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24년 11월 26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age 1

XinChaoVietnam

2024.11.26 (Electronic Edition No 979)

씬짜오 베트남은 전자판으로 매일발행됩니다.

기사제공 및 광고문의

호찌민

24˚c

34˚c

DAILY NEWS

T. 079 283 2000

|

E.info@chaovietnam.co.kr

하노이: 흐림 최대21도, 최저19도 다낭: 흐림, 비 최대26도 최저24도 서울: 맑음, 최대8도, 최저-1도

환율: 베트남 동 -> 미국 달러 살 때: 25.170.00 / 팔 때: 25.509.00 (Vietcombank 2024.11.26일08시 공시 기준)

베트남, ‘세계 30대 수출 강국’ 올라 작년 3540억달러, 전체의 1.5% 주목!

베트남이 세계 30대 수출 경 대비 4.6% 줄어든 것으로, 재 및 목제품 25억4000만 러, 5억5800만달러 증가했 순흑자를 기록했고, 수출액 제국에 이름을 올렸다고 인 특히 글로벌 수요 부진에 달러, 수산물 19억5000만 다. 한편, 중국은 관세 인상 은 약 2조달러로 중국에 이 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 따라 주력 상품 상당수의 달러, 화학 및 화학제품 7억 과 같은 보호무역주의에도 어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했다. 세계무역기구(WTO) 수출이 크게 부진한 모습을 5000만달러 순으로 감소액 불구하고 대미 수출 5000 도 지난해 30대 수출 경제 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수 보였다. 품목별 감소액은 이 많았다. 반면, 농산품 등 억달러를 포함, 3조4000억 국 가운데 약 20개국은 수 출액은 23조8000억달러로 휴대전화 및 예비부품이 56 일부 품목은 눈에 띄는 성 달러 상당 상품을 수출하며 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했는 전년대비 5% 감소한 것으 억1000만달러로 가장 크게 장세를 기록했다. 이중 청 세계 최대 수출국 입지를 데, 이는 세계 무역 장벽이 로 추산됐다. 이중 베트남 줄었고, 섬유·의류와 신발 과류 수출은 전년대비 22억 유지했다. 또한 중국의 수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 의 수출액은 3540억달러로 수출이 각각 42억7000만달 4000만달러 늘었고, 뒤이 출액은 10% 가까이 감소했 이된다. 지난해 글로벌 무 전체의 1.5%를 차지하며 수 러, 36억6000만달러로 뒤 어 자동차 및 예비부품 수 으나, 생산 역시 역대 최고 역규제건수는 약 3000개로 출액 기준 상위 30개국 가 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신 출이 21억7000만달러 증가 치에 근접했다. 미국은 에 2015년보다 5배 가까이 많 운데 23위를 차지했다. 다 발과 기계·장비 및 예비 했다. 또한 쌀과 캐슈넛 수 너지 생산 증가로 인해 에 았다. (인사이드비나 2024.11.26) 만, 이러한 수출액은 전년 부품 26억2000만달러, 목 출액은 각각 12억2000만달 너지 분야 650억달러 규모

호찌민시 임대료 '고공행진'..."스타벅스도 감당 못해 철수" 쿠시먼앤웨이크필드 보고서...㎡당 월330달러, 바르셀로나·암스테르담 상회 호찌민시 1군 동커이길 룸푸르 등 세계 주요 도시보 건물주들이 임대료 인하에 (Dong Khoi)의 점포 임대료 다 비쌌다. 하노이 짱띠엔 나서고 있으나, 이는 극소수 가 세계에서14번째로 비싼 길(Trang Tien)의 경우 ㎡ 에 그친다. 실제로 스타벅스 충격!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 당 월평균 임대료가 300달 는 지난 8월 호찌민시 유일 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러로 아태지역 18위를 기록 의 리버즈 매장을 폐점했다. 글로벌 부동산컨설팅업 했다. 순위는 지난번 조사와 1군 한투옌길(Han Thuyen) 체 쿠시먼앤웨이크필드 비교해 1계단 떨어졌지만, 에 자리했던 이 매장은 이 (Cushman & Wakefield)가 여전히 중국 광저우, 인도 전까지 7년간 안정적인 사 최근 내놓은 '2024년 전세 뉴델리, 태국 방콕보다는 높 업을 이어왔기에 충격이 컸 계 주요거리 임대료 보고서' 은 곳에 자리했다. 보고서에 다. 스타벅스는 폐점 사유를 에 따르면 동커이길의 월평 따르면, 이탈리아 밀라노의 구체적을 밝히지 않았으나, 균 임대료는 ㎡당 330달러 평균 임대료가 ㎡당 2047달 높은 임대료가 운영상 어려 로 지난해보다 1계단 하락 러로, 지난해 1위였던 미국 움을 초래했을 것이란 의견 en Quoc Anh) 밧동산닷컴 빌스 호찌민 소매임대 서비 한 세계 14위에 이름을 올 뉴욕을 제치고, 세계에서 임 이 지배적이었다. 소식통에 (Batdongsan) 부대표는 "전 스 담당은 "브랜드들은 번화 렸다. 호찌민시 임대료는 지 대료가 가장 비싼 도시에 이 따르면 당시 해당 건물주는 자상거래시장 성장에 따라 한 중심가와 넓은 지역, 정 난해와 비교해 6%p 내렸지 름을 올렸다. 호찌민 도심 월 2만1000달러 수준이던 소매공간에 대한 수요가 감 면이 트여있는 입지를 최우 만, 이는 환율 변동에 기인 주요상권 임대료는 최근 큰 임대료를 3만달러로 인상했 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럭 선적으로 고려하나, 이러한 한 것으로 현지통화를 기준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 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 셔리 브랜드는 소매공간 임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지역 으로 한 2019년대비 상승폭 며, 이로 인해 스타벅스 등 에도 토종 브랜드인 하이랜 대에 보다 신중한 모습을 보 은 극소수에 그쳐 호찌민시 은 무려 32%에 달했다. 또 유명체인마저 높은 임대료 드커피(Highlands Coffee) 이고 있으며, 특히 패션브랜 에 매장을 낸 대부분의 고급 한 호찌민시 임대료는 스 를 감당하지 못해 매장을 빼 와 엔스시(YEN Shushi)도 드는 주요상권에서 속속 매 브랜드는 1군 일부 주요상 페인 바르셀로나, 아일랜 는 등 좀처럼 보기 드문 사 같은 이유로 도심에 위치 장을 빼는 모습"이라고 설명 권에 밀집돼있는 상태"라고 드 더블린, 네덜란드 암스 례가 연이어 나타나고 있다. 한 매장을 잇따라 폐점한 바 했다. 쩐 팜 프엉 꾸옌(Tran 설명했다. (인사이드비나 2024.11.25) 테르담, 말레이시아 쿠알라 공실 장기화에 부담을 느낀 있다. 응웬 꾸옥 안(Nguy- Pham Phuong Quyen) 세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2024년 11월 26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by 씬짜오베트남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