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1월 31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age 1

XinChaoVietnam

* 본 메일은 광고주의 요청으로 씬짜오베트남에서 보내 드리는 홍보 메일입니다.

DAILY NEWS

2023.01.31 (Electronic Edition No 428)

씬짜오 베트남은 전자판으로 매일발행됩니다.

기사제공 및 광고문의

T. 079 283 2000

|

E.info@chaovietnam.co.kr

아졌다.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4 분기 매출 42조7천100억원, 영업이익 1조6천400억원을 기록했다.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모바일 경험 (MX)의 경우 판매 둔화와 중저가 시장 수요 약세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하락 했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영상디스 플레이(VD)는 연말 성수기 수요 증가 와 네오 QLED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 판매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반면 생활가전 사업은 시장 악화와 경 쟁 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하락했다. 네트워크는 국내 5G망 증 설과 북미 등 해외 사업 확대로 매출 이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미래 먹거리 중 하나인 전장 사업(자회사 하만)은 2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 만은 연간으로 봐도 매출 13조2천100 억원, 영업이익 8천8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작 년 시설투자액은 53조1천억원이다. 이중 반도체는 47조9천억원, 디스플 레이(SDC)는 2조5천억원이다. 문제는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이 올해 1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는 점 이다. 1분기에도 글로벌 IT 수요 부진 과 반도체 시황 약세는 이어질 전망이 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부문의 1분

'호찌민시 3순환도로 2025년 6월까지 완공' 지시 팜 민 찐 총리, 내각 관계자 대거동행 현장시찰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호찌 민시 핵심 교통인프라사업인 3순환도로의 조속한 완공을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0일 보도했다. 찐 총리는 지난 29일 3순환도로의 떤반-년짝(Tan Van-Nhon Trach) 구간 건설현장 을 시찰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뒤, 전체 구간을 계획 보다 6개월 앞당긴 2025년 6월까지 반드시 완공 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찐 총리의 현장 시찰에는 최근 부총리로 지명된 쩐 홍 하(Tran Hong Ha) 자 연자원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응웬 반 넨(Nguyen Van Nen) 호치민시 당서기장, 응웬 찌 융(Nguyen

Chi Dung) 기획투자부 장관, 응웬 탄 응이(Nguyen Thanh Nghi) 건설부 장관, 응웬 반 탕(Nguyen Van Thang) 교통부 장관, 판 반 마이(Phan Van Mai) 호치민시 인민위원장 등 고위공직자들이 대 거 동행했다. 총연장 76km의 호찌민시 3순환도로 는 도심을 통과하지 않고 외곽을 크게 돌아 빈즈엉 성(Binh Duong, 10.76km), 동나이성(Dong Nai, 11.26km), 롱안성(Long An, 6.81km) 등 베트남 남부경제권역을 연결하는 핵심적 간선도로다. 완 공시 호치민-쭝르엉(Trung Luong) 고속도로, 호 치민-롱탄(Long Thanh)-여우저이(Dau Giay) 고 속도로, 벤륵(Ben Luc)-롱탄 고속도로, 호치민목바이(Moc Bai) 고속도로, 호치민-쩐탄(Chon Thanh) 고속도로 등과 이어질 예정이다. 3순환도 로는 총 8개 구간으로 나뉘어 건설된다. 우선 1단 계로 왕복 4차선으로 건설된 뒤 2단계에서 6~8차 선으로 확장된다. 당초 계획은 2026년 완공예정이 다. 사업비는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예산을 포함해 총 75조3780억동(32억1200만달러)이 편성됐다.

광고 문의

(인사이드비나 2023.01.30)

기 적자 전망도 잇따르고 있다. NH투 자증권은 반도체 부문이 올해 1분기 2조5천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2008 년 금융위기 이후 첫 반도체 부문 분 기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모 리 가격 하락세가 심화하며 1분기 전 체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9% 하락한 64조1천억원, 영업이익은 81% 감소 한 8천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 다"며 "반도체는 2조5천억원의 영업 손실을 내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첫 분기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 다.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 분기 메모리 반도체에서는 1조7천억 원의 영업적자가 발생하고, D램에서 도 흑자 유지가 쉽지 않을 전망"이라 며 "2분기까지 실적 둔화가 지속하고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6% 감소 하는 19조원에 머물 것"이라고 내다봤 다. 삼성전자는 실적 충격을 안긴 메 모리의 경우 신규 중앙처리장치(CPU) 출시에 대비해 서버·PC용 DDR5 수 요 대응을 위한 준비를 확대하는 한 편 LPDDR5x 등 모바일 고용량 제품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 혔다. 갤럭시S23 등 플래그십 디바이 스 판매를 확대하고 프리미엄 태블릿 과 웨어러블 제품 판매도 강화할 방침 이다. 또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생활 가전은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등 신 제품 출시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 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올해는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단기적 시황 약세가 이어지 다가 하반기에는 수요가 회복되기 시 작할 것"이라며 "DS 부문은 첨단 공정 과 제품 비중을 확대하면서 미래 대응 을 위한 인프라 투자 등을 통해 시장 과 기술 리더십을 더 강화할 방침"이 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2023.01.31)

