바이벌 프 로그램 출신의 셰프 국가비까지 많은 동문들이 국내 외식산업과 음식문 화를 이끌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의 :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02-719-6961~2) BOM 83


BOM l RECIPE

계란과자 부모님께서 어릴적 드셨던 맛있는 계란과자는 무심코 향수를 불러일으키죠. 이름도 간단하게 계란과자인만큼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하고 재미있답니다. 가정을 달 5월을 맞이해 정성스럽게 만든 계란과자를 부모님께, 아이들에게 간식거리로 선물해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난이도 ★☆☆)

재료와 준비하기 베이킹재료 지름 4cm 20개분

반죽 버터 40g, 설탕 20g, 슈가파우더 20g, 바닐라설탕 1개, 달걀 1개, 박력분 45g, 옥수수가루 15g, 우유 4Ts.

커스타드크림 우유 250ml, 박력분 30g, 설탕 50g, 바닐라엑스트랙트 1/4ts, 달걀노른자 2개, 생크림 125ml

미리 준비하기 1. 버터와 달걀은 실온상태가 되도록 냉장고에서 꺼내 30분 이상 둔다. 2. 우유는 중탕하여 따뜻하게 준비한다. 3. 쿠키팬에 유산지를 깐다. 4. 오븐은 170℃로 10분간 예열한다. 5. 예열한 170℃ 오븐에서 12분간 굽는다.

만드는 과정 1. 볼에 실온상태의 버터를 넣고 핸드믹서 거품기로 가장 약한 단계에서 1분간 휘핑한다. 슈가파우더, 설탕, 바닐라설탕을 2~3번에 나눠 조금씩 넣으며 핸 드믹서 거품기로 가장 약한 단계에서 30초간 휘핑한다. 2. 달걀을 넣고 잘 섞이도록 핸드믹서 거품기로 가장 약한 단계에서 30초간 휘 핑한다. 3. 박력분과 옥수수가루를 섞어 다시 체에 내려 넣고 실리콘 주걱으로 가볍게 섞는다. 4. 따뜻하게 준비한 우유를 넣고 실리콘 주걱으로 가볍게 섞는다. 5. 원형깍지를 끼운 짤주머니에 반죽을 담고 지름 4cm 원형이 되도록 짠다. 미 리 170℃로 예열한 오븐에 12분간 구워낸 다음 식힘망에 얹고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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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RECIPE

고구마찹쌀케이크 고구마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 때문에 베이킹 재료로 사용하면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소개해 드릴 레시피는 고구마와 더불어 호두, 팥배기, 완두배기를 함께 넣어 풍성하면서 고급스러운 맛을 느끼실 수 있는 고구마찹쌀케이크 입니다. 고구마 찹쌀케이크의 달콤함과 쫄깃한 식감은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 입니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서 고구마찹쌀케이크에 도전해 보세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이 될 거예요. (난이도 ★☆☆)

재료와 준비하기 베이킹재료 정사각틀 20*20(cm)

반죽 달걀 3개, 설탕 50g, 바닐라설탕 1개, 소금 1/2ts, 생크림 50ml, 우유 80ml, 고구마 200g, 찹쌀가루 200g, 베이킹파우더 1/2ts, 호두 50g, 팥배기 70g, 완두배기 70g

미리 준비하기 1. 달걀은 실온에서 30분 이상 둔다. 2. 찹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는 2회 체에 내린다. 3. 생크림과 우유는 중탕하여 따뜻하게 준비한다. 4. 호두는 잘게 다지고 고구마는 삶아 으깨서 준비한다. 5. 정사각틀에 유산지를 깔아 둔다. 6. 오븐은 180℃로 10분간 예열한다.

