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nChaoVietnam
2024.12.14 (Electronic Edition No 995)
씬짜오 베트남은 전자판으로 매일발행됩니다.
기사제공 및 광고문의
호찌민
24˚c
32˚c
DAILY NEWS
T. 079 283 2000
|
E.info@chaovietnam.co.kr
하노이: 흐림,비 최대16도, 최저14도 다낭: 흐림,비 최대23도 최저20도 서울: 흐림, 비 최대2도, 최저-4도
환율: 베트남 동 -> 미국 달러 살 때: 25.147.00 / 팔 때: 25.477.00 (Vietcombank 2024.12.14일08시 공시 기준)
개인정보 노린 피싱 공격 ‘기승’ 상반기 4만여건 동남아 3위 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 과 동시에 인공지능(AI) 주목! 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및 자동화를 활용한 전 베트남에서 시도된 피 자상거래 플랫폼, 유명 싱 공격은 모두 4만102 은행 및 결제앱을 사칭 건으로 동남아에서 3번 한 피싱 공격이 보다 정 째로 많았다. 전체 공격 교하고 많이 이루어지고 건수는 태국이 전년동기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비 582% 증가한 14 에대해 아드리안 히아 만1258건으로 가장 많 (Adrian Hia) 카스퍼스 았고, 뒤이어 인도네시 키 아태지역 담당은 “ 아가 4만8439건으로 2 온라인뱅킹 및 금융서 위를 기록했다. 베트남 비스가 보편화됨에 따 다음으로는 말레이시아 라 최근 몇년간 피싱 공 가 3만8056건으로 4위 격의 피해자가 급증하고 였다. 싱가포르와 필리 있다”며 “이러한 사 올들어 베트남에서 은행 공격이란 신뢰할 수있는 직은 이렇게 탈취한 개 핀은 각각 2만8591건, 실은 사용자가 경계심을 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해 사람 또는 기관 등을 사 인 정보를 바탕으로 피 2만6080건으로 동남아 잃었다기보다, 사이버 개인정보 탈취를 시도 칭해 이메일이나 문자메 해자의 금전을 갈취하기 하위권에 속했다. 다만 범죄자들의 공격 수법이 하는 피싱 공격이 기승 시지를 전송해 사람들을 위해 더욱 정교한 보이 싱가포르 피싱 공격건수 더욱 정교해지고 대담해 을 부렸던 것으로 나타 속이고 개인 정보를 탈 스피싱을 시도한다. 글 증가율은 무려 406%에 지고 있다는 것을 반영 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 취하는 온라인 사기 수 로벌 보안업체 카스퍼 달했다. 보고서는 “디 한다”고 설명했다. (인사이드비나 2024.12.13) 가 13일 보도했다. 피싱 법중 하나이다. 범죄 조 스키(Kaspersky)가 최 지털경제의 강력한 발전
베트남상의, 법인대표 세금체납 출국금지 기준 ‘1억→10억동’ 상향 건의 재정부 시행령 초안…개인 1000만동(394달러), 120일 이상 연체시 출금처분 베트남이 세금 체납자를 대 법인대표 10억동(3만9380 세관리법과 시행령 126호 상으로 출국금지 처분 기준 달러)으로 각각 상향해줄 (126/2020/ND-CP)에 따 액 마련에 나선 가운데 베 것을 건의했다. VCCI는 이 르면, 베트남 세무•관세 트남상공회의소(VCCI)가 어 “각 기업 대표의 해외 당국은 체납자에게 출국금 기준액 상향을 요구하고 출국은 대부분 현지 파트 지를 처분할 수있으나 구체 나섰다고 인사이드비나지 너와의 계약 등을 논의하 적인 기준액이 명시돼있지 가 13일 보도했다. 재정부 기 위한 업무상 출장으로, 않다. 납세의무자에게 단 는 최근 개인과 법인대표자 납세의무를 회피하기 위한 한푼이라도 체납액이 있을 주목! 등 납세대상자의 출국금지 것이 아니다”며 “이러한 경우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 기준 체납세액을 명시한 기업 활동은 각 회사의 이 질 수있는 셈이다. 출국금 시행령 초안을 마련, 각계 익 증대는 물론, 정부 입장 지 조치와 관련, 재정부는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있 에서도 지속적인 세수 확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한 다 많은 경우가 빈번하게 도모하기 위해 사전에 출 다. 초안에 따르면 체납시 보를 기대할 수 있는 요인 효율적인 조치중 하나”라 발생할 것”이라며 연간 국금지 처분을 받은 사실 출국금지 기준 체납세액과 이나, 정부가 마련한 규정 며 “현재 미국과 중국, 말 300만동(118달러)을 기준 을 몰랐던 납세자가 출국 기준일은 개인과 법인대표 으로 생산과 사업에 타격 레이시아 등 일부 국가가 액으로 설정할 것을 건의 을 위해 국경검문소나 공 자가 각각 1000만동(394 이 발생한다면, 장기적으 고액•상습체납자를 대상 했다. 이는 연간 영업허가 항, 항만 등을 찾은 경우, 달러), 1억동(3940달러), 로 정부 세수도 줄어들 수 으로 이러한 유사 조치를 증 발급 수수료와 동일한 체납세액을 납부한 다음 즉 연체기간 120일 이상 등으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시행하고 있다”는 입장을 액수이다. 현재 세무당국 시 출국할 수 있도록 새로 로 규정됐다. 그러나 VCCI 또한 VCCI는 체납세액 징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의 요청에 따라 체납기간 운 규정을 마련해야한다” 는 “초안이 공개된 이후 수를 위한 강제집행 결정 초안에는 등록된 사업장 이 90일 이상인 체납자들 고 주장했다. 한편 올들어 회원사 사이에서 기준액이 시, 출국금지 대신 체납자 주소지에서 더이상 영업을 에게 출국금지 조치가내려 체납자의 출국금지 처분은 지나치게 낮게 설정된 것 은행예금 강제이체 및 제 하지 않는 납세대상자에게 지고 있다. 출국금지 여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아니냐는 우려와 불만이 쏟 3자 변제 등을 우선적으로 체납액이 있다면, 금액과 조회는 각 세무당국 홈페 있다. 세무총국에 따르면 아지고 있다”며 “체납시 고려할 것을 세무당국에 상관없이 즉시 출국금지 이지 또는 이텍스(etax) 및 지난 9월까지 출국금지 처 출국금지 조치는 체납세액 건의했다. 현재의 경우 세 조치를 처분할 수 있다는 이텍스모바일(etaxmobile) 분건수는 모두 6500여건 이 매우 크고 사안이 중대 무당국은 체납세액을 징수 조항이 포함됐다. 이에 대 등에서 가능하며 세무당국 으로 전년동기대비 3배이 한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 하기 위해 ▲은행예금 강 해 VCCI는 “영업허가증( 은 출국금지 연장 또는 해 상 급증했다. 당국은 이가 로 처분돼야한다”고 지 제이체 ▲송장 무효화 ▲ 사업자등록증) 발급 수수 제를 위해 정기적인 납세 운데 2116명에게 체납액 적했다. 그러면서 VCCI는 자산 압류•동결 및 경매 료 등 미납세액이 매우 적 여부 확인에 나서고 있다. 1조3410억동(5280만여달 출국금지 기준 체납세액을 등 다양한 강제집행조치를 을 수 있으며, 실제 징수에 이에 대해서도 VCCI는 “ 러)을 징수하는 성과를 냈 개인 2억동(약 7880달러), 시행하고 있다. 2019년 조 들어가는 비용이 체납액보 세무당국은 납세자 편의를 다. (인사이드비나 20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