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3년7월14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age 1

XinChaoVietnam

2023.07.14 (Electronic Edition No 566)

씬짜오 베트남은 전자판으로 매일발행됩니다.

기사제공 및 광고문의

호찌민

25˚c

31˚c

DAILY NEWS

T. 079 283 2000

|

E.info@chaovietnam.co.kr

하노이: 맑음, 소나기 최대36도, 최저 27도 다낭: 맑음, 소나기 최대36최저26도 서울: 장마비, 폭우 최대25도, 최저 23도

호찌민시 공안 외국인 숙소 집중단속 예고

환율: 베트남 동 -> 미국 달러 살 때: 23,460.00 / 팔 때: 23.830.00 (Vietcombank 2023.07.14일08시 공시 기준)

삼성베트남 실적부진에 박닌성 경제 '휘청'

8월 1일 부터 시작

상반기 역성장, -12.59% 기록

기적으로 외국인의 도시 내 체류를 신고하지 않아 범죄 활동이 번성하기 쉬운환경이라고 단 속 배경을 밝혔다. "불법 이민이 증가하면서 범 죄자들이 하이테크 사기를 벌이고, 도박을 조 직하고, 인터넷에서 고금리 대출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수법 은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외딴 주택 과 아파트를 임대해 범죄 행위가 자행되고 있 다."고 공안 관계자는 설명했다. 현재 호찌민에 는 약 10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호찌민시 공안은 도시 내 외국인을 수용하는 는 베트남의 모든 지역 중 가장 많은 수입니다. 모든 시설이 외국인 거주자 신고 규정을 준수 이 도시에는 호텔, 아파트, 주택 및 기타 주택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한 달간 점검에 착수할 을 포함한 약 8만 개의 숙박 시설이 있는 상황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14일 보도했다. 호 이다. 호찌민 공안국은 2007년부터 출입국 관 찌민 공안 이민 관리 부서는 8월 1일부터 이 캠 리국 웹사이트를 통해 외국인의 체류를 온라인 페인이 시작될 것이며, 외국인이 자신의 시설 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전체 숙박 시 에 머무르고 있다는 사실을 신고하지 않는 집 설의 96%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아 주인과 시설 관리자를 중점적으로 다룰 것이라 파트와 외딴 주택의 경우 여전히 신고율이 낮 고 밝혔다.공안측 발표에 따르면 사람들이 정 은편이다.` (Vnexpress 2023.07.14)

찌민 3.55% 순을 기록했다.이 어 경제성장률이 가장 낮았던 10 대 지방으로는 선라성(Son La) 2.1%, 속짱성(Soc Trang) 1.83%, 빈푹성(Vinh Phuc) 1.69%, 하 충격 장성(Ha Giang) 1.18%, 화빈성 (Hoa Binh) 0.73%, 빈롱성(Binh Long) 0.44%,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3.47%, 라이쩌 우성(Lai Chau) -6.32%, 꽝남성 (Quang Nam) -9.16%, 박닌성 베트남 북부 박닌성(Bac Ninh) -12.59% 순이었다.특히 박닌성 의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전국 63 의 역성장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개 성·시 가운데 최하위로 추락 상반기 박닌성의 GRDP는 14.7% 했다. 이는 주로 삼성전자베트남 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반면, 올 (SEV)의 1분기 실적부진에 따른 해 상반기는 -12.59%로 급감하 것으로 풀이된다고 인사이드비 며 최하위로 떨어졌다. 이는 삼성 나지가 14일 보도했다. 통계총국 베트남 박닌성 생산법인의 1분기 (GSO)에 따르면 상반기 베트남의 실적 하락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 경제성장률(잠정치)은 3.72%를 된다.앞서 삼성베트남이 공시한 기록했다. 분기별 경제성장률은 1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4개 분기 3.32%, 2분기 4.14%로 집계 생산법인의 총매출은 전년동기 됐다.지역별로는 허우장성(Hau 대비 19.6% 감소한 160억달러로 Giang)의 GRDP(지역내총생산)이 이중 박닌성 생산법인의 매출이 14.21%로 전국 63개 성·시 가운 43억5000만달러로 9.4% 감소했 데 가장 높았다. 이어 박장성(Bac 다.이와 관련, 응웬 찌 융(Nguyen Giang) 10.94%, 하이퐁시(Hai Chi Dung) 기획투자부 장관은 지 Phong) 9.94%, 꽝닌성(Quang 난 4일 정부·지방회의에서 "상 Ninh) 9.46%, 까마우성(Ca Mau) 반기 저조한 성장률로 인해 올해 8.61%, 남딘성(Nam Dinh) 8.5%, 목표치인 6.0~6.5% 목표 달성에 흥옌성(Hung Yen) 8.21%, 닌투 어려움이 많다"며 "연간 GDP성장 언성(Ninh Thuan) 7.95%, 칸화 률이 6%에 도달하려면 하반기 경 성(Khanh Hoa) 7.86%, 타이빈 제가 8% 성장해야 하고, 6.5%를 성(Thai Binh) 7.77% 순으로 상 달성하려면 8.9% 성장이 필요하 위 10대 지방을 차지했다.또 베트 다"고 사실상 올해 목표달성이 어 남 5대도시 성장률은 하이퐁에 이 려울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어 하노이 5.97%, 다낭(Da Nang) (인사이드비나 2023.07.14) 3.74%, 껀터(Can Tho) 3.71%, 호

