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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3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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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ChaoVietnam

2024.10.03 (Electronic Edition No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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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이오의 초대형주 '셀트리온' 베트남 본격진출 하나? 베트남법인 설립 마쳐...연말까지 직판담당 전문인력 두자릿수로 확충 경영진 현장활동, 주요제품 판매허 주목! 가, 현지 네트워크 구축 등이 모두 올 연말에 집중돼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있도록 영업활 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주 요제품들의 1차 출시 뿐아니라 후 속 파이프라인의 단계적 시장진출 도 이뤄질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내년까지 베트남에서 ‘유플라이 마’(성분명 아달리무맙), ‘베그 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 ‘옴 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등 3개 제품의 판매허가를 추가획득 할 계획이다. 미국•유럽 등 주요 글로벌 의약품시장에서 이미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검증된 제품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빠르 게 현지 점유율을 높여가겠다는 전 셀트리온이 최근 아세안(ASEAN) 국가들 보다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리온 주가 추이. 2일 셀트리온 주 략이다. 김호웅 셀트리온 글로벌판 의약품시장의 핵심국가인 베트남 있어 매출 잠재성이 매우 높은 시 가는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 속에서 매사업부 부사장은 “한국과 베트 에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하며 시 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셀트리온 소폭의 하락흐름을 보였다. (그래 남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장선점에 본격 돌입했다고 인사이 은 우선 연말까지 베트남 당국으로 픽=KB증권 HTS) 셀트리온은 베 로 격상하면서 베트남은 한국의 주 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이날 셀 부터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 트남 진출에 있어서도 주요 신규시 요 경제파트너로 자리매김한 가운 트리온에 따르면, 베트남법인 설립 맙)를 비롯해 ‘램시마SC’, ‘트 장 진입은 최고경영진이 직접 나서 데 바이오 의약품 산업에서도 셀트 완료에 따라 올해안에 주요제품들 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 ‘허 서 개척한다는 회사의 전통을 이어 리온의 현지진출을 기폭제로 양국 의 판매허가를 획득하고 영업 및 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등 가고 있다. 김형기 글로벌판매사업 간 보다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것 마케팅 담당 전문인력을 두자릿수 주력 4개 제품의 판매 허가를 획득 부 대표 겸 부회장은 베트남 현지 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많은 베 이상 확충해 베트남 전역으로 셀트 할 계획이다. 베트남의 경우 유럽 영업인프라 구축 및 이해관계자 소 트남 환자들에게 고품질의 셀트리 리온 치료제를 공급한다는 계획이 과 비슷하게 주로 병원 입찰을 통 통을 직접 이끌고 있다. 올 연말에 온 바이오의약품을 통한 치료혜택 다. 이들 전문인력들은 제품출시 해 바이오 의약품 공급이 이뤄진다. 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도 베 이 전달될 수 있도록 현지 영업활 와 함께 의료진 및 환자를 대상으 셀트리온은 내년 상반기까지 바이 트남 현지로 이동해 현장 최일선에 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 로 제품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 오의약품 처방이 가능한 주요병원 서 초기시장 선점을 진두지휘하고 다. 한편 이날 셀트리온 주가는 약 이며, 베트남 입찰기관과 긴밀하 들에 제품등록을 완료할 방침이다. 제품 론칭도 직접 챙길 예정이다. 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12시45분 게 소통하기 위한 네트워크도 구축 주요 이해관계자들과도 미리 긴밀 특히, 서정진 회장은 이미 세계최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전거래일보 할 계획이다. 베트남은 아세안지역 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해 셀 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짐펜 다 1700원(0.87%) 내린 19만3700 핵심 제약시장으로 연간 약 10조 트리온의 차별점으로 꼽히는 제품 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의 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5 원 규모의 시장을 가진 것으로 알 성 및 직판경험, 공급안정성 등을 초기 영업활동을 직접 지휘하며 ‘ 만여주를 기록중이다. 려졌다. 특히 셀트리온이 주력하고 적극 알려 입찰경쟁에서 유리한 위 현장형’ 총수로서의 능력과 영향 있는 항체치료제 분야가 인근 다른 치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셀트 력을 입증한 바있다. 셀트리온은 (인사이드비나 2024.10.02)

음주운전 '무관용' 정책 수정 검토 교통사고 사망률 감소 효과에도 주류 산업 타격 커

주목!

정부가 2020년부터 시행 중 격과 심각성에 맞춰 낮추는 으며, 일부 운전자들은 벌 인 음주운전 '무관용' 정책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초안 금보다 오토바이 가치가 낮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 에 따르면 BAC 0.05% 미만 으면 그냥 버리고 가는 경우 다. 3일 니케이아시아에 따 인 오토바이 운전자에 대한 도 있다고 당국은 전했다. 르면 베트남 공안부는 최근 최대 벌금이 현행 300만동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맥 음주운전 처벌을 완화하는 (약 15만원)에서 60만동으 주 판매액은 2020년 25% 급 내용의 법령 초안을 발표했 로 낮아질 전망이다. 현행 ' 감한 58억 달러를 기록했으 다. 이는 주류 업계의 매출 무관용' 정책은 음주 흔적이 며, 향후 10년간 이 수준을 급감에 따른 조치로 보인다. 조금이라도 있으면 처벌 대 넘어서지 못할 것으로 전망 에루디투스 리걸의 응우옌 상이 돼 일부 베트남인들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 티 퀸 뉴 대표는 "가장 주목 발효 과일을 먹는 것조차 조 트남은 여전히 중국에 이어 남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높 전하기 등 위험한 운전 행태 할 만한 점은 혈중알코올농 심하는 실정이다. 이 정책으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은 교통사고 사망률을 기록 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고 있 도(BAC)가 가장 낮은 운전 로 호찌민시에서는 10만 대 맥주를 소비하는 국가다. 한 했다. 공안은 음주운전뿐만 다. 자에 대한 벌금을 위반의 성 이상의 오토바이가 압수됐 편 베트남은 2021년 기준 동 아니라 보도 주행, 발로 운 (니케이아시아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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