만들기 1. 볼에 달걀을 넣고 손거품기로 풀어 준다. 설탕, 바닐라설탕, 소금을 2~3번에 나눠 넣으며 손거품기로 골고루 섞는다. 2. 따뜻하게 데운 생크림과 우유를 천천히 부어 가며 손거품기로 골고루 섞 는다. 3. 삶아서 으깬 고구마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실리콘 주걱으로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 4. 찹 지 가볍게 섞는다. 식용을 제외한 호두, 팥배기, 완두배기를 넣고 실리콘 주걱으로 가볍게 섞 5. 장 는다. 산지를 깔아 둔 정사각틀에 반죽을 담고 반죽 위에 장식용 호두, 완두배기, 6. 유 팥배기를 올린 다음 180℃로 예열한 오븐에 30분간 굽는다. •레시피 제공 : 브레드가든 | www.breadgarden.co.kr | 1644-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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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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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엑스맨 시리즈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엑스맨 : 아포칼립스 제목 : 엑스맨 : 아포칼립스(원제: X-Men : Apocalypse) | 감독 : 브라이언 싱어 출연 :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오스카 아이삭, 니콜라스 홀트, 로즈 번, 타이 쉐리던, 소피 터너, 올리비아 문, 루카스 틸 |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 개봉 : 2016년 5월 예정

엑스맨 시리즈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엑스맨: 아포칼립스> 가 2차 예고편과 대결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 응을 이끌어낸 데 이어, 역대 최강의 적으로 등장하는 ‘아포칼립스’의 무시무시한 메세지를 공개했다.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 아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너희들은 눈먼 지도자를 따르다 길을 잃었다”,

두 힘을 합치게 되는 과정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전작에 이은 상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리라”

상 초월 초호화 캐스팅과 신구 히어로 캐릭터들의 총출동, 이제껏 본 적 없던 거

압도적인 카리스마, 강렬한 메시지로 긴장감 폭발!

대한 스케일의 특수효과와 강렬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초대형 SF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영화 팬들을 흥분시킨다.

‘엑스맨’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리부트시킨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 맨’ 시리즈 중 월드와이드 최고 흥행 수익을 거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

<엑스맨 : 아포칼립스>는 <엑스맨>, <엑스맨2-엑스투>, <엑스맨 : 데이즈 오

처 패스트>에 이은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엑스맨: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

브 퓨처 패스트>까지 시리즈 세 편의 연출을 맡아 흥행시킨 브라이언 싱어

트>의 사건 이후,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빌런 ‘아포칼립스’가 자신을 따르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할 수하 ‘포 호스맨’을 모으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한 엑스맨들의 사상 최대

니콜라스 홀트, 루카스 틸 등 기존 엑스맨들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오스카

의 전쟁을 그린 초대형 SF블록버스터이다.

아이삭, 소피 터너, 올리비아 문 등 새로운 엑스맨들까지 총출동해 막강한 시너지를 선보일 것이다.

이번에 1차 공개된 최초 예고편은 전 세계가 기다린 초대형 SF블록버스터의 위 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적이자 돌연변이는 물론 인류

‘엑스맨’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전쟁을 예고하는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전체를 위협하는 ‘아포칼립스’와 그의 수하 ‘포 호스맨’에 맞서 ‘엑스맨’들이 모

2016년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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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OPERA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

안드레아 보첼리 (Andrea Bocelli) ‘Cinema World Tour’ 이탈리아 테너이자 팝페라의 황제 안드레아 보첼리가 6년만에 한국을 찾아온다. 귀에서 옥구슬이 굴러가는 소리를 들려줄 그의 공연, 값진 시간이 될 것이다.

수퍼 스타들의 공연에서 지휘자로 활동한 유진 콘(Eugene Kohn)을 지휘자로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마에스타 콰이어, 그리고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안드레아 그리미넬리(Andrea Griminelli)가 참여하며 “Cinema”앨범의 수록곡과 오페라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국내 여성 소프라노와 듀엣도 준비 중이다.

About Andrea Bocelli 안드레아 보첼리는 1958년 9월 22일 이탈리아 투스카니(Tuscany)에서 태 어났다. 어릴적, 오페라와 이탈리아 전통음악에 매력을 느낀 그는 평소 우 상으로 여겨 왔던 마리오 델 모나코(Mario Del Monaco), 베냐미노 질리 (Beniamino Gigli) 그리고 특히 프랑코 코렐리(Franco Corelli) 등 이탈리아 출신의 유명한 테너들처럼 정통 오페라 가수가 되는 꿈을 꾸었다. 12세 때 축구를 하던 도중 머리를 부딪힌 이후 점차 시력을 잃게 된 그는 세계 최고의 테너, 클래식과 팝을 넘나들며 감미로운 보이스로 감성을 자극하

결국 시각장애인이 되었다.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가족들의 권유로 안드레

는 천상의 목소리 안드레아 보첼리가 2016년 5월 1일(일) 저녁 7시, 올림픽공

아 보첼리는 피사 대학에서 법학은 전공하고 그리 오랜 기간은 아니었지만

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올해로 3번째 내한공연이다.

