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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combank 2025.02.25일08시 공시 기준)
베트남 아파트값, 한국보다 더 비싸다! 소득대비 집값 아시아 4위 기록....내집마련에 23.7년 충격!
지난해 베트남의 소득대 비 집값이 동남아에서 2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 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가격비교 플랫폼 넘베오(Numbeo)에 따 르면, 작년 베트남의 가 구소득대비 주택가격비 율(HPR)은 23.7배를 기 록했다. HPR은 세계은 행(WB)과 유엔(UN) 등 국제기구가 주택구매 능 력을 측정하기 위해 권
고하는 지표중 하나로, 중위 주택가격에 가구 중위소득을 나눈 값으로 산출된다. HPR이 10이 면 중위소득 가구가 중 위값 주택을 구매하기 위해 10년을 한 푼도 쓰 지 않고 소득을 모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아시 아에서는 홍콩이 32.1 로 가장 높았고, 중국이 29.6, 태국 26.5 순으로 1~3위를 기록했고, 뒤 이어 한국이 19.9로 베
트남에 이어 5번째로 집 값이 비쌌다. 껀 반 륵 (Can Van Luc)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 증 권코드 BID) 수석 이코 노미스트 겸 국가금융• 통화정책자문위원은 지 난주 하노이에서 열린 연례 부동산포럼에서 이 같은 자료를 인용, "지난 해 세계평균 HPR은 0.5 포인트 하락한 14.6배를 기록한 반면, 베트남의 HPR은 0.2포인트 오른
당 총서기 "기업 규제 30% 이상 줄여라!" 또 람 "2~3년내 아세안 투자환경 3위권 진입 목표" 또 람(To Lam) 베트남 공 산당 총서기가 경제성장 을 위해 기업 활동 관련 행 정절차와 규제를 30% 이 상 감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Vnexpress지 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국영통신(VNA) 에 따르면 또 람 총서기 는 전날 중앙정책전략위 원회, 각 부처, 전문가들 과의 경제성장 관련 회의 에서 "2~3년 내 베트남의 투자환경을 아세안 3위권 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불 필요한 기업 규제를 최소 30% 폐지하겠다"고 말했 다. 베트남은 올해 8% 이 상의 경제성장률 달성과
향후 두 자릿수 성장을 위 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 고 있다. 또 람 총서기는 경제 발전을 위해 제도 개 혁과 비즈니스 환경 개선 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행정절차 처리시간 과 기업 비용, 비공식 비 용을 30% 이상 줄이는 것 을 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디지털 경제, 혁신, 국제 통합, 특히 금융기술, 인 공지능, 플랫폼 경제, 전 자상거래, 특별경제구역 등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 지 못하는 법적 시스템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새로운 기술 산업에 대한 실험적 법적 프레임워크,
경제기술구역에 대한 특 별 세금 혜택, 구역 내 무 역분쟁 해결을 위한 특별 메커니즘 등 과감한 특화 법적 프레임워크 적용을 제안했다. 또 람 총서기 는 "모든 사람과 가정이 열심히 일하고, 모든 경 제 부문이 적극적으로 사 회경제 발전에 참여한다 면 경제성장은 필연적으 로 상승할 것"이라며 "모 든 경제 부문이 반응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정책과 메커니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금 융센터 모델을 위한 개방 적 금융정책, '면세항' 모 델을 통한 대형 물류센터
씬짜오베트남 부설 대정컨설팅
23.7로 평균보다 1.6배 높은 수준을 보였다"며 " 이는 여전히 많은 사람 들이 주택을 구매할 수 없다는 의미”라며 설 명했다. 그는 이어 "지난 해 부동산개발사들의 대 출증가율은 18%로 주택 담보대출(6.5%)의 약 3 배를 기록했다" 며 "인허 가절차 등 법적 문제와 높은 토지가격이 주거사 업 전반의 가격을 끌어 올리고 있는 것도 문제 이나, 소득대비 높은 집 값은 잠재적 주택 수요 자들로 하여금 상환 능 력에 대한 우려를 가중 시켜 대출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 토지사용료와 관련, GP 인베스트(GP Invest)의 응웬 꾸옥 히엡(Nguyen Quoc Hiep) 회장은 "토지가 산정에만 1~2 년이 소요되는 주거사업 이 있을 정도로 행정절 차 지연이 프로젝트 진
행에 있어 심각한 병목 현상중 하나" 라면서 "올 들어 25개 성·시가 새 로운 공시지가를 발표했 으나, 이외 지자체는 지 가 인상을 두고 컨설팅 기관에 의존하는 등 수 동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며 토지 관련절차 병목현상의 신속한 해 결을 당국에 촉구했다. 이에 대해 레 반 빈(Le Van Binh) 농업환경부 토지국 부국장은 "지난 해 토지법 개정으로 토 지감정평가 방식이 다양 해져 공시지가 산정에 있어 투명성이 크게 개 선됐으나 관할기관간 책 임소재에 관한 의견차로 지자체별 산정절차가 다 소 지연되는 모습을 보 이고 있다" 며 "이는 향 후 토지감정평가에 있어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고려돼야할 문제" 라고 일부 절차적 지연 발생 문제를 인정했다. (인사이드비나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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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 '국가투자원스톱포 털', 인재 유치 정책 등도 제시했다. 수요 측면에서 는 국가 전략·기본 인프 라 시스템에 대한 투자 확 대와 민간투자 촉진이 필 요하다고 지적했다. 국내 소비 촉진과 가공 농림수 산물 수출 확대도 강조했 다. 공급 측면에서는 토 지·부동산 정책을 통한 시장 거래 증가, 자본 유 치, 도시를 국가 성장엔
진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 했다. 그는 대도시의 저 가 주택 개발을 위한 '국 가주택기금' 설립도 언급 했다. 디지털 통화 관리 와 관련해서는 "베트남이 새로운 금융 형태와 현대 적 거래 방식에서 뒤처지 거나, 기회를 놓치거나, 거리를 두거나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정책을 주 문했다. (Vnexpress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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