베트남, 지난해 자동차판매량 증가세 세계 3위… 44만6000대, 27%↑

지난해 베트남의 자동차판매량 증가세는 세계 3위를 기록한 것 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 지가 31일 보도했다. 자동차 전 문 뉴스·정보매체 모토1(Motor1)이 지난해 전세계 78개국의 자료를 종합해 발표한 세계 자 동차판매량(예비치)은 7849만대 로 전년대비 2% 감소했다. 중국 (2687만대), 미국(1383만대) 순으 로 1위부터 10위까지 상위 10개 국은 전년과 별 차이가 없었지만 선진국시장이 위축된 반면 개도 국, 특히 인도와 동남아시장이 약 진하며 순위가 다소 바뀌었다. 인 도(437만대)는 무려 24%나 증가 하며 일본(417만대)을 밀어내고 3

씬짜오 베트남 잡지와 데일리 뉴스레터에 광고주를 모십니다!

엄선된 그날의 주요 뉴스를 담는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와 함께 하는 높은 주목도로 뛰어난 광고 효과

4분기 반도체 영업익 97% 급감

96.9% 급감했다. 통상 삼성전자 영업 이익의 60∼70%를 차지하는 반도체 부문이 고꾸라진 탓에 충격이 컸다. 이달 초 잠정실적 발표 후 증권가에서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눈높이를 4천 억∼8천억원대로 낮춰 잡았지만 여기 에도 미치지 못했다. 적자를 겨우 면 한 수준이다. 메모리는 재고자산 평가 손실의 영향 속에 고객사 재고 조정 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 해 실적이 대폭 감소했다. 시스템LSI 는 업계 재고 조정에 따른 주요 제품 판매 부진으로 실적이 하락했다. 다 만 파운드리(foundry·반도체 위탁생 산)는 주요 고객사용 판매 확대로 분 기·연간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첨 단 공정 중심으로 생산 능력을 확대하 고 고객처를 다변화해 전년 대비 이익 이 증가했다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파 운드리 별도 실적은 공개하지 않았다. 디스플레이(SDC)는 4분기 매출 9조3 천100억원, 영업이익 1조8천200억원 을 기록했다. 중소형은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으 나, 플래그십 제품 중심 판매로 견고 한 실적을 달성했다. 대형은 연말 성 수기 TV용 QD-OLED 판매가 확대되 고 LCD 재고가 소진되며 적자폭이 작

DAILY AD

카카오채널 "신짜오베트남" (http://pf.kakao.com/_vaUWd) 현 2,100여명 회원 보유 한인사회 교민들이 주요 단톡방 50여곳에 배포

삼성 반도체 어닝쇼크 삼성전자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주력 사업인 메모리 반도체 사업 등이 부진 에 빠지며 '어닝 쇼크'(실적 충격)를 기 록했다고 연합뉴스가 31일 보도했다. 특히 삼성전자 실적을 지탱하던 반도 체 부문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 기 대비 97% 급감한 2천억원대에 그 치며 증권가 예상에도 크게 밑돌아 충 격을 더했다. 연간 매출로는 300조원 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빛이 바랬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 업이익이 43조3천766억원으로 전년 보다 15.9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 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302 조2천314억원으로 전년 대비 8.09%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이 300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다. 순이익은 55조6천541억원으로 39.46% 늘었다. 하지만 이 같은 매출 기록에도 웃지 못했다. 작년 4분기 영 업이익은 4조3천61억원으로 전년 동 기보다 68.95% 줄었다. 4분기 영업이 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 망치 5조2천913억원을 18.6% 밑도는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 이 4조원 대에 그친 것은 2014년 3분 기(4조600억원) 이후 8년여 만에 처음 이다.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70 조4천646억원과 23조8천415억원이 었다. 작년 상반기 반도체 호황 등으 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으나 하반기 들어 고금리와 경기 침체 장기화 우려 가 커지고 코로나 특수가 사라지며 세 트(완성품) 소비와 반도체 수요가 급 감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4분기 실적을 부문별로 보면 반도체 (DS) 부문은 매출 20조700억원, 영업 이익 2천700억원에 그쳤다. 전년 동 기(매출 26조100억원, 영업익 8조8 천400억원)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이

성공적 베트남 비즈니스의 동반자!

위에 뛰어올랐다. 또 브라질(196 만대)도 1% 감소에 그치면서 5% 이상 감소한 영국(190만대), 프랑 스(188만대)를 제치고 6위에 올랐 다. 증가세만 놓고 보면 말레이시 아(69만6000대)가 전년대비 무려 41%나 증가하며 1위를 기록했으 며, 이어 아이슬란드(1만9000대) 31%, 베트남(44만6000대) 27% 순으로 증가했다. 특히 베트남은 2022년 실제 판매량이 베트남자 동차제조업협회(VAMA), 현대탄 꽁, 빈패스트(VinFast)의 공시자 료 및 일부 수입브랜드의 추정치 를 더하면 약 51만대를 기록해 사 상 처음으로 50만대를 돌파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01.31)

E. info@chaovietnam.co.kr M. 079. 283. 2000 I T. 028. 3511. 1075 / 1095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1월 31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by 씬짜오베트남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