변호사로도 활동했다.

안드레아 보첼리는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서정적 곡 해석으로도 큰 사랑을 받

그러나 음악을 향한 열정을 접을 수 없었던 그는 베타리니(Bettarini) 등 몇

고 있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잃지 않으며 음악에 대한 꿈을 향해 달

몇 거장에게 음악 수업을 받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가장 존경

려온 삶 자체로도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켜온 음악인이다.

해 왔던 테너인 프랑코 코렐리의 마스터 클래스에 들어가면서 제2의 음악

1958년 이탈리아 투스카니의 작은 농가에서 태어난 보첼리는 피사대학교 법

인생이 시작되었다.

학과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했으나 음악을 향한 열정을 포기할 수 없

1992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록 스타 주케로(Zucchero)가 유투(U2)의 보노

어 재즈바에서 피아노를 치며 레슨비를 벌어 명테너 프랑코 코렐리에게 성

와 함께 만든 ‘Miserere’를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함께 부르기 위해 그

악레슨을 받았고 이후 1992년 이탈리아의 팝스타 주케로와 함께 '미제레

에게 보낼 데모 테이프를 만들게 되는데 그 파트너로 안드레아 보첼리가

레'(Miserere)를 불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선택되었다. 결국 이 노래는 주케로와 파바로티가 함께 불러 히트를 기록

1996년 발표한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가 전세계적으로

하지만, 데모를 들은 파바로티가 안드레아 보첼리의 목소리를 극찬하며 그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며 국제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보첼리는 팝과 클래식을

의 가능성을 인정했고 이듬해 보첼리는 주케로와 함께 투어에 나서 파바로

넘나들며 '팝페라'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장본인이 됐다. 지금까지 20여장

티를 대신해 ‘Miserere’를 부르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의 앨범을 발표하며 세계적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성악가들과 협연을 이어왔

1994년 산레모 가요제에 참가해 ‘Il Mare Calmo Della Sera’로 신인 부문 대

다. 2015년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음악을 그만의 스타일

상을 차지한 그는 이 작품을 첫 음반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으로 음악계에서

로 새롭게 창조한 앨범 “Cinema”를 발표하고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

활동을 시작한다.그 해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매년 개최하던 ‘파바로티와 친

는 5월 1일 서울공연을 앞두고 있다.

구들’ 콘서트에 출연해 함께 노래하는 한편 처음으로 오페라 무대에 서기

2010년 이후 6년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 안드레아 보첼리는 이번 공연에서 마

도 하는 등 클래식 음악계에서도 인정을 받기에 이른다.

리아 칼라스, 프랑코 코렐리, 루치아노 파바로티, 레나타 테발디 등 오페라계 공연문의 : 02-6348-6077 BOM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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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 오뜨꾸뛰르의 거장 장 폴 코티에가 드디에 한국에 상륙했다. 패션을 사랑하는 한국의 패피(패션피플)들이 반드시 감상해야할 전시가 될 것이다. 장 폴 고티에를 이렇게 가까이서 탐구할 기회는 또 쉽게 오지 않을테니까.

음악, 연극, 미술, 무용, 건축,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문화 컨텐츠

더 아름다운 장소는 상상도 못하겠다며” 기쁨을 표시 했다.

를 선보여 온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21번째 컬처프로젝트, 장 폴 고티에

1976년 기성복 라인으로 패션 비즈니스에 입문한 장 폴 고티에는 1997년 자

전이 오는 3월 26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관객 맞이를 시작했다.