중요

상반기 자동차판매량 급감… 17만6976대, 30%↓ 23%, 토종업체 빈패스트는 1만1638대로 21% 감 소했다.그외 아우디, 폭스바겐, 벤츠, 재규어, 랜 드로버, 닛산, 스바루 등 수입 브랜드의 판매량(미 공개)을 포함하더라도 상반기 판매량은 20만대를 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된다.회원사 중에서는 기 아 등의 브랜드를 조립·생산하는 최대 자동차업 주목 체 타코(Thaco, Truong Hai Auto)가 4만1607대 로 44% 감소하며 가장 부진했다. 이어 도요타는 2 만6637대로 38% 감소했다.반면 포드는 유일하게 올들어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베트남의 자동차 판 무려 80%나 증가한 1만7423대로 회원사 가운데 매량이 실적으로 확인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위(전체 4위)로 뛰어올랐다. 이어 미쓰비시 1만 14일 보도했다. 베트남자동차제조업협회(VAMA) 2847대, 혼다 9488대 등 순으로 모두 판매량이 크 및 TC모터(TC Motor), 빈패스트(VinFast)에 따르 게 줄었다.정부는 자동차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지 면 상반기 자동차 판매량은 17만6976대로 전년동 난 5월에 6~9월분 특소세 납부를 11월20일까지 기대비 30% 감소했다.이중 VAMA 회원사 판매량 유예했고, 7월부터는 국내 생산 및 조립차에 대한 은 13만7300대로 32% 급감했고, 현대차를 조립· 등록비를 6개월간 50% 감면 시행한다. 생산하는 TC모터(Thanh Cong)는 2만8011대로 (인사이드비나 2023.07.14)

전력난 원인 조사결과발표 "비효율적 관리·투자 부족 때문"

[주목]외국인관광객유치 동남아 2위 기록 상반기 557만명,1위 태국 1246만명 상반기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은 동남아에 기간이 현행 30일에서 90일로, 무비자는 15일에서 서 태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5일로 연장된다.코오네르는 "한국, 중국, 미국, 유 인사이드비나지가 14일 보도했다. 통계총국에 따르 럽 등 전통적 관광시장이 눈에 띄게 회복하고 있으 면 상반기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은 557만 며, 특히 지난해부터 호주, 인도 등 떠오르는 관광 명으로 올해 목표치 800만명의 69%를 이미 넘어섰 시장이 상반기 회복을 이끌었다"며 "여기에다 넷플 다.베트남비즈니스포럼(VBF) 관광실무그룹 책임자 릭스와 같은 글로벌 채널에서 소개된 촬영지가 새 인 마틴 코어네르(Martin Koerner)가 현지매체 브 로운 관광명소가 되면서 외국인들을 끌어들이고 있 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와의 인터뷰 내용에 따 다"고 관광산업의 빠른 회복 이유를 설명했다.구글 르며, 상반기 외국인관광객 1위 국가는 1246만명의 의 실시간 여행 추적도구인 목적지인사이트(Google 태국이었고,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가 412만명 Destination Insights)에 따르면, 지난 3~6월 기간 베 으로 3위, 캄보디아 257만명 순이었다.라오스의 상 트남은 전세계에서 7번째로 많이 검색된 목적지였 반기 수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4월까지는 약 다. 이는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20위내에 든 순위였 100만명이었다.이에 대해 코오네르는 "베트남 관 다.관광업계에 따르면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올해 광산업은 갈수록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오 외국인관광객은 목표치를 훌쩍 뛰어넘어 1200만명 는 8월15일부터 완화된 새 비자정책이 시행되면 하 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반기 외국인관광객은 더 큰폭으로 늘어날 것"이라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은 역대 최대인 1800 고 전망했다.베트남은 8월15일부터 전자비자 체류 만명을 기록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07.14)

당국이 지난달까지 지속된 전력 이다.EVN을 비롯한 산하 발전 난은 국영 전력회사의 비효율적 자회사들은 전력 총 공급량에서 관리와 투자 부족에 기인한 것 38%의 비중을 차지한다.한편 지 이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Vnex- 난달 EVN이 정부에 제출한 보 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최근 고서에 따르면 매년 신규 발전원 산업통상부는 국영 베트남전력 이 전력 수요 증가분을 충당하는 공사(EVN)를 상대로 감사를 실 비율은 30∼50%에 불과한 것으 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전 로 나타났다.수도 하노이를 비 날 밝혔다.산업부는 또 수력 발 롯한 북부지방에서는 지난달까 전소에 기술적 결함이 발생했 지 폭염과 가뭄이 지속된 가운데 을 경우 늦게 대응했고 전력 수 전력 공급이 수요를 충당하지 못 급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 했다.베트남은 발전량의 대부분 았다고 덧붙였다.이번 감사는 을 수력·화력 발전에 의존하고 (Vnexpress 2023.07.13) 팜 민 찐 총리의 지시에 따른 것 있다.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23년7월14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by 씬짜오베트남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