신의 이름을 내 건 오뜨꾸뛰르 하우스를 창립하면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현대카드와 서울디자인재단과

‘패션계의 악동’(enfant terrible) 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사회적으로 규

의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은 세

정된 인종, 문화, 성별의 틀을 거부하는 과감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장 폴 고

계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의 작품 세계를 조망한 전시이다. 전시 개막

티에의 작품들은 단순히 패션의 영역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

이전부터 전시의 개막을 기념한 장 폴 고티에의 첫 내한과 한국에서의 첫

개체로써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전시의 개막을 기념하여

패션쇼가 성사되며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내한한 몬트리올 미술관의 관장 나탈리 본딜은 ‘이번 전시는 단순히 한 디

캐나다 퀘벡 주의 ‘몬트리올 미술관(Montreal Museum of Fine Arts)’과 프

자이너의 작품 세계를 집합한 회고전이 아니라, 강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랑스 파리의 ‘장 폴 고티에 하우스(Maison Jean Paul Gaultier)’가 협업하여

이야기이자 장 폴 고티에의 정신을 투영하는 예술’ 이라고 표현했다.

201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처음 전시를 시작한 이래, 마드리드, 스톡홀름,

3월 25일(금)에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의 개막을 기

뉴욕, 런던, 파리 등 11개 도시에서 약 220만명의 관람객을 불러모으며 엄청

념하는 행사로 장 폴 고티에의 오뜨꾸뛰르 의상 45벌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난 성공을 거두었다.

수 있는 한국 최초의 장 폴 고티에 패션쇼가 진행됐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한국 전시는 월드 투어의 마지막 전시이기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하여 그 의미가 더욱 깊다. 5년 동안 전세계를 돌아다닌 전시의 피날레를

한 장 폴 고티에가 한국을 테마로 직접 디자인 한 드레스도 선보였다.

서울에서 하게 된 것에 대해 장 폴 고티에는 “나의 작품을 아시아에 선보일

이번 전시의 모바일 오디오 가이드 녹음에는 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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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ALLERY

여하여 이수혁의 목소리로 듣는 전시 설명이 관람에 재미를 더 할 것이다. 모바일 오디오 가이드는 3천원에 구매 가능 하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 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www.Superseries.kr)와 페이스북(www.facebook. com/HyundaiCard), 트위터(@hyundaicard) 등을 참고하면 된다.

•오디세이 : 고 티에를 매혹시킨 선원과 사이렌의 신화가 그의 디자인 속에 서 표현되다 •스킨 딥 : 피 부를 그대로 드러내는 과감한 표현으로 남성과 여성, 혹은 그 사이의 다양한 인간상을 재현하다 •펑크 캉캉 : 전통적인 파리지앵의 스타일에 프랑스의 반항 정신과 펑크족 의 자유를 담다

•전시 기간 : 2016년 3월 26일(토) ~ 2016년 6월 30일(목) •전시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주최 : 현대카드, 서울디자인재단 •주관 : 에듀씨에스 •전시 파트너 : The Montreal Museum of Fine Arts, Maison Jean Paul

Gaultier

•어반 정글 : 다 양한 문화를 담은 패션이 다원적인 세계에 대한 고티에의 시 각을 대변하다 •메트로폴리스 : 영 화 감독, 안무가, 그리고 팝스타들과 함께 한 다양한 콜라 보레이션 •결혼 : 공 주 같은 신부의 모습에서 벗어나 이질적 요소가 가미된 웨딩드레 스를 선보이며 전형적인 결혼의 모습에 의문을 제기하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아티스트 소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컬처아이콘을

프랑스 패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는 상식을 뒤엎는 과감한 시

탐색, 선별,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문화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팀 버튼 전>을

도로 아름다움의 기준을 재정의한 디자이너로 불린다.

시작으로 <마리스칼 전>, <스탠리 큐브릭 전> 등 국내 관객들이 쉽게 만나볼

1976년 첫 번째 오뜨꾸뛰르 컬렉션을 시작한 이래로 성별, 인종, 생김새에 따

수 없었던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소개해 왔으며, 스물 한 번째 컬처프로젝트

라 규정되는 ‘이상적 아름다움’이라는 통념에 대해 끝없이 도전한 장 폴 고티

를 통해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의 아시아 최초이자 마지막 월드 투어 전시를

에는 남녀구분이 없는 룩을 디자인 하고, 백발노인 모델, 비만인 모델을 기용

선보이게 되었다.

하는 등 ‘아름다움’의 의미를 재해석 하는 다양한 시도들을 통해 사회적으로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정면으로 맞서왔다.

전시구성

오뜨꾸뛰르에 데뷔한 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장 폴 고티에는 여전히 패션의 첨단에 서있는 현재 진행형 거장이다.

•살롱 : 코르셋을 재해석한 고티에의 작품들과 어릴 적 그에게 큰 영향을 준 곰인형 나나

사진자료 : 현대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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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INI Owner’s Party 이번엔 미니 오너다! 불스원, 글라스 루프와 함께 진행한 미니 오너스 파티, 분위기도 미니 오너들답게 통통 튀고 개성있었다는데 그 생생한 현장으로 찾아가보자! 지난 3월 25일 금요일 신사동 리버사이드 호텔의 부가티 클럽에서 미니 오너들을 위한 특별한 파티가 있었다. 이날은 자동차 파노라마 루프 전문 시공점 글라스 루프와 함께 진행한 파티로 파티 참석자들과 미니 오너들에게 프리미엄 시공점 글라스 루프의 특장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기도 했다. 또한 불스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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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PARTY

에 동참했는데 클럽 입구에서 입장객들에게 밸런스시트, 불스원 미러, 불스원샷, 크리스탈코트, RainOk, 디테일링 가이드북 등 불스원의 대표 제품이 가득 들어있 는 럭키백을 증정했다. 불스원샷과 크리스탈코트 인형이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사진촬영을 하고 클러버들에게 스티커를 부착했는데 통통 튀는 미니 오너들의 기 분좋은 호응을 얻었다. 불스원 모델과 글라스루프 모델 역시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업시켜주었다. 미니 오너들은 자차에 대한 애정이 깊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미니의 특별한 생김새와 그만이 가지고 있는 전통 때문인데 또한 톡톡 튀는 컬러부터 외장의 다양한 디자인, 디테일한 부분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자신만의 차를 만들 수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그런 미니를 소유한 오너들답게 파티의 분위기는 어느때보다 도 더 밝고 즐거웠다. 이날은 페트론과 코카레로 수입업체 인덜지 코리아의 지원으로 파티 초청 고객에게 웰컴드링크를 제공했다. 3층 라운지 바와 1층 메인 바에서는 샘플링을 진행 해 파티 참가자들이 시음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반짝이는 LED 스펀지 봉은 파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즐겁게 보내면서 움직이고 있는지 자연스레 보 여주었다. 미니 오너들에게도 제격이었던 리버사이드 호텔의 클럽 부가티에서는 5월에도 새로운 테마로 다시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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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TUNING

BMW 감성튜닝 간단한 조립, 부착 한 번으로 나만의 BMW를 만드는 튜닝

컵 홀더 크롬 몰딩 1pcs 기존의 밋밋했던 컵 홀더 부분에 고급스러운 크롬 소재를 더해 장착 후 빛이나는 인테리어로 바뀔 것이다. 하이퀄리티의 ABS 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강하고 세련된 실버컬러는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적용차종 :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F45)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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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 스피커 커버 실버 프레임 몰딩 인테리어 드레스업 효과와 도어 스피커 부분에 생길 수 있는 스 크래치 및 생활 잔기스를 보호해준다. 순정의 외형을 그대루 재 구현하여 완벽한 일체감을 보여준다. 총 4개 1세트 제품이며 3M 테이프로 간단하게 장착이 가능하다. 적용차종 :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F45 전용

KRW 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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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TUNING

키드니 그릴 클립 악세사리 프론트 그릴에 M스타일로 포인트를 주어 스포티한 느낌의 익스 테리어로 변화시킬 수 있다. 간편한 클립형 액세서리 제품으로 한번의 부착으로 스타일리쉬한 차를 만들 수 있다. 적용차종 :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F45 전용 3p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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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크롬라인 익스테리어 1pcs 리어에 크롬라인으로 포인트 역할과 야간 주행시 안전 거리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순정의 외형을 그대로 구현하여 이질감 없이 완벽하 게 장착된다. 적용차종 : BMW 3시리즈 F30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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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크롬라인 익스테리어 1pcs 포인트 역할과 야간 주행시 안전 거리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생 활 스크래치 방지 기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적용차종 : BMW 3시리즈 F30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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